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도봉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자치경찰 사무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지역 맞춤형 치안 정책 수립 및 실행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 조례는 순찰, 범죄예방, 사회적 약자 보호, 교통안전 등을 규정하고 있으며, 자치경찰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존중하면서 지역 행정과의 협력을 통해 효과적인 치안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한다.

서울 도봉구는 6월 20일 도봉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유관기관과 함께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시범사업 참여자, 관계 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사업 추진 현황 공유, 현장 의견 교환, 애로사항 논의 등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개인예산제를 통해 필요한 서비스를 주도적으로 선택하고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삶의 변화를 경험했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도봉구는 2025년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으로 선정되어 4월부터 장애인개인예산제를 운영 중이며, 장애인의 선택권 보장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가 성신여대와 협력하여 '네일아트 입문과정' 강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5월 17일부터 6월 21일까지 6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강좌는 주민 16명이 참여하여 14명이 수료했으며, 기초 네일케어부터 간단한 아트 기술까지 실습 위주의 교육이 이루어졌다. 수강생들은 교육을 통해 기술 습득뿐 아니라 삶의 활력을 얻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고 전했다. 도봉구는 앞으로도 주민 수요에 맞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가 러브버그 등 돌발곤충에 대한 대대적인 방제 작업에 나섰다. 구는 친환경 방제, 민원 분석, 예방 수칙 홍보 등을 통해 주민 불편 최소화에 힘쓰고 있으며, 여름철 모기 방역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주민참여형 방역 활동을 위해 유충구제제를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

서울 도봉구가 7월부터 9월까지 청년 금융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 상담, 특강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청년들에게 금융 기초 지식부터 자산 관리, 미래 전략까지 체계적인 접근을 지원한다. 7월에는 '청년 경제금융교육'이 5회차로 진행되며, 8월에는 1:1 맞춤 재무상담이 제공된다. 9월에는 유튜버 '슈카' 전석재의 특강이 예정되어 있다.

서울 도봉구가 금연거리 조성을 위해 격월로 금연 캠페인을 진행한다. 보건소 직원,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하는 캠페인은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연 분위기 조성을 위한 주민 참여를 유도한다. 지난 6월 19일 창동역에서 첫 캠페인이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금연 홍보 활동과 거리 청소를 병행했다. 또한, 신종담배의 위험성을 알리는 교육도 함께 진행되었다. 도봉구는 앞으로도 금연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가 사회적 고립·은둔 청년 지원을 위한 희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부모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고립·은둔 청년 부모를 대상으로 양육 태도와 자녀 문제행동 간의 관계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도봉구는 지난해부터 고립·은둔 청년 발굴 및 지원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올해는 1대1 동행 프로그램, 자조 모임 등을 통해 사회 참여를 돕고 있다.

서울 도봉구, 6~7월 탄소공감마일리지 '에너지 절약 이벤트' 진행. 냉방기 사용 증가 시기, 주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유도. 실내온도 26℃ 이상 유지, 미사용 전자제품 플러그 뽑기, 에어컨 필터 청소 등 실천 시 마일리지 지급. 탄소공감마일리지 앱 통해 참여 가능.

서울 도봉구는 올해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642명에게 반려식물을 보급한다. 이는 서울시 자치구 중 최대 규모이며, 전문 원예치료사의 정서 교감 활동과 연말 전시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생활 활력 증진을 도모한다.

서울 도봉구가 지역 내 학습동아리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챗GPT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한 문서 기획 및 콘텐츠 제작 능력 향상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챗GPT의 기본 원리부터 이미지 생성, 노래 만들기 등 실제 활용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도봉구는 하반기에도 역량 강화 특강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의 '굿바이 비만, 헬로우 건강' 사업이 당뇨병 위험군 주민들에게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신체활동과 영양 교육을 병행하며, 모바일 앱을 활용한 사후 관리를 통해 참가자들의 지속적인 건강 관리를 지원한다.

서울 도봉구 통장들이 도봉구청 로고와 통장 직함이 새겨진 오렌지색, 형광 소재의 직무 활동복을 입고 공무를 수행한다. 이는 통장의 신분을 명확히 하고, 업무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활동복은 임기 종료 시 반납 후 재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