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문구가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환경 분야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는 동대문구의 기후위기 대응 정책과 성과가 인정받은 결과로, 이필형 구청장은 탄소중립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대문구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위해 '추가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중 동대문구에 10만원 이상 기부하면 추첨을 통해 75명에게 상품권이 추가로 증정된다.

동대문구가 프랑스 그르노블 초등학교와 자매결연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국제적 교육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학생들에게 문화적 다양성과 교육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동대문구가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강화를 위해 스마트폴 9개를 추가 설치했다. 스마트폴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이번에 설치된 스마트폴에는 방범 카메라, 비상벨, 불법 주정차 단속 카메라 등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었다.

서울 7개 자치구가 경원선 지하화 추진협의회를 출범해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기로 했다. 협의회는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서울시와 국토교통부,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프로젝트 실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동대문구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로부터 겨울 이불 100채를 기부받았다. 이불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구청장은 기부에 감사를 표했다.

동대문구가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시민들의 아동학대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특히 훈육 명목으로도 아동을 체벌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동대문구는 앞으로도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학대피해 아동의 조기 발견과 지원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할 계획이다.

동대문구 청량리역 롯데캐슬 입주자대표회가 GTX-C 변전소 설치 반대 집회를 개최했다. 주민들은 전자파 위해성과 부당한 입지를 이유로 변전소 설치계획 철회를 요구했다. 동대문구는 변전소 위치 변경을 요청했지만 국토교통부가 거부해 주민들이 반대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동대문구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2025년 2월 14일까지 진행되며, 목표액은 13억 4천만 원이다. 기부 방법은 카드 기부 단말기, 온라인, 전통적인 방식 등 다양하다. 기부된 성금은 동대문구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된다.

동대문구가 중등교육 혁신과 교육경비 보조금 운용을 위해 간담회와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간담회와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동대문구는 학생들의 사고력과 체력 향상을 위한 교육 정책을 개선할 계획이다.

동대문구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와 협력해 겨울방학 영어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참가 대상은 동대문구 거주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이며, 참가비는 일반 학생 40만 원, 저소득층 학생 무료이다.

동대문구가 일·생활 균형 인식개선 교육을 개최해 중소기업 고용주에게 모·부성 보호 제도와 일·생활 균형 지원제도를 소개했다. 이 교육은 저출생 문제 해결과 일·가정 양립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