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월드컵공원에 난지 테마관광 숲길을 조성하고, 오는 13일 준공식을 갖는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시가 연말까지 0.6㎞ 구간의 작업을 마치면 총 길이 1.6㎞, 면적 9,000㎡의 난지 테마관광 숲길이 완성된다. 마포구는 난지 테마관광 숲길에 꽃무릇 26만 본, 상사화 1만 8,900본, 맥문동 6만 7,700본을 포함해 총 34만 9,800본의 초화를 심었다. 개화시기가 다양한 11종류의 초화를 선택해 이곳을 찾으면 도심 속에서도 사계절 내내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그중에서도 꽃무릇과 상사화는 잎이 있을 때는 꽃이 없고, 꽃이 피면 잎이 없기 때문에 서로 볼 수 없는 ‘애틋한 사랑’이라는 꽃말을 지녔다. 마포구는 이 두 꽃의 군락지를 만들고, 곳곳에 사진촬영을 위한 조형물을 설치해 거리를 애틋한 사랑이야기를 담은 테마거리로 꾸몄다. 마포구는 개화 상황과 시기 등을 고려해 축제를 여는 등 난지 테마관광 숲길을 마포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키워간...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복지자원의 효율적인 활용과 촘촘한 사례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관련 분과 간의 연합 교류 워크숍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기구이다 보니, 사례관리 역시 관계 기관‧단체‧시설 등이 참여하는 ‘사례관리 네트워크 분과’와 동주민센터 업무담당자와 동 협력기관으로 구성된 ‘동 사례관리 지원분과’로 구분돼 운영 중이다. 마포구가 이분화 되던 사례관리 유형과 정보 등을 해당분과 위원 및 실무자들이 서로 공유할 수 있도록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지난 4일 개최된 워크숍에는 각 분과에 대한 소개, 기관별 정보 공유, 사례관리 활성화 방안 발표 등이 진행됐다. 마포구는 앞으로도 교류 워크숍을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것은 물론이고,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및 교육 등과 같은 사례관리 프로그램도 공동 진행하는 등 민관 통합사례관리 활성화에 더욱 힘을 싣는다는 계획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지역을 위해 애써주시는 공공...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지난달 5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과 현장 투표를 통해 ‘민선 8기 마포구 10대 정책’ 투표를 실시한 결과, ‘레드로드’가 1,285표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투표는 마포의 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한 구의 고민을 녹여낸 정책 20개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주민과 구 직원 총 5,455명이 참여했고, 1인당 최대 3개 정책까지 선택하는 방식으로 총 투표수는 1만 4,916표였다. 레드로드는 인파밀집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동시에 관광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도 높인 홍대 일대의 특화거리다. 마포구는 관광객이 주로 찾는 경의선숲길부터 홍대, 당인리발전소까지 이어지는 약 2㎞ 구간을 레드로드로 조성했는데, 이것이 지난 1년간 마포구가 추진한 정책 중 1위로 꼽힌 것이다. 2위에는 ‘75세 이상 어르신 주민참여 효도밥상’이 선정됐다(1222표). 효도밥상은 7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균형 잡힌 점심을 제공함으로써 결식과 영양실...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오는 8월 서울시 장애인 버스요금 지원 시행을 앞두고, 이달 17일부터 장애인 버스요금 지원을 신청 받는다고 4일 밝혔다. 장애인 버스요금 지원은 서울시가 월 5만 원 한도 내에서 서울버스 및 서울버스와 연계된 수도권(경기·인천) 버스의 환승요금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6세 이상의 장애인으로, 중증 장애인은 동반 보호자 1인도 버스 요금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사전 신청기간은 오는 17일부터 24일까지다. 교통복지카드와 지원금을 환급받을 계좌의 통장사본을 준비하여 마포구 동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서울시 장애인 버스요금 지원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방문신청은 주소지에 관계없이 서울시 내 모든 동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단, 17일부터 21일까지 마포구 외 지역에서 접수할 경우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맞춰 5부제로 접수해야 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장애인 가정의 교통비 부담은 줄이고 이동수단 선택권은 넓...