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구, 청년 대상 정책 안내 및 마음건강 상담 프로그램 운영…4월 24일까지

마포구, 청년정책네트워크 신규 위원 모집…청년 맞춤형 정책 추진

마포구는 2027년까지 5개년 계획에 따라 도로 하부 공동(空洞) 탐사 및 보수를 진행 중이며, 2024년에는 40.1km 구간 탐사를 통해 31곳의 공동을 발견하고 보수를 완료했다. 특히, 대흥동과 연남동의 30년 이상 된 노후 상수도관 정비 공사를 진행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마포구, 4월 1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고양시 덕은동에 위치한 삼각텃밭 54구획을 구민에게 분양하여 운영. 친환경 농법으로 운영되며, 4월 11일 개장일에 모종 지원 및 4월 12일 친환경 농업 설명회 진행 예정.

마포구, 제3회 호국보훈 감사축제 맞이 어린이 그림그리기·청소년 글짓기 공모전 개최. 6월 14일 홍대 레드로드에서 열리는 축제의 일환으로, 초중학생 대상 호국보훈 주제 그림 및 글짓기 공모. 4월 7일부터 25일까지 접수, 수상작은 축제 당일 시상 및 전시 예정.

마포구, 레드로드 발전소 메이커스 부스 입주 문화예술 창작자 모집…4월 18일까지 접수

마포구, 연남동 주차난 해소 위해 96면 규모의 공영주차장 개장 및 시범 운영 시작. 복합시설로 조성된 주차장은 '효도밥상 경로당', '연남스페이스', '마포청년하우스'를 포함하며, 주차 편의 제공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마포구는 4월 7일부터 29일까지 지역 내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찾아가는 특별신용보증 현장접수처'를 운영한다. 16개 동 주민센터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최대 5천만 원의 융자 지원과 경영·재정 컨설팅을 제공한다. 작년에는 총 121건의 현장 신청을 받았으며, 구는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책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마포구, 도로 점용료 세입 구조 정비로 연간 1억 원 추가 확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도로 점용료 부과 체계 재구성, 158건 세목 정비... 차량진출입로 점용료 부담 완화 위해 조례 개정 및 서울시와 협의 진행... 소상공인 대상 도로점용료 25% 감면 혜택 제공

마포구는 주요 관광명소와 11대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포순환열차버스'를 5월 1일부터 정식 운행한다. 4월까지 무료 시범운행을 통해 이용객 의견을 수렴하여 정류장 등 시설을 정비하고 시스템을 개선했다. 증기기관차 모양의 16인승 전기버스는 외국어 안내방송을 제공하며, 골목 위주로 운행하여 대중교통 접근성이 낮은 지역도 편리하게 연결한다.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출발하여 17개 정류소를 운행하며, 11대 상권의 맛집과 이색 공간을 탐방할 수 있다. 운행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명절 당일은 운행하지 않는다. 1일 종일권으로 17개 정류소 자유롭게 승하차 가능하며, 요금은 성인 5,500원, 청소년 3,500원, 경로/어린이 3,000원이다.

마포구, 방울내 나들목부터 망원시장까지 태양광 LED표지병 234개 설치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및 골목상권 활성화 도모. 야간 시인성 확보, 범죄예방, 도시미관 개선 효과 기대. 한강공원 접근성 향상 및 보안등 3개소 추가 설치로 안전한 야간 보행 지원. 방울내로11길 벽화 위 일자 조명 설치로 야간 경관 개선.

마포구, 아현1구역 공공재개발 3자 간담회 개최... 현금청산 대상자 740명 중 581명 구제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