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구, 자치구 최초 ‘입찰 표준매뉴얼 수립 용역’ 착수…입찰 업무 투명성·효율성 높인다

마포구는 2025년 5월부터 체납고지서에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문을 인쇄하여 위기가구를 발굴할 계획이다. 체납고지서를 통해 주민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고 신고할 수 있도록 '실뿌리복지과' 연락처와 신고 방법을 안내한다. 마포구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다양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마포구는 소규모 자영업자 등 모두채움 대상자를 위해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통합신고창구를 6월 2일까지 운영한다. 통합신고창구는 마포구청 11층에 설치되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모두채움 대상자는 안내문에 따라 신고·납부하면 되고, 비대면 신고는 홈택스 또는 손택스를 이용하면 된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인, 제주항공 사고 피해자, 특별재난지역 납세자는 납부 기한이 9월 1일까지 연장되지만, 신고는 6월 2일까지 마쳐야 한다.

마포구, 망원1동 주민센터에 승강기 설치 및 내진보강 공사 완료. 노약자, 장애인 등의 이동 편의 증진 및 안전한 공간 조성.

마포구는 위기청소년 지원과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찾아가는 아웃리치’ 활동을 강화하고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 발굴 및 맞춤형 지원에 나섰다. 마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레드로드발전소 광장 등 청소년 밀집 지역에서 아웃리치 활동을 진행하며 자해 위험군 청소년을 조기 발견하고 지원하고 있다. 특히 ‘멘헤라’로 지칭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아웃리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자해 자살 예방 키트인 ‘마음 포옹 키트’를 배부하는 등 위기 상황에서 감정 해소 방법을 홍보하고 있다. 마포구는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활동을 강화하고 위기청소년 맞춤형 심리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청소년 안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마포구, 월드컵 공영주차장 주차권 50% 할인으로 소상공인 지원 나서... 5월 28일 정식 운영 시작과 함께 마포구 소재 소상공인 대상으로 '아이파킹 멤버스' 앱 통해 30만 원 이상 주차권 구매 시 50% 할인 혜택 제공. 주차 편의 제공 및 지역 상권 활성화 기대.

마포구, 6월 7~8일 노을캠핑장에서 초등학생 자녀 가족 대상 '마포 엄빠랑 풀빛캠핑' 개최. 숲속 탐험, 에코 운동회, 환경 퀴즈, 물물교환, 자전거 동력 솜사탕 만들기, 작은 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참가비 1인당 2만원, 5월 19일까지 마포구청 누리집 또는 QR코드로 신청 가능.

마포구는 5월 21일까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시행한다. 면적 10㎡ 이상 대형 광고물, 옥상간판 등 취약광고물 358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구조물 변형, 접합부 상태, 전기 안전성 등을 점검한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 조치하고, 중대 결함은 보수·보강 또는 철거 명령을 내릴 계획이다.

마포구는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 계도기간이 5월 31일 종료됨에 따라 6월 1일부터 미신고 또는 지연 신고 시 최대 30만 원, 허위 신고 시 1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신고 대상은 보증금 6천만 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 원 초과의 주거용 건물 임대차 계약이며, 갱신 계약 시 금액 변동이 있는 경우도 포함된다. 신고는 주택 소재지 관할 동 주민센터 방문,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 또는 모바일을 통해 가능하며, 임대인과 임차인 공동 신고가 원칙이나 계약서 제출 시 공동 신고로 인정된다. 확정일자는 신고 시 자동 부여된다.

마포구, 홍대 레드로드 '킥보드 없는 거리' 전국 최초 시행... 5월 16일부터 12시~23시 PM 통행 금지, 5개월간 계도 기간 운영

마포구, 6월 13일부터 1박 2일간 '엄빠랑 해변으로 캠핑가자' 프로그램 운영. 초등 4~6학년 자녀와 부모 40가족 대상, 5월 16일까지 신청 접수. 해변 레크리에이션, 캠핑 등 다채로운 활동 제공.

마포구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 동참했다. 마포구는 서울시 및 전국 평균 출생아 수 증가율을 크게 웃도는 성과를 보이며, '햇빛센터'를 통한 난임부부 지원, 산후조리 경비 지원, '처끝센터' 운영 등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