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가 청년과 중장년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세대융합형 창업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세대 간 협업을 통한 창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으며, 수료식에서는 AI 활용 K-아트 플랫폼, 건강 베이커리 등 다양한 창업 아이디어가 발표됐다. 구는 앞으로도 세대 간 상생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오는 10월 25일 배봉산 둘레길에서 '2025년 하반기 동대문구민 한마음 걷기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약 3,500여 명의 구민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4.5km 코스를 함께 걸으며 건강을 다지고, 공연과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즐길 수 있다. 무장애 숲길로 조성되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서울 동대문구가 11월까지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민관 합동으로 부동산 허위·과장 광고 등 불법 중개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구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조치로, 위반 시 과태료 부과, 업무정지, 수사의뢰 등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유휴공간이었던 동의보감타워 지하에 구 최초의 스크린파크골프장을 개장했다. 이 시설은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조성되었으며,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연계하여 운영된다.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주민들이 여가와 건강을 증진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14일부터 자율주행버스(동대문A01)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 해당 버스는 장한평역에서 경희의료원까지 왕복 15km 구간을 운행하며, 구는 이번 개통이 동북권 교통의 새로운 이정표이자 미래형 도시로 나아가는 중요한 발걸음이라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 대표단이 6년 만에 자매결연 도시인 중국 베이징 옌칭구를 공식 방문해, 단순 우호 관계를 넘어 시장, 교육 등 실무 중심의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구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동대문형 국제협력모델'을 구축하고 2026년 옌칭구 대표단을 초청하는 등 지속 가능한 지방외교를 본격화할 방침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약령시 일대에서 '제31회 서울약령시 보제원 한방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조선시대 구휼기관 '보제원'의 가치를 되새기고 한의약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는 보제원 제향 퍼레이드, 한방산채비빔밥 퍼포먼스, 인기 가수 축하공연, 한약재 썰기대회 등 다채로운 체험과 볼거리로 채워질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오는 19일 배봉산 근린공원에서 사회적경제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돕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2025년 잇다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판매·체험 부스 외에도 상생경제박람회와 가족놀이터가 새롭게 마련되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공동주택 LIVE 현장소통회'를 개최하여 이필형 구청장이 직접 아파트 주민들을 만나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주민들은 수질, 교통, 시설 확충 등 다양한 민원을 제기했으며, 구는 현장에서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신속한 반영을 약속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했다.

서울 동대문구가 오는 19일 경동시장에서 '2025 맛 따라 맥주 따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인삼튀김, 더덕구이 등 경동시장의 특색 있는 먹거리와 맥주,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하여 전통시장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을 즐기고, 경품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caption id="attachment_1327596" align="alignnone" width="771"] 경희대학교 정문 앞 골목형상점가[/caption]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촬영소사거리’와 ‘장안동 맛의거리’, 2개 상권을 골목형상점가로 새롭게 지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과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골목형상점가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지역 상권의 자생력 강화와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골목형상점가는 일정 수 이상의 점포가 밀집해 상권이 형성된 지역을 대상으로 심의를 거쳐 지정된다. 지정 시 온누리상품권 사용, 공공기관 주관 공모·지원사업 참여, 가로 조명 등 공용시설 개선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caption id="attachment_1327595" align="alignnone" width="771"] 영소사거리 골목형상점가 전경[/caption] 이번에 지정된 촬영소...

서울 동대문구가 행정안전부의 '2025년 상반기 재정집행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4000만 원을 확보했다. 구는 60.1%의 높은 집행률을 달성했으며, 이는 구청장의 적극적인 독려와 전 부서의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다. 확보된 예산은 구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안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