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29일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오전 8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긴급 소집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물관리과, 홍보미디어과 등 본부요원 20여 명이 재해방재센터로 응소해 관내 유수지, 빗물펌프장, 하천 상황을 CCTV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침수취약지역과 침수방지 시설 현황을 파악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지난 해 다행히 마포구는 큰 침수 피해가 없었지만 안전을 장담해서는 안된다” 며 “침수 피해 취약 지역과 대피가 어려운 취약계층, 반지하 주택 등의 상황을 면밀히 살펴 조금의 인명·재산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하라” 고 관련부서에 지시했다.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내달 8일, ‘2024학년도 고등 입시 진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등학교 입학 후 높아진 교과 난이도와 고교학점제 등의 낯선 입시제도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학부모에게 달라지는 고등교육 과정에 맞춘 정보를 미리 제공하고 전략적인 대입 진학 설계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설명회는 ‘고등 입시 정책의 변화와 고교 학업 관리 방안’, ‘대학 입시 변화와 고교학점제’ 라는 주제로 두 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사전 신청은 내달 5일까지 마포구 평생학습포털을 통해 가능하며 당일 선착순 참여도 가능하다. 단, 자료집은 사전 접수자에 한하여 제공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고등 교과와 진학 전반을 이해하면서 가야할 방향과 목표를 정해 움직인다면 안정과 효율 두 가지를 다 얻을 수 있다” 며 “ 올해 새로 시작하는 마포구 고등 입시 진학설명회가 진로와 진학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과 불안감을 갖고 있던 학생·학부모에게 정확한 나침반과 지도...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침수피해 방지를 위한 사전 예방과 사후관리에 총력을 다할 것 이라고 27일 밝혔다. 마포구는 우선 오는 30일까지 민·관이 협력해 마포구 전 지역에 대한 빗물받이 내 외부, 주변 정비를 실시한다. 주요간선도로 및 지하철역 인근은 마포구 환경공무관과 무단투기단속반이 투입돼 빗물받이 청소를 실시하고 빗물받이 주변 담배꽁초 투기를 단속한다. 골목길과 주택가 이면도로는 동주민센터의 청소근로자와 주민 자율청소단, 지역상인, 공무원 등 민관이 협력해 직접 빗물받이 환경정화에 나선다. 이에 더해 마포구 자원봉사센터는 집중호우기간인 오는 7월 말까지 ‘우리동네 안전지킴이 사업’을 통한 빗물받이 점검을 시행한다. 16개 동별 자원봉사캠프 활동가 등 주민 4명이 ‘우리동네 안전지킴이’로서 점검 조를 구성해 주 1회 각 동의 침수지역 빗물받이 주변 일대를 정화활동을 펼치고, 빗물받이가 파손된 경우나 반지하 주택에 역류방지시설, 물막이판 등의 설치가 필요한 경우 마포구...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관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소비자식품 감시원과 함께 ‘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합동점검’을 펼친다고 23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지역 내 일반음식점 중 수산물 취급 업소이며 점검 내용은 식품위생법 준수여부로 원산지표시에 관한 사항,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시설기준, 영업자 준수사항 및 종사자 개인 위생상태, 기타 지도·권장사항 등이다. 특히 음식점의 수산물 원산지표시 대상이 내달부터 확대돼 기존 15종에서 5종이 추가, 총 20종이 된다. 새로 추가된 수산물 5종은 가리비, 우렁쉥이, 방어, 전복, 부세이며 위 품목 외에도 조리하여 판매, 제공하기 위하여 수족관에 보관·진열하고 있는 살아있는 모든 수산물은 원산지 의무표시 대상이다. 마포구는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그 밖의 위반에 대해서는 10일간의 시정기간을 거쳐 시정이 완료되지 않은 때는 과태료처분이나 고발 등을 진행할 방...