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구가 부모와 청소년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맞춤형 성교육 프로그램 '양육자와 함께하는 또래끼리 성교육'을 운영한다. 초등 5~6학년 및 중등 1~2학년 청소년과 양육자를 대상으로 하며, 2월 7일 마포여성동행센터에서 열린다. 소그룹 맞춤형 교육으로 성에 대한 편안한 대화와 건강한 성 가치관 형성을 지원하며, 딥페이크 등 최신 사회 이슈도 다룬다. 참가비는 가구당 1만 원이며, 2월 4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마포구가 설 명절을 맞아 마포사랑상품권 118억 원과 마포땡겨요상품권 5억 원을 발행한다. 마포사랑상품권은 5% 할인, 마포땡겨요상품권은 15%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 가능하며, 각각 서울페이 가맹점과 땡겨요 앱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상품권은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구매 가능하며, 신용카드로 구매 시 선물하기 및 환불이 제한된다.

마포구가 주민 주도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2026년 마포구 살기좋은 마을만들기 공모사업' 참여자를 2월 13일까지 모집한다. 효, 환경, 교육, 문화, 공유 5개 분야에서 팀당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하며, 5인 이상 주민 모임 또는 단체가 신청 가능하다. 지난해에는 16개 주민 주도 사업을 통해 주민 체감도를 높였으며, 특히 환경 분야의 업사이클링 교육 및 캠페인 사례가 주목받았다.

마포출판문화진흥센터 입주 작가의 소설 「나의 미친 페미니스트 여자친구」가 넷플릭스 영화로 제작된다. 마포구는 센터 입주 기업들의 성과를 격려하고 창작 활동 지원 방안을 논의했으며, 향후 맞춤형 지원 정책과 지역 출판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K-콘텐츠 산실로 육성할 계획이다.

마포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도서 연체로 도서관 이용이 제한된 구민을 위해 '다시, 도서관' 연체 사면 캠페인을 1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캠페인 기간 중 연체 도서를 반납하거나 방문 신청하면 대출 제한이 해제되며, 1년 이상 장기 연체자는 제외된다.

마포구가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를 이어가고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자원회수시설을 방문해 폐기물 반입 현장을 점검하고 성상검사를 실시했으며, 하루 평균 600톤의 폐기물이 안정적으로 소각 처리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다만, 일부 폐기물에서 분리배출 미흡 사례가 발견되어 시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 참여를 당부했다. 마포구는 직매립 금지에 대응하기 위한 TF를 운영하며 감량 및 재활용 중심의 자원순환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 마포구가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으며,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자원회수시설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쓰레기 성상 검사를 실시했다. 현장 점검 결과, 하루 평균 600톤의 생활폐기물이 안정적으로 소각 처리되고 있으나, 일부 폐기물에서 분리배출 미흡 및 종량제 봉투 미사용 사례가 확인되어 시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 참여가 중요함을 강조했다. 마포구는 직매립 금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TF를 운영하며 자원순환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마포구가 반려견 전용 놀이시설인 '마포 댕댕이놀이터'를 당초 예정일보다 앞당겨 1월 19일에 개장했다. 댕댕이놀이터는 반려견 놀이시설, 댕댕이 폭포, 댕댕이 정원 등을 갖춘 반려견 친화 명소로, 안전을 위해 혹한기 운영을 일시 중단했으나 주민 의견을 반영해 개장일을 조정했다. 총 372㎡ 규모에 중소형견 놀이터와 관리실이 있으며, 놀이 훈련 시설, 식수대, 보호자를 위한 그늘막과 벤치 등이 마련되었다. 동물등록을 완료한 40cm 이하 반려견과 보호자는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월~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마포구의 '365구민소통폰'이 2025년 말까지 8254건의 민원을 접수하며 구민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했다.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문자 기반 민원 접수 시스템으로, 교통건설, 주택건축, 복지교육 등 생활 전반의 다양한 민원이 접수되었으며, 현장구청장실 운영을 통해 통학로 개선, 무장애길 조성 등 실질적인 생활 환경 개선을 이루어냈다. 마포구는 민원통합게시판을 구축하여 민원 처리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높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마포구는 구민들의 대사증후군 조기 발견 및 관리를 위해 '마포건강관리센터'와 '찾아가는 건강상담실'을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취약계층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상담실'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사증후군은 심뇌혈관질환의 선행 질환으로, 조기 발견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며, 마포구는 맞춤형 상담과 건강관리 지원을 제공한다.

마포구가 노후화된 홍익문화공원을 ‘그림동네’로 새롭게 조성하고, 청년 신진 미술 작가를 위한 공유화실 입주 예술가를 모집한다. 19세 이상 39세 이하 마포구 거주 또는 활동 예술가를 대상으로 하며, 월 6만 6천 원의 사용료로 최대 6개월까지 이용 가능하다. 입주 예술가에게는 전시회, 창작 프로젝트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마포구가 지방세 부과·징수 과정에서 발생하는 납세자의 고충을 해소하고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운영하며, 전문성을 갖춘 납세자보호관이 위법·부당한 세무 처분에 대해 시정 요구 및 권리 구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세금 신고·납부 집중 시기에는 현장 상담실을 운영하고, 납세자보호관의 전문성 강화를 통해 공정하고 신뢰받는 세무 행정을 구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