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가 11월 말 입주 예정인 4,300여 세대 신축 대단지 아파트를 대상으로 법적 의무사항 외에 추가로 실내공기질 오염도 검사를 실시했다. 구는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과 합동으로 40세대의 폼알데하이드, 톨루엔 등 주요 오염물질을 검사했으며, 기준 초과 시 재검사를 통해 입주민의 건강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가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동네방네 두드림 활동단'과 함께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기가구 신고 포상금 제도 및 복지위기알림 앱 등 구의 복지사업을 홍보하며 주민 참여를 유도했다.

지난 25일, 서울 동대문구가 학생 주도의 전시와 체험 부스를 중심으로 '2025 동대문구 미래교육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AI, 로봇, 드론 등 미래 기술을 체험하는 실습형 프로그램과 가족 단위 프로그램을 통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학교와 지역사회의 교육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서울 동대문구에서 조선시대 기우제에서 유래한 '제35회 청룡문화제'가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는 정식 어가행렬이 부활하고 전통 제향, 가족 단위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지역 대표 문화 축제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배봉산 열린광장에서 3,500여 명의 구민이 참여한 '2025년 하반기 동대문구민 한마음 걷기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유모차나 휠체어도 이용 가능한 4.5km의 무장애 둘레길을 걸으며 건강을 증진하고 이웃과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 동대문구가 지난 23일 용두래미안허브리츠아파트에서 '2025 공동주택 LIVE 현장소통회'를 개최했다. 이필형 구청장과 관계 부서장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불법주차, 보도블럭 파손 등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즉석에서 해결 방안을 지시하는 등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민 맞춤형 교육과 이동건강버스, 칼갈이·우산수리 등 생활편의 부스도 함께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구는 연말까지 총 4회의 현장 소통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23일 청량리역 일대에서 유관기관 및 주민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열차 및 백화점 복합화재와 유해가스 누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유관기관 간 협업 대응체계 점검과 주민의 자율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서울 동대문구가 오는 27일 구청 다목적강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2025 동대문구 어르신 문화축제 동백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 주관으로 열리며, 합창단 공연, 난타, 트로트 가수 노지훈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와 4컷사진관, 캘리그라피 등 체험 부스가 마련되어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오는 25일 구청 광장에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AI, 로봇 등 미래 기술을 체험하는 '2025 동대문구 미래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미래를 여는 배움, 함께 만드는 교육도시 동대문'을 비전으로, AI 레고, 자율주행, 드론, VR 직업 체험 등 20개의 체험부스와 관내 고등학교 동아리 체험존, 과학 방탈출 버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서울 동대문구가 KIA 동대문지점과 함께 겨울철 한파 대비 자동차 무상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11월 5일 구청 광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점검은 동대문구민 소유의 KIA 승용 및 SUV 차량을 대상으로 하며, 워셔액 보충, 타이어 마모도 등 안전 운행에 필수적인 항목들을 점검한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10월 31일까지 전화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

동대문문화재단이 지난 18일 장한로 일대에서 '예술말고파티'를 주제로 '2025 동대문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거리예술축제로, 42개 팀의 다채로운 공연과 워크숍, 패션쇼 등 풍성한 볼거리로 채워졌으며, 방문객과 지역 상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지역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서울 동대문구가 관내 초·중·고 교사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교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서울시 자치구 최고 수준인 155억 원의 교육경비보조금을 바탕으로 교육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구는 이를 통해 '좋은 교사가 먼저 찾는 교육도시 동대문'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