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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가 영유아 성장 발달 특강과 크리스마스 프로그램을 마련해 구민들의 임신과 육아 부담을 덜고 가족 문화를 조성한다.

동대문구가 주민배심원 회의를 개최해 공약 2건을 변경하고 4건을 폐기했다. 또한 주민배심원들은 직접 선택한 공약 9건에 대해 20개 이상의 권고안을 제시했다. 구는 주민 권고안을 검토해 결과보고서를 공시할 예정이다.

동대문구가 운영한 스마트폰 체납징수 서비스를 통해 약 10,250건의 지방세 체납이 징수됐다. 이 서비스는 체납자에게 알림톡을 발송해 체납 내역을 안내하고, 카카오페이 간편인증을 통해 ETAX로 연결해 납부를 용이하게 한다. 이 서비스는 체납자의 실거주지나 해외 체류 여부에 관계없이 체납 확인과 납부를 가능하게 하며, 납세 편의성 향상, 예산 절감, 탄소 중립 실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대문구가 8일 송년 트로트 대축제를 개최한다. 지역 예술인과 인기 트로트 가수들의 공연이 펼쳐지며, 주민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하고 지역 예술인들에게 활동 무대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동대문구가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5학년도 정시지원 전략 특강을 개최한다. 특강에서는 수능 분석과 수준별 정시 지원 전략을 제공해 입시 준비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동대문구가 유소년들을 위한 '스타와 함께하는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해 탁구스타 현정화, 축구스타 송종국이 일일 강좌를 진행했다. 12월 21일에는 전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 선수가 배드민턴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대문구가 내년도 'DDM 청년창업센터 유니콘'에 입주할 신규 청년 창업기업 4개사를 모집한다. 입주기업은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성장할 수 있다.

동대문구 지역치안협의회가 개최되어 법질서 확립과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협의회에서는 주취자, 알코올 중독자, 비행 청소년 등의 문제와 어두운 골목길, 통학로 안전, 교통신호체계 정비 등의 현황을 논의했다.

동대문구는 고교학점제 기반 구축을 위해 서울동부교육지원청, 한국외국어대학교, 고려대학교 보건과학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대학의 인프라와 전문성을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습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동대문구가 저소득 취업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동행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공공부문 사업을 통해 직접일자리를 제공하며, 301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18세 이상 근로 능력자로, 동대문구에 주소를 둔 취업취약계층 등 생계 지원이 필요한 주민이다. 근로 조건은 하루 3~6시간, 주 5일 근무이며, 최저임금인 시급 10,030원을 적용해 월 최대 약 165만 원의 급여를 받을 수 있다. 참여 신청은 12월 6일까지 주민센터에서 방문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동대문구가 대한사회복지회와 함께 동백꽃노인종합복지관의 운영 위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 복지관은 12월 준공 예정이며, 노인복지서비스와 시설 관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대문구는 이 복지관을 노인들의 소통과 화합의 중심지로 만들고, 노인들의 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동대문구가 '찾아가는 탄소중립 마을' 교육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어 교육 소감을 공유했다. 구는 2025년에 '탄소중립과 식생활'을 주제로 한 환경교육을 전 구민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