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구가 ‘2022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 여자 내셔널리그 통합 준우승의 쾌거를 이뤘다.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은 1월 28일부터 5월 17일까지 진행된 2022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에서 내셔널리그 정규리그 2위를 기록하며 상위 세 팀이 격돌하는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5월 19일 정규리그 3위인 안산시청과의 플레이오프전 1차전에서 3-1로 승리해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지만, 이후 5월 21일 수원 광교의 스튜디오T에서 열린 정규리그 1위 수원시청과의 챔피언결정전에서 접전 끝에 패하며 준우승을 기록했다. 금천구청은 준우승 상금으로 1,000만 원을 거머쥐었다. 2022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는 한국 프로탁구리그의 첫 번째 시즌으로 많은 탁구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리그는 1부 격인 코리아리그(기업팀)와 2부 격인 내셔널리그(지방자치단체팀)로 나뉘며, 내셔널리그 여자부는 9개 팀이 참가했다. 이재활 문화체육과장은 “금천구청 여자 탁구단이 한국프로탁구리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

서울 금천구는 5월 26일(목), 27일(금), 31일(화) 오전 10시 안양천 생태텃논을 개장하고 전통 모내기 행사를 개최한다. 금천구는 안양천 하안보도교 옆(가산동 340-2 우안)과 안양천 도시농업체험장 내부(독산동 719-5 좌안)에 각각 300㎡와 200㎡ 규모의 생태텃논을 조성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어린이집, 가족(개인) 및 독거 어르신을 초청해 생태교육, 머드체험, 풍물놀이, 모심기, 미꾸라지 잡기 등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 및 가족(개인)은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금천구청 홈페이지(geumcheon.go.kr) ‘통합예약-기타예약’에서 신청하면 된다. 독거 어르신은 동별로 추천받을 예정이다. 배남현 금천구 공원녹지과장은 “일상 속에서 농촌풍경을 접하기 어려운 주민들에게는 이번 모내기 체험이 특별할 기회가 될 것”이라며, “농작물의 생산과정과 농부의 수고로움을 이해하고, 고마움을 갖는 시간이 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6월 30일까지 내년도 예산편성에 반영할 ‘2023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제안받는다. 금천구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내 주변과 이웃에게 꼭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는 제도다. 금천구청 홈페이지에서 연중 신청이 가능하지만, 제안 사업을 2023년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집중 공모 기간인 6월 30일까지 제안해야 한다. 공모 분야는 경제·문화·관광, 복지·여성, 교통·주택, 공원·환경, 교육·청소년 5개 분야이다. 예산 규모는 총 10억 원이며, 사업비는 분야별 1억 원 이내, 행사성‧프로그램 사업은 2천만 원 이내로 편성된다. 금천구민, 금천구 소재 직장인 또는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금천구 홈페이지(www.geumcheon.go.kr) ‘참여·소통-주민참여예산 사업신청’ 메뉴에서 사업신청서를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이 밖에 구청 6층 기획예산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서식은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2월까지 독산 4동 지역의 도시 미관을 훼손하고, 주민 생활에 불편을 주고 있는 전선, 통신선 등 불량 공중케이블을 정비한다.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은 복잡하게 난립된 공중케이블을 정리 또는 제거하는 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동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올해에는 12억의 예산을 투입해 독산로70길~독산로80길 일대 전신주 552본, 통신주 212본, 공중케이블 29,675m를 정비할 예정이다. 한국전력과 방송통신 사업자 등 7개 업체가 함께 수행하며, 폐·사선 철거, 뒤엉키고 난립된 인입선 정리, 전신주 및 통신주에 과도하게 설치된 방송·통신설비를 정비하는 방향으로 진행된다. 박해경 건설행정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감전 등 안전사고를 방지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건설행정과(02-2627-1577)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불법주차로 몸살을 앓고 있는 독산2동 주민들의 주차 편의 증진을 위해 ‘독산2동 마을공원 지하공영주차장 건설공사’를 시작했다. 독산2동은 노후 주택들이 밀집해있어 주차환경 개선이 시급한 지역이다. 특히 화재 시 골목 곳곳에 불법주차한 차량 때문에 긴급차량의 통행이 어려워 주민 안전까지 위협받고 있는 실정이다. 금천구는 이러한 독산2동의 열악한 주차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19년 5월부터 타당성 조사용역, 사업계획 수립,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설계 안전성 검토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총 143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2023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 왔다. 독산2동 마을공원 지하공영주차장은 독산동 1056-5, 2,242.2㎡ 부지에 지상은 공원을 재조성하고, 지하 1~2층에는 주차장 105면이 조성된다. 금천구는 주택지역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주차장 확충사업을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대규모 부지확보가 어려운 지역에는 소규모...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마을공동체지원센터(이하 마을센터)에서 4월 19(화)까지 ‘금천새내기마을학교’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9회째 운영하는 ‘금천새내기마을학교’는 마을공동체에 대한 가치를 배우고, 공유하고 기록하는 교육과정이다. 마을에 관심 있는 새로운 주민을 발굴해 마을공동체 활동에 함께할 새내기 마을활동가를 양성하고자 한다. 모집인원은 총 20명이며,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직장, 학교 등)을 가지고 있는 자 중 마을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금천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 홈페이지(goldmaeul.net) ‘알림마당’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센터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goldmaeul@gmail.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통해 선발된 인원에게는 마을교육 과정 수료 후 마을활동가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과정은 4월 27일부터 6월 10일까지 주 2회 총 12차 수업으로 진행된다.