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구, 아현1구역 공공재개발 3자 간담회 개최... 현금청산 대상자 740명 중 581명 구제 성공

마포구, 4월 11일까지 ‘여성친화도시 동행단’ 50여 명 모집… 안전, 건강,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친화 정책 발굴 및 추진 예정

마포구, 민선 8기 공약사업 평균 80% 이행률 달성! 37개 사업 중 24개 완료, '효도밥상'과 '홍대 문화예술 관광특구 활성화' 등 핵심 사업 성공적으로 이행. 남은 기간에도 공약 이행에 총력.

마포구, 임신·출산 가정에 영유아 건강간호사와 사회복지사가 방문하여 양육과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을 연중 운영한다. 임신 20주 이상 임산부와 2세 미만 영유아 가정이 대상이며, 산모·신생아 돌봄부터 육아 고민 상담, 맞춤형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을 제공한다. 출산 8주 이내 가정방문을 통해 건강상담, 모유수유, 신생아 돌보기 교육 등을 기본 1회부터 추가 4회까지 지원하며, 필요한 가정에는 2세까지 무료 방문·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부모모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양육자의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마포구는 '레드로드', '하늘길' 등 특화 거리 조성을 통해 골목상권 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김대중길', '최규하길', '서윤복길' 등 명예도로 조성으로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마포구, 4월 19일 ‘제1회 마포 서윤복 마라톤 대회’ 개최…참가 신청 4월 7일까지

마포구, 부엉이근린공원에 맨발 황톳길 조성 및 운영 시작. 맨발 황톳길, 마사토길, 황토볼장, 족욕장 등 다채로운 시설과 수선화, 초롱꽃 등 야생화 정원 조성. 세족장, 신발장, 피크닉 테이블 등 편의시설도 마련. 주민 스트레스 해소 및 건강 증진 기대.

마포구, 국가암검진사업 홍보 강화로 구민 건강 지키기에 앞장서… 6대암 조기 검진으로 90% 이상 완치 가능,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 대상자에게 검진표 발송 및 암 치료비 지원

마포구, 4월 1일부터 25일까지 ‘2025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대상자 모집. 9세~24세 이하, 중위소득 100% 이하 청소년 대상으로 생활, 건강, 학업 등 필요한 분야 지원. 주소지 동주민센터 방문 신청.

마포구, 식품접객업소 위생환경 및 시설개선 위해 4억 5천만 원 규모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 사업' 실시.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모범음식점 육성, 시설개선, 화장실 개선 자금 등 지원.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식품 제조·가공업소 등 대상. 유흥·단란주점은 화장실 개선자금 신청 가능.

마포구, 제2호 맘카페 '부엉이근린공원 맘카페' 3월 25일 정식 개관. 20~50대 여성 양육자 대상, 정보 공유, 친목 교류, 스트레스 해소 위한 공간 제공. 월~금 오전 10시~오후 6시 운영.

마포구는 3월 27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03명을 대상으로 정기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감시원의 역량 강화 및 식품 정책 이해도 향상을 위해 식품위생 감시요령, 위해식품 식별, 식중독 예방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교육 후 감시원들은 지역 내 식품접객업소, 전통시장 등을 점검하고 식품 수거 및 위생 검사를 시행하며, 식중독 예방 홍보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마포구는 하반기에도 정기 교육을 실시하여 식품위생 환경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