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도봉구가 1인가구의 복지 향상을 위해 경기도 양평에서 '힐링 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1인가구 30여 명이 참여하여 마음 치유, 원예 치유 프로그램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위안을 얻었다. 도봉구는 앞으로도 1인가구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가 2026학년도 대입 정시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정시 지원 전략을 제공하며, 선착순 300명까지 모집한다. 또한, 도봉구 진학상담실에서는 12월 8일부터 23일까지 정시 컨설팅도 진행한다.

서울 도봉구가 주민들의 일상 속 민원을 구청장이 직접 찾아가 해결하는 '도봉구민 S.O.S, 구청장이 찾아가는 현장 민원상담' 정책을 통해 높은 주민 만족도를 얻고 있다. 지난 3년간 982건의 민원 중 925건을 해결하며 90% 이상의 해결률을 기록했으며, 녹천역 에스컬레이터 가동 및 창2동 주민센터 인근 보도 신설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주민 친화적인 소통 행정의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서울 도봉구 도봉1동은 도봉산옛길상인회가 가을 맥주 축제 수익금으로 마련한 868,900원을 전달받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의료비, 주거비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상인회는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주민이 함께 성장하는 동행 축제를 이어갈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 녹천역 3번 출구에 상‧하행 에스컬레이터 2기가 신규 운행을 시작하며,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가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이번 에스컬레이터 설치는 1985년부터 운영된 녹천역의 엘리베이터 고장 시 계단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서울 도봉구청 소속 브레이킹팀 김홍열, 오철제, 권성희 선수가 2026년 브레이킹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다. 이들은 2025 브레이킹 K-시리즈 파이널 대회에서 각각 준우승과 3위를 차지하며 국가대표 자격을 얻었다. 이들 중 일부는 내년 아시안게임 출전이 예상된다.

서울 도봉구, 고3 수험생 대상 '미래 설계 지원 특강' 성황리에 개최. 메이크업, 스피치 강연 통해 자기표현 및 자신감 향상에 도움.

서울 도봉구는 11월 24일 방학사계광장 여름마당에서 우이방학경전철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솔밭공원역에서 방학역까지 3.93km 구간에 3개 정거장을 신설하며, 2032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17년 만에 기공 단계에 이른 이 경전철은 지역 균형 발전과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도봉구가 40~60세 당뇨병 위험군을 대상으로 '굿바이 비만, 헬로우 건강' 사업 하반기 운영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 사업은 맞춤형 신체활동 및 영양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참여자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서울 도봉구가 제12회 사랑의열매 대상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희망장을 수상했다. 이는 주민과 함께 실천해 온 포용적 복지정책과 나눔‧복지 사업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며, '따뜻한 겨울나기' 집중모금 활동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사업을 통해 모금 실적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2026년도 예산안으로 총 8,932억 원을 편성하고,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건전 재정 기조를 유지하며 미래 세대에게 부담을 남기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예산은 약자 복지 확충, 지역경제 활력 확산, 안전하고 매력적인 도시 인프라 조성, 미래를 준비하는 전략적 투자 등 네 가지 분야에 집중하며, 특히 복지 예산에 전체 예산의 63%를 투입한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품권 발행, 전통시장 지원, 창업 지원 등을 강화하고, 청년 창작 인재 육성에도 투자한다. 생활·문화 인프라 혁신을 위해 지능형 CCTV를 고도화하고 도봉산 일대를 복합 관광지로 조성하며, 주거정비사업과 교통 인프라 구축에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가 지역 내 정신건강,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및 부모교육 지원을 위한 6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육자들의 부모교육 요구 증대에 따라 2026년부터 아동기 및 청소년기 가족을 위한 연합 부모교육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