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구, 어린이·청소년 대상 마포중앙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운영… 올바른 도서관 이용 문화 습득 및 사회적 기능 이해 도모

마포구, 9/27~12/6까지 청소년 대상 '스마트 코딩 교육 아카데미' 16기 운영. 홍익대와 공동 운영, 초6~중3 대상 C/C++ 언어 및 아두이노 활용 교육. 친환경 발명 프로젝트 기획·개발, 발표까지 전 과정 무료(재료비 2만원 제외). 9/1~10 신청 접수.

마포구는 9월 2일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제15회 마포구 사회복지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실뿌리처럼 촘촘하게, 마포의 복지를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복지 종사자와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복지 가치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명사 특강, 기념식,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마포구는 9월 1일부터 20일까지 '2025년 마포구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2,000가구의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주거, 교육, 교통, 경제, 여성과 가족, 복지와 보건, 문화와 여가, 공공·행정, 노후생활 등 10개 분야 82개 항목에 대해 조사한다. 조사 결과는 12월 보고서로 발간되어 마포구 누리집에 공개될 예정이다.

마포구, AI 기반 실종자 고속검색시스템 본격 운영 시작. 실종자 발생 시 CCTV 영상을 AI 기술로 분석, 이동 경로와 위치 추적해 골든타임 확보. 서울시 공모 통해 2억 확보, 7월 시범 운영 거쳐 8월 본격 가동. 실종자 사진, 인상착의 정보 입력으로 마포 전역 CCTV 분석, 결과는 서울시 CCTV 안전센터와 경찰 112 종합상황실로 자동 전달. 노후 CCTV 136대 교체, 지능형 선별관제 라이선스 적용해 범죄 예방과 안전사고 대응 능력 강화.

마포구는 마포대로에 노후된 양버즘나무를 대신하여 소나무 189주를 심어 '소나무 숲길'을 조성했다. 이는 안전사고 위험 감소, 미세먼지 저감,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주민 설문조사 결과 만족도가 높았으며, 구는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소나무의 건강한 생육을 도울 예정이다.

마포구, 월드컵천·성산천 수질 검사 결과 ‘좋음’ 등급 판정… 꾸준한 관리와 주민 참여로 깨끗한 하천 유지 노력

마포구, 9월에도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을 위한 모자건강프로그램 운영... 예비부모교실, 임산부 요가, 모유수유클리닉, 영유아 응급처치, 베이비 마사지, 영양교육, 조부모 육아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지난해 참여자 만족도 97.5% 기록

마포구, 마포요양병원과의 행정재산 사용허가 관련 소송에서 승소. 병원 측의 사용 기간 연장 요구 거부하고 장애인복지타운 건립 계획 지속 추진. 법원은 마포구의 공유재산 활용 방침 정당하다고 판단.

마포구, 지역 상권과 관광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모바일 플랫폼 '마포상생앱' 9월 1일 정식 출시. AR 기능, 다국어 음성 안내, 마포순환열차버스 예매 기능 등 탑재. 출시 기념 이벤트 진행 및 홍보단 발대식 개최.

마포구, '2025 자원순환교육 영상 제작 공모전' 개최... 10월 16일까지 3~5분 동영상과 20~60초 숏폼 영상 접수, 총 1,000만 원 상금

마포구는 9월 1일부터 11월 21일까지 7개 동 주민센터에서 60세 이상 구민 대상 하반기 치매 조기 검진을 실시한다. 전문 인력이 직접 방문하여 인지선별검사와 상담을 진행하고, 검진 결과에 따라 정밀검사, 인지건강 프로그램, 치료관리비 지원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방문검진 서비스도 운영하며, 금년도 운전면허 갱신 대상인 75세 이상 어르신은 이번 검진을 통해 기억력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