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는 청량리역 3층 선상광장에 '서울형 스마트 흡연부스(밀폐형)'를 설치하고 26일부터 시범 운영한다. 최신 공기정화시스템을 갖춘 밀폐형 부스는 간접흡연 갈등 최소화 및 도시 미관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동대문구는 '2025 생성형 AI 챌린지' 본선 발표회를 개최하고, 공무원 업무 효율화를 위한 생성형 AI 활용 아이디어 6개를 선정했다. 대상은 회의준비 자동화 프로그램 '밋-키트'를 개발한 YOONIQUE 팀이 수상했으며, 구는 수상작 중 실무 적용 가능한 아이디어를 행정에 도입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안부확인 All Care 서비스'를 6월부터 시행한다. 네이버클라우드와 협약을 맺고 AI 기반 안부전화 서비스 '클로바 케어콜'을 활용하여 1,000가구에 스마트 안부 확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관리 앱 연동으로 24시간 상시 모니터링 및 고령자 맞춤형 건강관리 콘텐츠를 제공한다.

서울 동대문구가 '제9회 한국사회공헌대상'에서 스마트혁신도시 경영평가 부문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탄소중립 실천, 스마트도시 기반 행정 등 지속 가능한 정책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전통시장 전기이륜차 보급, 커피박 재활용, 임목 폐기물 자원화 등 친환경 정책과 AI, IoT 기반 스마트 행정 서비스 도입, 국제 환경 협력 등이 높이 평가됐다.

서울 동대문구는 6월 2일까지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동안 구청 2층 세무민원실에 '합동 신고 창구'를 운영하여 납세자들의 편의를 제공한다. 국세청과 협업하여 원스톱 신고를 지원하며, 온라인 신고도 가능하다. 특별재난지역 납세자 등은 납부 기한이 9월 1일까지 자동 연장된다.

서울시 동대문구가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국 자치구 1위를 차지하며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6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에 이어 최고의 영예를 안은 동대문구는 사회적 배려 대상자 맞춤형 민원서비스,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 강화, 삼천리연탄공장 이전 등 고질 민원 해소, 시민옴부즈만제도 운영,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한 현장 민원 해결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 동대문구는 '2025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21명을 모집한다.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칼갈이·우산수리, 취업지원, 방문소독, 다문화 이해교육 등 7개 분야에서 근무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동대문구 거주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 소득 및 재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5월 23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최종 합격자는 6월 24일 개별 통보된다.

서울 동대문구 청소년 자원봉사단 '틴틴볼'과 동국대 벽화 동아리 '페인터즈'가 전농중학교에 디자인 횡단보도를 조성했다. 봉사자 34명이 참여해 '니모와 횡단보도'라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바닷속 물고기들이 길을 안내하는 형태의 횡단보도를 완성했다. 틴틴볼은 이후 용두동 벽화 작업과 경희여중 앞 입체 횡단보도 조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통해 65세 이상 어르신 480명에게 스마트 기기를 제공하고, 건강 데이터 모니터링 및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어르신 스마트 건강교실을 운영하여 탄력밴드 운동, 요리 체험 등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는 5월부터 돌봄SOS 특화사업으로 '방문운동지원' 서비스를 시행한다. 운동전문가가 노인 및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하여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과 영양 케어를 제공하고, 낙상 예방, 관절 기능 유지, 근력 강화 등을 지원한다.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대상자는 서비스 비용 전액 지원되며, 그 외는 본인 부담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건강장수센터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 의사, 간호사, 영양사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다학제팀이 가정을 방문해 혈압·혈당 체크, 영양 및 근력 평가, 약물 복약 지도 등 1:1 맞춤형 건강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3개월간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동대문구보건소에서 1권역 센터를 운영 중이며, 7월에는 이문동 구민건강증진센터에 2권역 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어버이날을 맞아 저소득층 어르신 919명에게 소갈비찜, 돼지갈비찜 등 특별 식사를 제공하고, 140개 경로당에 제철 과일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