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동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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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지역 및 구민 안정 특별대책 가동
AI 요약동작구가 탄핵 정국에 따른 지역 안정을 위해 특별대책을 가동한다. 구청장이 직접 이끄는 '지역 및 구민 안정 특별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소속 공무원의 비상근무태세를 구축한다. 특히 겨울철 안전대책에 중점을 두고, 지역경제 위축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도 마련한다.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과 직무정지에 따른 지역 안정을 위해 특별대책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구는 '민생안전대책반'을 운영 중인 가운데, 구청장이 직접 이끄는 '지역 및 구민 안정 특별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또한 소속 공무원의 비상근무태세를 구축해 구민 불편을 방지한다.
특히 화재, 도로결빙, 제설 등 겨울철 안전대책에 중점을 두고 경찰서, 소방서 등과 협력 및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지역 및 구민 안정 특별대책 종합상황실'은 지역안정팀, 지역경제팀, 취약계층지원팀, 안전관리팀으로 구성돼 분야별 민생안정 대책을 마련한다.
박일하 구청장은 "구민이 일상에 전념할 수 있도록 특별대책을 마련했다"며 "지역경제가 위축되지 않게 사업과 행사를 정상적으로 추진하고 세심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구는 '민생안전대책반'을 운영 중인 가운데, 구청장이 직접 이끄는 '지역 및 구민 안정 특별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또한 소속 공무원의 비상근무태세를 구축해 구민 불편을 방지한다.
특히 화재, 도로결빙, 제설 등 겨울철 안전대책에 중점을 두고 경찰서, 소방서 등과 협력 및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지역 및 구민 안정 특별대책 종합상황실'은 지역안정팀, 지역경제팀, 취약계층지원팀, 안전관리팀으로 구성돼 분야별 민생안정 대책을 마련한다.
박일하 구청장은 "구민이 일상에 전념할 수 있도록 특별대책을 마련했다"며 "지역경제가 위축되지 않게 사업과 행사를 정상적으로 추진하고 세심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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