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구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레드로드에 빛거리를 조성하고 12월 2일 점등식을 개최한다. 레드로드 R1부터 R5 구간까지 빛 조형물과 수목 관광 조명이 설치되며, 다양한 공연과 함께 점등식이 진행된다. 각 동에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빛거리가 조성되어 주민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포구는 오는 12월 6일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연말 인문학 특강 '파블로 피카소, 음악을 만나다'를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이창용 도슨트의 피카소 작품 해설과 정상급 클래식 연주자들의 공연이 결합된 융합형 프로그램으로, 마포구민 350여 명을 대상으로 하며 수강료는 5,000원이다. 신청은 11월 24일부터 마포구평생학습포털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마포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한국나무의사협회 서울지회와 손잡고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수목 관리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수목 관리 선진화, 위험 수목 진단, 병충해 진단, 전문 교육 및 자원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2년간 유효하다.

마포구가 2026년도 예산안을 총 8747억 원 규모로 편성하여 마포구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예산안은 '구민 일상 속 행복 증대', '안전과 품격을 더한 도시 인프라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성장 지원' 세 분야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복지 분야에 54.3%를 투입하여 구민 행복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도시 안전 및 인프라 강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도 추진된다.

마포구가 2026학년도 정시를 앞둔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해 입시 전문가와 서울시교육청 진학 지도 교사가 참여하는 '정시 전략 설명회 및 1:1 진학 컨설팅'을 개최한다. 설명회는 12월 14일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1:1 컨설팅은 같은 날 중강당에서 진행되며, 추가 컨설팅은 12월 16일부터 27일까지 마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서 운영된다. 사전 신청은 마포구청 누리집 또는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마포구가 2026학년도 정시 전략 설명회 및 1:1 진학 컨설팅 참여자를 사전 모집한다. 설명회는 12월 14일 마포구청에서 열리며, 입시 전문가가 최신 대입 분석과 맞춤형 전략을 제공한다. 설명회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1:1 진학 컨설팅은 서울시교육청 전문교사가 참여하여 학생별 맞춤 상담을 진행한다. 추가 컨설팅도 운영될 예정이다.

마포구가 12월 14일 마포구청에서 '2026학년도 정시 전략 설명회 및 1:1 진학 컨설팅'을 개최한다. 입시 전문가가 최신 대입 분석과 맞춤형 전략을 제시하며, 1:1 진학 컨설팅도 함께 진행된다. 추가 컨설팅은 12월 16일부터 27일까지 마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서 운영된다.

마포구가 마포소방서, 한국전력공사 마포용산지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본부와 '전력복구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9월 대규모 정전 사고를 계기로 마련되었으며, 긴급 전력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연락망 공유, 응급조치 지원, 재난 상황 공유, 인력·장비 지원 등을 명확히 규정했다. 마포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365일 안전한 마포를 만들 계획이다.

마포구는 노후된 도화동 공공청사를 리모델링하여 '도화실뿌리복지센터'를 새롭게 개관했습니다. 이 센터는 승강기 설치, 프로그램실, 효도밥상경로당, 맘카페 등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소통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마포구는 현재 12개의 실뿌리복지센터를 운영 중이며, 향후 16개 모든 동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마포구가 11월 25일부터 12월 10일까지 지역 서점 18곳과 함께 '마포순환열차버스 책방여행'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마포순환열차버스를 이용해 개성 있는 동네 책방을 방문하고, 스탬프 투어, SNS 독서지원 이벤트, 구청장과 함께하는 책 이야기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책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마포구립 윈드오케스트라가 오는 11월 22일 마포아트센터에서 창단연주회 <나의 사랑 대한민국>을 개최한다. 서울시 자치구 유일의 관악·타악 합주단인 마포구립 윈드오케스트라는 재능 있는 마포구민 단원 30명과 함께 대중적인 곡들을 웅장한 관악 선율로 선보일 예정이다. 가야금, 플루트, 색소폰 연주자와 마포구립합창단도 협연하며, 전석 무료 선착순 입장으로 진행된다.

마포구가 와우산 산책로(엘리베이터) 신설사업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옹벽을 활용한 엘리베이터와 연결 다리 설치 계획을 발표했다. 이 사업은 2026년 4월 완공을 목표로 하며, 완공 시 와우산 접근 시간이 단축되고 휠체어 이용자, 어르신, 어린이 등 교통 약자의 이용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