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홍대 지역 3곳에 인파밀집분석시스템을 설치해 인파사고 예방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인파밀집분석시스템이란 CCTV를 통해 현장의 인파 밀집 정보를 수집·분석하여 결과를 마포구 CCTV 통합관제센터와 현장 전광판에 즉각적으로 표출해주는 AI 기반 스마트 시스템이다. 시스템의 밀집도 분석 결과에 따라 주의, 경계, 심각 단계로 구분, 현장에 설치된 전광판에 직관적인 시각정보로 표출될 뿐 아니라 단계에 따라 위험정도를 알리는 음성경보도 제공되어,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하는 젊은 세대는 물론 노인, 시각장애인에게도 효과성이 높다. 마포구는 연중 상시로 인파가 몰리는 홍대입구역 9번 출구 사거리(홍익로6길 30), 홍대관광특구 내 홍통거리 골목길(홍익로3길 36), 홍대 클럽거리(와우산로 70)에 인파밀집분석시스템을 우선 적용하고 수집된 고유정보를 활용해 연중 인파 안전관리를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강수 마...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20일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30명을 대상으로 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마포구에서 운영 중인 ‘한강 역사문화 뱃길탐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문화체험 빈도가 낮은 지역 아동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체험학습을 제공하면서 마포구 랜드마크인 홍대 레드로드와 잠두봉 유적지, 한강에 이르는 지역자원의 역사적 가치를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 ‘레드로드에서 한강까지 역사문화 공부방’ 이라는 테마로 오후 3시 어린이들의 홍대 레드로드 탐방이 시작됐고 이후 절두산 순교성지를 방문해 스토리텔링 해설과 함께 역사문화를 배웠다. 이후 어린이들은 잠두봉 선착장으로 이동해 한강르네상스호 행정선에 탑승, ‘어린이 한강 역사문화 뱃길탐방’과 ‘함께 그려보는 꿈의 정원’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어린이들은 양화나루, 밤섬, 잠두봉 등의 풍경을 감상하며 한강 일대의 역사문화에 관한 해설을 듣고 이를 토대로 그림을 그려보며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

마포구(구청장 박강수) 마포중앙도서관은 아동기, 중・장년기 등 연령과 생애주기에 맞는 독서활동 지원을 위해 5개의 맞춤형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아동기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우리와 세계의 전통예절교실’과 ‘그림책 읽는 아이, 작가와의 만남’, ‘마중도 어린이 북튜버’가 있다. ‘우리와 세계의 전통예절교실’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원받아 7월 5일까지 매주 수요일 사단법인 한국예절문화원 이영란 강사가 진행하며 우리나라와 세계 각국의 전통예절을 배워보며 상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프로그램이다. ‘그림책 읽는 아이, 작가와의 만남’은 어린이자료실 원화전시에 맞춰 기획된 것으로 오는 21일 오후 4시 그림책 작가 이덕화를 시작으로 9월에는 한연진 작가, 10월에는 최영아 작가, 11월에는 김수완과 김수빈 작가의 강연이 차례로 예정돼 있다. 책 소개 영상을 직접 콘텐츠로 제작해보는 프로그램인 ‘마중도 어린이 북튜버’는 북앤미디어교육연구소 대표 최미정 강사...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내달 1일부터 마포구 공무원을 대상으로 효도휴가를 제공한다. 효도휴가는 연말까지 제공되는 1일의 유급휴가로 직계존속 동반여행, 병원진료 동행, 고향 방문, 직계존속을 모신 묘소, 납골당 방문 등에 사용 가능하다. 마포구는 향후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효도휴가’를 활용하도록 독려하고 사용 내역에 대해서는 증빙자료 검증을 통해 올바르게 관리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설관리공단, 마포문화재단과 같은 마포구 산하기관과 민간위탁업체에도 ‘효도휴가’의 취지를 알리고 참여를 권장할 계획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계층 간, 세대 간, 문화 간 갈등이 커져가는 요즘, 효는 잊혀 가는 사상이 아니라 인간의 근본을 되새겨 사회를 조화롭게 융합할 수 있는 중심 가치” 라며 “ ‘효도휴가’를 통해 마포구 공무원부터 효행을 실천하여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는 동시에 효심으로 구민들을 섬기는 공직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