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구, 7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 독려… 납부 기한 7월 31일까지, 기한 경과 시 3% 가산세 부과

마포구, 청년 마음 건강 회복 위한 ‘토닥클럽’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식이문제 심리스터디, 공허함 다루는 특강, 심리 회복 워크숍 등 8월 프로그램 운영

마포구는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해충 방역 서비스 드림홈’을 운영한다. 해충방역 전문업체 세스코와 협약을 통해 가정별 맞춤형 방역을 4회 제공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추가 방역도 진행할 예정이다.

마포구는 보행약자를 포함한 모든 구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위해 횡단보도 247개소에 대한 턱 낮춤 정비를 완료했다. 지하철역, 아파트 단지, 학교 인근 등 보행량이 많은 곳을 우선 정비했으며, 노후 보도블록 교체, 시각장애인 유도블록 정비 등도 함께 진행하여 보행환경을 개선했다.

마포구, 10월 10일까지 50세 이상 1인 가구 1400가구 대상 고독사 위험 실태조사 실시. 동 주민센터 방문 및 전화 조사 병행, 위험군 분류 후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예정.

마포구는 노후 위험 건축물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사물인터넷(IoT) 기반 계측 관리시스템을 확대 설치한다. 기울기·균열 감지 센서를 추가 설치하고, 실시간 모니터링 및 즉각 대응 체계를 강화하여 선제적 안전 관리에 힘쓸 계획이다.

마포구는 7월 8일, 구 인권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영화를 활용한 인권 감수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공직자의 인권 감수성 향상과 인권친화적 조직문화 형성을 목표로, 영화 클립과 실제 사례를 통해 행정업무에서의 인권 인식 및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포구는 '2025~2029 제1차 인권기본계획'에 따라 '구민 인권 아카데미 운영', '노동권 보호 및 안전망 구축', '인권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실질적인 인권 보호 및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마포구, 여름방학 중 결식 우려 아동 급식 지원 강화 및 집중 홍보 나서… 18세 미만 취학 및 미취학 아동 대상, 7월 11일까지 집중 신청 기간 운영, 하루 최대 2식 지원 및 급식 단가 인상, 아동급식카드, 단체급식, 도시락 배달 등 다양한 방식 제공

지난 7월 6일(일), 시립마포청소년센터(관장 하중래) 3층 체육관에서 열린 유스나루 농구 일일 특강은 ‘조선의 슛터’ 조성민 선수와 손규완 코치, 남진우 코치의 재능 기부로 청소년 농구 동아리 ‘하프타임’ 및 농구 프로그램 참여자 25명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 세 분의 아낌없는 헌신과 열정 덕분에 이번 특강은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었다. 특강을 맡은 조성민 선수는 현역 시절 아시아 선수권대회 금메달과 동아시아 경기대회 메달을 거머쥔 전 국가대표로, 청소년들에게 기본적인 슛 자세 교정과 드리블 기본기 단련, 그리고 2:2 전술 플레이 등 실전 중심의 훈련을 직접 시연하며 지도했다. 여기에 1:1 맞춤형 피드백까지 더해져 참여자들은 기술적인 성장뿐 아니라 자신감까지 얻는 값진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참여 청소년들은 “조선의 슛터 조성민 선수와 같이 농구를 해서 너무 좋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 “어떻게 슛을 던지면 좋을지 알려주셔서 좋았다.”...

마포구는 구청사 내 스마트팜에서 수확한 유럽 상추 '버터헤드'를 '효도밥상' 식재료로 마포복지재단에 전달했다. 구는 2023년 9월 구청사 유휴공간에 스마트팜을 조성해 주민 체험 및 교육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어린이 대상 스마트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수확 작물은 복지사업 등에 활용되며, 이번에는 7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효도밥상'에 제공됐다. 안전성 확보를 위해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의 검사를 거쳤다.

마포구는 2025년 서울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에 따라 용적률이 완화됨에 따라 위반건축물 양성화를 돕기 위한 상담센터를 7월부터 운영한다. 상담센터에서는 건축 전문가가 1:1 상담을 진행하고, 양성화 가능성이 있는 건축물에 대해서는 '양성화 신속지원 전담반'이 법리 검토를 지원한다. 상담센터는 매주 화~목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운영되며, 건축물대장과 현황도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하면 더욱 효율적인 상담이 가능하다.

[caption id="attachment_1112059" align="alignnone" width="720"] 시립마포청소년센터 유스나루 외관사진[/caption] 시립마포청소년센터(관장 하중래)가 서울시 내 초·중·고등학교 학교연계 프로그램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활성화되어 운영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리터러시는 디지털 기술의 급속한 발전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미디어 및 인공지능을 일상적으로 접하는 청소년들에게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제공하여, 비판적 사고력과 디지털 윤리 의식을 갖춘 디지털 사회구성원으로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된다. 2025년 12월까지 한 학년 또는 전 학년 집체교육 희망하는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연계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현재 서울시 내 29개교, 9천여명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신청이 이루어져 올 한 해 만나게 될 예정이다. 시립마포청소년센터 하중래 관장은 “빠르게 발전하는 디지털 상에서 디지털 활용 못지않게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이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