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문구 아가사랑센터, 예비 부모와 영유아 양육자 대상 연말 특강 성료. 육아 전문가 초청, 수면 교육 등 실질적인 육아 팁 제공. 이필형 구청장 참석,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지원 약속.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22일 ‘동대문구 눈썰매장’을 방문, 현장점검 후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동대문구 눈썰매장은 20일 개장 이후 2025년 2월 2일까지 무료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매주 월요일 휴장하며, 매점, 휴게실, 빙어잡기 체험장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는 20일 소상공인 지원정책 전담기관인 '동대문구 소상공인지원센터'를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센터는 청량리역 인근에 위치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중앙정부, 서울시, 동대문구의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정책 안내 및 상담을 제공하고, 연 100억 원 규모의 자금 지원도 간소화된 절차로 지원할 예정이다.

동대문구, 2025년 예산 9,109억 원 확정…전년 대비 13.12% 증가

동대문구는 싱크홀 예방을 위해 지반침하 우려 지역 15곳과 동북선 지하개발 구간에 대한 정밀 조사를 실시, 총 22개의 공동을 발견하고 복구를 완료했다. 지표투과레이더(GPR)를 활용한 탐사와 노후 상·하수관로 교체 등을 통해 싱크홀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안전 관리 강화를 통해 구민 안전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동대문구, 2025년 교육 분야에 155억 원 투자. 수요자 맞춤형 공교육 강화 위해 학교 환경 개선, 통학 환경 개선 등 지원. 초·중·고 학생 대상 맞춤형 사업 지원 및 온라인 학습 지원 강화. 교육지원센터 확장 이전, 강남인강 수강료 지원, 원어민 화상영어 서비스 제공 등. 한국외대와 협력하여 '동대문형' 영어 커리큘럼 개발.

동대문구는 17일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로부터 겨울나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받았다. 한국건강관리협회는 국민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동대문구 서울한방진흥센터는 한의약 홍보를 위한 숏폼 공모전 '한방에 담다'를 성황리에 마쳤다. 150여 건의 출품작 중 대국민 투표를 통해 5개의 수상작을 선정했으며, 수상작들은 센터의 공식 홍보 영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12월 20일부터 중랑천 야외수영장 부지에서 눈썰매장을 무료로 운영한다. 눈썰매장은 슬로프 2개, 눈놀이동산, 빙어잡기 체험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2025년 2월 2일까지 운영된다. 매주 월요일은 휴장하며, 주차 공간이 없으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

서울 동대문구치매안심센터가 '2024년 치매관리사업 성과평가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동대문구는 2008년부터 치매 조기검진, 치매 공공 후견인, 치료비 지원 등 치매 예방 및 관리 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최근에는 AI 기반 '스마트미러'를 활용한 인지/운동 프로그램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스마트미러'는 이용자의 자세를 분석하고 피드백을 제공하여 신체 균형 유지에 도움을 준다. 또한, 동대문구는 '치매안심마을'을 지정하여 주민들에게 치매 예방 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용신동을 추가 지정할 계획이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들이 경동시장 재료로 김장 김치 50통을 동대문구 취약계층에 기부했다. '이모카세 1호' 김미령 셰프 등이 참여해 경동시장과의 인연을 강조하며 뜻깊은 행사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동대문구가 AI 시스템을 활용해 복지 위기가구를 보다 빠르게 발견하고 초기상담을 진행한다. 이 시스템은 위기의심 가구에 전화를 걸어 대화를 나누고, 상담내용을 담당 공무원에게 전달해 심층상담에 활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