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도봉구
도봉구, 간접흡연 빈발지역 대상 금연 캠페인 실시
AI 요약서울 도봉구가 금연거리 조성을 위해 격월로 금연 캠페인을 진행한다. 보건소 직원,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하는 캠페인은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연 분위기 조성을 위한 주민 참여를 유도한다. 지난 6월 19일 창동역에서 첫 캠페인이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금연 홍보 활동과 거리 청소를 병행했다. 또한, 신종담배의 위험성을 알리는 교육도 함께 진행되었다. 도봉구는 앞으로도 금연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금연거리 만들기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구는 이달부터 격월로 지하철역 주변, 상가밀집지역, 학교 주변 등에서 자원봉사자와 금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에는 구 보건소 직원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금연단속원, 금연지도원, 금연클리닉 상담사 등이 함께한다.
이들은 캠페인을 통해 흡연 및 간접흡연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고 지역 내 금연분위기 조성에 주민의 참여를 유도한다.
지난 6월 19일 창동역 역사 주변에서 올해 첫 캠페인이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주민 3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현수막, 피켓, 어깨띠를 활용해 ‘금연거리 만들기’ 활동을 펼쳤다.
또 역사 주변 상가부터 창동역 1, 2번 출구, 씨드큐브 창동 등을 순회하며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수거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어르신 자원봉사자는 “보물을 줍는다는 마음으로 참여했다. 우리 모두 지역 내 금연거리,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함께하자.”라고 전했다.
이날 창동역 1번출구 광장에서는 ‘신종담배 및 흡연의 심각성’ 교육도 진행됐다. 금연상담사는 신종 전자담배의 폐해를 나타내는 판넬 및 모형을 통해 주민에게 흡연에 따른 건강상의 위험 등을 안내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간접흡연 예방과 거리 청결을 위해 흡연자분들께서는 흡연 매너를 꼭 지켜주시기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지역 내 금연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캠페인에는 구 보건소 직원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금연단속원, 금연지도원, 금연클리닉 상담사 등이 함께한다.
이들은 캠페인을 통해 흡연 및 간접흡연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고 지역 내 금연분위기 조성에 주민의 참여를 유도한다.
지난 6월 19일 창동역 역사 주변에서 올해 첫 캠페인이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주민 3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현수막, 피켓, 어깨띠를 활용해 ‘금연거리 만들기’ 활동을 펼쳤다.
또 역사 주변 상가부터 창동역 1, 2번 출구, 씨드큐브 창동 등을 순회하며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수거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어르신 자원봉사자는 “보물을 줍는다는 마음으로 참여했다. 우리 모두 지역 내 금연거리,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함께하자.”라고 전했다.
이날 창동역 1번출구 광장에서는 ‘신종담배 및 흡연의 심각성’ 교육도 진행됐다. 금연상담사는 신종 전자담배의 폐해를 나타내는 판넬 및 모형을 통해 주민에게 흡연에 따른 건강상의 위험 등을 안내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간접흡연 예방과 거리 청결을 위해 흡연자분들께서는 흡연 매너를 꼭 지켜주시기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지역 내 금연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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