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4월 9일(토) 의료법인 우정의료재단과 시흥동 996 일원에서 ‘대형종합병원 건립’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공식은 건축허가 부지 내에서 유성훈 금천구청장을 비롯해 주민 29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종합병원은 지하 5층~지상 18층, 연면적 175,818㎡, 총 810병상 규모다. 주요시설을 살펴보면 지하 1~5층은 주차장, 편의시설, 1층~4층은 외래진료실, 검사실, 문화공간, 5층~6층은 수술실, 중환자실, 연구실, 하늘정원, 7층~17층은 입원 병동, 18층은 옥상층으로 건립된다. 아울러 공개공지 및 도로 등 기반시설을 조성해 금천구청역 주변 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금천구는 2026년 1월 준공을 목표로 5월 중 착공해 건립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대형종합병원이 건립되면 금천구민은 물론 서울 서남권 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라며, “성공적인 종합병원 건립과 ...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4월 8일까지 ‘2022 금천형 도시재생 희망지사업’에 참여할 주민 모임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금천형 도시재생 희망지사업’은 도시재생에 대한 지역 주민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이 직접 마을 의제 발굴을 위한 역사·문화 자원 조사, 도시재생 교육 및 워크숍 등 공동체 활성화 사업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소규모 환경개선 사업에 대한 계획을 수립해 진행하는 주민참여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금천구 내 낡고 오래된 저층 주거지와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추진구역 등을 대상으로 한다. 5인 이상의 주민 모임이 신청할 수 있으며, 3곳 내외의 사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총예산 규모는 6천만 원으로 1곳당 최대 2천만 원(주민공동체 활성화사업 5백만 원, 소규모환경개선사업 1천 5백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금천구는 공모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신청 마감일인 4월 8일까지 금천구 도시재생지원센터(금천구 독산로10길 5...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휠체어 이용 장애인 등 이동 약자들이 약국, 식당, 개인병원 같은 소규모 생활시설에 편리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문턱 제거에 나섰다. 일반인들은 아무렇지 않게 드나들 수 있는 출입문 앞 작은 문턱은 자유롭게 이동할 수 없는 누군가에겐 큰 걸림돌이 된다. 휠체어 이용 장애인은 겨우 몇㎝ 높이의 턱에 가로막혀 시설 이용을 포기해야 하는 경우도 많다.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일정 규모 이상의 시설에는 경사로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하지만 구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오래된 아파트, 식당, 슈퍼, 약국 같은 소규모 생활시설은 법적 의무사항이 아닌 곳이 대부분이어서 경사로가 없는 곳이 많다. ‘동네방네 문턱없는 도시 만들기 사업’은 올해로 3년 차를 맞는다. 2020년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만 해도 대부분의 상점에서 의무시설이 아니라는 이유로 신청이 저조했지만, 금천구의 필요성에 대한 꾸준한 설득으로 73곳에 경사...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구 도시재생 1호 기업 ‘더금하 에너지전환 협동조합’(이하 더금하 협동조합)이 설립됐다고 24일 밝혔다. ‘더금하 에너지전환 협동조합’(이사장 오희옥)은 독산1동 금하마을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하는 주민들로 구성됐다. 독산1동 금하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2018년 국토교통부 우리동네살기형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올해 12월 마무리를 앞두고 있다. 금천구는 함께하는 자생마을, 에너지 자립마을, 즐거운 생태마을, 편안한 안전마을을 조성을 위해 사업비 125억을 투입해 주민 공동이용시설 건립, 노후주택 정비, 녹지환경 개선, 마을 진ㆍ출입로 확장 등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더금하 협동조합은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주민공동이용시설을 관리하고, 집수리 등 서비스를 주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친환경 손소독제ㆍ세제, 유기농 된장 등 다양한 지역 특화 상품을 개발해 판매를 준비하고 있다. 이...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4월 15일(금)까지 금천구 소재 중소기업의 제품 가치를 높이고,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 중소기업 디자인 개발 지원 사업’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금천구는 2020년 1월 한국디자인진흥원과 ‘중소기업 디자인 개발 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자체 디자인 인력·시설이 부족해 디자인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 제조기업을 지원해 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제품개발 시 디자인 활용이 부족한 20여 개 중소기업을 디자인 전문기업과 연계해 전문적인 디자인 개발을 지원한다. 올해에는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지난해 15개 사에서 20개 사로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금천구는 4월부터 12월까지 한국디자인진흥원의 디자인주도 제조혁신센터(DKworks)의 시설을 활용해 디자인 컨설팅, 제품 홍보마케팅 및 유통 등 디자인 개발 전 과정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금천구청 홈페이지(www.geumcheo...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중소기업들의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3월 31일(목)까지 ‘2022 북미 뷰티박람회(2022 Cosmoprof North America Las Vegas)’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 ‘2022 북미 뷰티박람회’는 북미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7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전 세계 화장품, 뷰티 관련 기업 1,400여 개 회사가 참여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금천구는 이번 박람회에서 금천구에 소재한 뷰티·미용분야 중소기업 6개 사를 선정해 부스 임차료(1개 부스, 9㎡ 내외) 및 장치비 70%, 편도 운송비(1CBM 기준) 50%, 통역비(1개 사 1인) 100%를 지원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kosmes.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금천구는 서류심사와 시장성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기업을 4월 15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금천구는 지역 기업들의 해외 판로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