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 배봉산 휘경동 사면에 조성된 꽃무릇 군락지가 9월 말 개화 예정이며, 백합, 참나리, 맥문동 등 다양한 꽃들과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선사할 예정이다. 구는 미디어파사드, 철쭉동산 조성, 정원문화힐링센터 건립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배봉산을 사계절 즐길 수 있는 도심 휴식 명소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청량리종합시장에서 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돌고 도는 에코백! 명절 장보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아이들은 직접 꾸민 재활용 에코백을 들고 시장을 누비며 제철 과일과 채소를 구매하고, 친환경 교육도 받았다. 이번 행사는 자원순환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모델로서 의미를 더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18일부터 1박 2일간 지리산에서 직원 워크숍을 개최하여 '워킹시티, 동대문' 비전을 공유하고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천왕봉 등반을 통해 직원들은 조직의 연대와 결속을 다지고, 앞으로의 업무에 대한 긍정적인 원동력을 얻었다.

서울 동대문구는 오는 27일 배봉산 정상에서 '2025 배봉산 노을음악회'를 개최한다. 가수 정미조, 리치맨과 그루브나이스가 출연하여 재즈와 보사노바 공연을 선보이며,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배봉산 야외무대에서 생중계도 예정되어 있으며, 안전한 관람을 위해 안전요원 배치 및 구급차량 대기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청량리역 일대를 ‘지나는 공간’에서 ‘머무르는 공간’으로 바꾸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9월 26일부터 10월 2일까지 청량리역 3층 공개공지에서 플리마켓,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동대문구는 이를 통해 청량리역 광장을 구민들이 즐길 수 있는 휴식처로 만들고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 어르신 대상 의료·요양·돌봄 등 통합 지원하는 ‘통합돌봄지원 시범사업’ 시작. 보건복지부와 서울시 시범사업 선정 바탕으로 5대 분야 34개 서비스 연계 제공. 맞춤형 통합지원계획 수립 통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돌봄SOS 특화사업, 일상돌봄서비스 등 기존 돌봄 사업 확장 및 조례 개정, 주민 설명회 등 통해 구민 참여 확대 예정.

서울 동대문구는 8월 23일부터 상호대차 서비스 대상 도서관을 기존 17개 구립도서관에서 8개 동주민센터 작은도서관을 포함한 총 25개관으로 확대 운영한다. 이로써 주민들은 더 많은 도서관의 자료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서울 동대문구는 대명신협 후원으로 '동행플로깅×문화체험' 사업을 통해 장애인시설과 구청 부서 간 매칭 봉사를 활발히 진행 중이다. 볼링, 플로깅, 목공, 웰니스 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과 구청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 10월 22일 경동시장에서 댄스 수업을 마지막으로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8억 원을 확보, AIoT 기반 스마트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전국 최초로 자율주행 순찰로봇을 도입하여 주차장 안전을 강화하고, AI CCTV와 바로녹색결제 시스템을 통해 주차 편의성을 개선한다. 또한, 민간 플랫폼과의 연동으로 주차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통합 주차관제 시스템 구축으로 효율적인 관리를 도모한다.

서울 동대문구는 9월 22일부터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대상은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이며, 구는 추가로 14~64세 구민 중 의료취약계층에게도 무료 접종을 지원한다. 9월 22일 2회 접종 대상 어린이부터 시작하여 연령대별 순차 접종이 진행되며, 어르신의 경우 코로나19 백신과 동시 접종이 권고된다. 접종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신분증 지참이 필요하다.

서울 동대문구는 '청년의 날'을 맞아 9월 17일 청량리역 광장과 서울청년센터 동대문에서 '2025 동대문구 청년축제'를 개최했다. '청년.ZIP 동대문구에 다 있다'라는 슬로건 아래 청년 기획·운영 프로그램, 청년 정책 홍보, 체험 부스, 예술 공연, 전문가 특강, 청년 토크콘서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약 500여 명의 청년과 주민이 참여해 활기를 더했다.

동대문문화재단은 10월 18일 장한로 일대에서 '2025 동대문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예술말고파티'를 주제로 시민 참여형 퍼포먼스, 공연, 워크숍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지역 상권과 연계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