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는 청소년의 척추측만증·거북목 등 신체 불균형 증상 예방을 위해 ‘목 튼튼! 허리 쭉! 체조’ 영상을 제작·배포하고, 9월 1일부터 14일까지 ‘목 튼튼! 허리 쭉! 챌린지’를 진행한다. 관내 4~18세 아동·청소년 대상으로 체조 인증사진을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모바일 교환권을 지급한다. 구는 체조 영상을 관내 학교에 배부하고 바른 자세 교육도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9월 1일부터 12일까지 서울시립대, 경희대, 한국외대 학생들이 참여하는 '2025 트로이카 역동전'을 개최한다. 이 대회는 지역 대학 간 교류와 협력 증진, 아마추어 체육 활성화를 목표로 축구, 농구, E-스포츠 등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된다. 동대문구는 이 대회를 통해 청년 정책 실현과 지역 대학 간 상생을 도모하고,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 전 지역이 외국인 대상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어 2025년 8월 26일부터 2026년 8월 25일까지 1년간 시행됩니다. 외국인은 주택 취득 시 구청 허가를 받아야 하며, 취득 후 2년간 실거주 의무를 지켜야 합니다. 위반 시 이행강제금 부과 및 허가 취소 등의 제재가 가해집니다.

서울 동대문구는 9월부터 10월 말까지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하여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교통복지 향상을 도모한다. 상반기 주민센터와 공동주택에서의 운영 성공에 이어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민 누구나 무료로 안전점검, 기름칠, 기어 세팅 등 기본 정비를 받을 수 있으며, 부품 교체 시에는 실비만 부담하면 된다.

동대문문화재단이 주최한 '2025 동대문구 맥주축제'가 8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중랑천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다양한 수제 맥주와 푸드트럭, 그리고 재즈 공연이 어우러져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 동대문구는 '아동이 행복한 교육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30일 '2025년 아동친화도시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 아동·청소년 50여 명이 참여해 놀이와 문화, 참여와 존중 등 6대 의제를 중심으로 토론을 진행했으며, 구는 수렴된 의견을 아동친화도시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19일 오후 2시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정재승 KAIST 교수를 초청해 ‘인공지능 시대, 뇌과학으로 인간을 성찰하다’라는 주제로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 정재승 교수는 인공지능이 인간의 삶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 뇌과학적 관점에서 본 인간의 본질, 미래 세계 등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특히 ChatGPT 등 생성형 AI가 인간의 정신과 심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가치와 태도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 특강은 인공지능, 뇌과학, 미래 사회에 관심 있는 구민과 직원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동대문구청 누리집 또는 전화(02-2127-4978)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1960년대 한국 영화의 중심지였던 답십리종합영화촬영소를 기념하는 <2025 페스타! 레트로60:답십리>가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에서 개최됩니다. '경계를 넘어, 가장 새로운 1960'이라는 슬로건 아래, 영화 상영뿐 아니라 감독, 배우, 평론가, 변사 등 영화 관계자들과 관객이 소통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홍상수 감독 신작 GV, 레트로 감성의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 GV, 김홍준 감독과 주성철 평론가의 씨네토크, 김시스터즈 다큐 상영 및 스타 탄생사 토크, 연고티비 진로 탐구생활, 변사 해설과 함께하는 무성영화 <검사와 여선생> 상영, 마임 퍼포먼스, 어린이 합주단의 영화 OST 연주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영화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결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서울 동대문구는 9월 15일 관내 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국제바칼로레아(IB) 교육 프로그램 특강 ‘동대문이 묻고, IB가 답하다’를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IB 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동대문구 IB 교육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인하대학교 IB연구센터 초빙교수인 임영구 교수가 ‘미래교육으로서 IB 교육의 이해와 의미’를 주제로 진행하며, 전국 최초 IB 월드스쿨 인증 학교인 제주 표선고등학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사례를 제시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 고산자로 환경개선사업 계획이 서울시 심의를 통과하여 특별교부금을 확보,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보행 안전과 도시 경관 조화를 고려하여 노후 가림막, 무질서한 시설물 정비, 보도 및 조경 개선, 야간 경관조명 설치, 노후 간판 정비 등이 진행될 계획이며, 주민과 상인들의 협조를 바탕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 조성 및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동대문구 발달장애인 5명, 전국 장애인 도예 공모전 창작부문 특선 수상. 동대문구는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선정으로 국비 3천만 원과 구비 3천만 원을 투입해 ‘창의예술교육–발달장애인 도예교실’ 프로그램을 운영, 장애인 예술 감수성 계발 및 작품 활동 지원. 수상작은 인사동 KCDF 갤러리와 11월 동대문구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성과 전시회에서 전시 예정.

서울한방진흥센터, 드라마·영화 촬영지로 인기 급상승! 넷플릭스 '케이팝데몬헌터스' 이어 KBS 드라마 '트웰브'에도 등장하며 방문객 3배 증가, 외국인 관광객은 4배 급증.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건축미와 다양한 한방 체험 프로그램으로 한의약 문화 확산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