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구, 월 1만 원 전세임대주택 '동작형 만원주택' 입주자 선정 완료. 7세대 모집에 100여 명 몰려 14:1 경쟁률 기록. 19~39세 무주택 청년신혼부부 대상, 구가 전세 계약 후 재임대하는 방식. 임대보증금은 전세보증금의 5%, 월 임대료 1만 원. 구 출자기관 수익금 활용, 임대료 차액 지원. 이달 중 입주 시작, 임대기간 2년(1회 연장 가능).

동작구, 2024년 대외기관 평가 28개 분야 석권…적극행정 전국 2위 등 탁월한 행정력 입증

동작구,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및 우수팀 시상… 주민편익 증진 기여 공로 인정

동작구는 겨울철 공원 이용객들을 위해 27개 공원 47개 쉼터에 바람막이를 설치한다. 기온 변동이 크고 한파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겨울철, 구민들이 따뜻하고 편안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다. 바람막이는 각 쉼터 규격에 맞춰 제작되었으며, 지퍼가 달린 출입문으로 외부 바람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또한 재활용 가능한 우레탄 비닐 소재를 사용하여 예산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구는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1월까지 추가 설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동작구, 겨울방학 맞벌이 가정 초등학생 150명 대상 점심 도시락 지원 사업 추진. 1월 13일부터 2월 7일까지 3주간, 개당 1만 원 상당 도시락을 학부모 1천 원 부담으로 제공. 동작구청 누리집 통해 30일부터 선착순 모집.

동작구는 겨울방학 동안 결식 우려 아동 1,140명에게 급식을 지원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정 등의 18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꿈나무카드, 지역아동센터 단체급식, 도시락 배송 등을 통해 지원하며, 급식 단가를 9,500원으로 인상하여 양질의 식사를 제공한다. 또한, 행복얼라이언스 등과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 아동에게 도시락을 제공하는 등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동작구, 초등학생 대상 겨울방학 맞이 부모와 함께하는 ‘스키·썰매캠프’ 운영…가족 간 소통 및 유대감 강화 기대

동작구는 주말에도 빈틈없는 청소 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나선다. 기존 청소 시스템에 더해 '청소해결사' 운영, 클린기동대 확대 개편, 무단투기 단속 강화, 청소대행업체 주말 민원처리 기동반 운영 강화 등을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청결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동작구, 한파 취약계층 800여 명 대상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강화... 내년 3월 15일까지 방문간호사 가정방문 및 전화·문자로 건강과 안부 확인, 고위험군 발굴... '100세 디딤 건강주치의 팀' 건강 위험군 어르신 대상 전문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한파 응급상황 대비 심뇌혈관·호흡기질환 관리, 한랭질환·낙상사고 예방 교육 실시, 한파 대비 쉼터 안내 및 방한용품 지원

동작구는 행복얼라이언스,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과 '행복두끼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복지 사각지대 결식우려 아동 40명에게 주 1~2회 도시락을 제공한다. 민관 협력을 통해 기존 지원 기준에 미달하는 아동들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고, 사후 관리 및 공적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동작구가 탄핵 정국에 따른 지역 안정을 위해 특별대책을 가동한다. 구청장이 직접 이끄는 '지역 및 구민 안정 특별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소속 공무원의 비상근무태세를 구축한다. 특히 겨울철 안전대책에 중점을 두고, 지역경제 위축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도 마련한다.

동작구가 가족 친화적인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개최한 '아이좋아 아이신나 가족사진 공모전'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수상작 전시회는 오는 26일까지 동작구청과 김영삼도서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