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구는 서울시가 마포자원회수시설 공동이용 변경 협약과 관련해 사실을 왜곡하고 마포구를 배제한 채 일방적으로 협약을 체결했다고 주장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마포구는 서울시가 형식적인 간담회를 협의로 주장하고, 주민들의 고통을 외면한 채 행정 편의주의만 고수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협약 무효화와 재협의를 촉구했다. 또한, 마포구는 서울시의 추가 소각장 건립 추진에 대해서도 절차적 하자를 지적하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서울시가 마포구를 배제하고 마포자원회수시설 공동이용 변경 협약을 일방적으로 체결한 것에 대해 마포구가 강력 규탄하며 행정적,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마포구는 협약의 즉각적인 무효화와 재협의를 요구하며, 서울시의 불통 행정과 마포구민 희생 강요를 비판했습니다.

마포구는 재정난을 겪는 마을버스 운수업체 지원을 위해 재정지원금 지급 방식을 ‘매월 지급’에서 ‘분기별 선지급 후 정산’으로 개편했다. 이를 통해 운수업체의 자금 유동성을 확보하고 마을버스 운행 안정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가 마포구를 배제하고 마포자원회수시설 공동이용 변경 협약을 일방적으로 체결한 것에 대해 마포구가 강력 규탄하며 행정적,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마포구는 20년 넘게 소각시설로 인한 피해를 감내해왔으며, 서울시의 신규 소각장 건립 계획과 일방적인 협약 연장에 대해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습니다.

마포구, 영구 불임 예상 구민 대상 생식세포 동결·보존 비용 지원 사업 시행. 항암치료나 수술 등으로 영구 불임이 예상되는 경우, 난자·정자 냉동 보존 비용의 50% 지원 (여성 최대 200만원, 남성 최대 30만원). 연령, 소득, 혼인 여부 무관, 생애 1회 지원. 마포구 보건소 햇빛센터 방문 또는 향후 'e보건소 공공포털' 통해 신청 가능.

마포구, 2025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A' 획득. 민선 8기 37개 공약사업 중 25개 완료, 전체 공약 이행률 83% 기록. 촘촘한 관리체계 구축 및 투명한 공약 이행과정 관리, 온라인 소통 창구 운영 등 적극적인 구민 소통 노력.

마포구, '제3회 더북데이' 맞아 도서 기증 참여자 모집… 6월 28일 그림책 주제로 개최, 알뜰북마켓 통해 기증 도서 판매 수익금 마포복지재단 기부 예정

마포구, 청년 대상 '전통시장 한달살이' 참여자 모집… 빈 점포 활용, 실전 장사 경험 제공 및 창업 지원

마포구,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 6월 30일까지 접수…총 12억 원 규모, 온·오프라인으로 신청 가능

마포구, '아이 키우기 좋은 마포' 위해 '마포형 특화보육모델' 개발 연구 착수. 유보통합 정책에 발맞춰 연령별 맞춤 보육체계 설계, 무상보육 추진, 종사자 공무원화 등 국가책임제 실현 위한 방안 모색. '베이비시터하우스' 운영 경험 토대로 보육모델 확산 방안 연구, 중앙정부 정책 제안도 추진.

마포구, 양화어린이공원 재정비 완료…모든 세대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

마포구가 운영하는 '마포출판문화진흥센터' 입주 출판사 2곳이 『2025 한국에서 가장 좋은 책』 만화 부문과 학술 부문에서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마포출판문화진흥센터는 출판 생태계 조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포구가 설립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저렴한 작업 공간 제공과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창업 초기 출판사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