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진이)은 7월 22일(금) 오후 7시 30분에 금나래아트홀 공연장에서 ‘오징어 클래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넷플릭스 웹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나오는 OST를 재해석한 클래식 창작 연주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인 한류 문화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더한 새로운 형태의 토크 콘서트로 선보인다. 연주를 맡은 ‘클래시칸 앙상블(CLASSIKAN ENSEMBLE)은 2007년 뉴욕의 음악 명문 줄리아드, 맨해튼 대학 출신의 연주자들로 결성된 팀으로 이번 공연에서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징검다리 게임, 우리는 깐부 등의 OST 곡을 재창작해 현악 9중주의 풍부한 사운드로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몇 년간 이뤄낸 한류 문화의 성과와 현장의 이야기를 전문가 여성 3인을 통해 들여다본다. 토크콘서트에는 40여 개국의 극장에서 활동한 작곡자이자, 공연 프로듀서인 김희정 상명대 교수, 케이팝을 다루는 책 ‘BTS 길 위에서’의 저자 홍석경 ...

서울특별시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진이)은 금천구립금나래도서관에서 인문학 강의 ‘차이 안 나는 클라스’를 8월 9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의 하나다. ‘세대 공감 프로젝트, 공감력이 힘이다’를 주제로 세대 차이로 겪는 오해와 사회적 불평등의 문제를 살펴보며, 가족과 사회 안에서의 갈등을 이해하고 해결책을 찾아보는 인문학 강의다. 강의는 8월 9일부터 9월 28일까지 매주 화, 수요일 16회에 걸쳐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참여자는 사회학(오찬호 사회학자), 심리학(최광현 한세대 심리상담대학원 교수), 문학(신지영 아동문학 작가) 전문가의 강의를 통해 세대 갈등의 문제를 다 각도로 살펴볼 수 있다. 사회학 강의에서는 한국 사회 곳곳에 스며든 불평등과 차별에 대한 문제에 대해 세대 간 느끼는 관점과 갈등을 공유하고 세대 통합의 가능성에 대해 모색해본다. 심리학 ...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진이)이 원신더블유몰(회장 이윤신)에서 기부한 후원금을 활용해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예술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금천구의 대표적 패션 아웃렛 W몰 운영사인 원신더블유몰은 지난해 금천구의 문화발전을 위해 재단에 후원금 5억 원을 기부했다. 금천문화재단은 기부금을 활용해 금천패션영화제, 금천하모니축제, 우리동네오케스트라, 대숲소리 북콘서트, 예술로 돌봄-아트테라피, 금천라운지, G밸리 청년 레벨업 시리즈, 하루 20분 독서기부 사업, 살롱책방, 금천역사기록단 등 12개 사업을 운영한다. 이중 ‘예술로 돌봄’은 금천 예술인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천하는 금천형 아트 테라피 사업으로, 지역 내 사회적 약자를 비롯해 팬데믹 장기화로 인해 우울함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마음 방역을 위한 예술참여 활동과 치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독산도서관에서 진행하는 ‘대숲소리 북콘서트’는 특정 주제에 맞는 도서를 선별해 제안하는 북 큐레이션과 함께 예술가의 연주를 함께 즐길 수 있...

서울특별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023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수도권 22개 대학이 참여하는 ‘수시박람회’와 ‘수시 대비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대입 수시 지원전략 제공을 위한 ‘수시박람회’에서는 가천대, 가톨릭대, 강남대, 국립인천대, 국립한경대, 단국대, 대림대, 명지대, 서울시립대, 성결대, 성공회대, 성균관대, 성신여대, 세종대, 숭실대, 아주대, 안양대, 연성대, 용인대, 인하대, 한국외대, 한성대 등 수도권 22개 대학이 참여해, 해당 대학 입학사정관이 입학전형에 대한 1:1 맞춤 상담을 지원한다. 또한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과 협력해 운영하는 예체능 계열(미술, 체육) 진학상담 부스와 일반고 진학교사가 참여하는 상담 부스를 새롭게 추가하는 등 박람회를 알차게 준비했다. ‘수시대비 입시설명회’는 7월 16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까지 금천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진행한다. 학생과 학부모들은 분야별 전문가를 한자리에서 만...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서울시 외 타 시·도에 소재하는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한 금천구 신입생 중 입학준비금을 지원받지 못한 학생에게 입학준비금을 지원한다. ‘입학준비금’이란 신입생에게 필요한 교복, 학습용 도서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지원금이다. 초등학생은 20만 원, 중․고등학생에게는 30만 원 상당 제로페이 상품권으로 지급된다. 그동안 서울시 소재 모든 학교에서 연초에 입학준비금을 지원했지만, 서울시 외 입학준비금을 지원하지 않는 타 시·도 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은 입학준비금 혜택을 받지 못했다. 이에 금천구는 사각지대 없는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금천구 학생이라면 빠짐없이 입학준비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금천구 입학준비금 지원사업’을 시행하게 됐다. 지원대상은 금천구에 주민등록을 두었거나, 외국인의 경우 금천구를 체류지로 정한 2022학년도 신입생이다. 단, 이 중 입학준비금과 같은 성격의 지원금을 이미 받은 학생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7월 1...

서울특별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국민신청실명제’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민신청실명제는 국민이 알고 싶은 주요 정책이나 대규모 예산사업에 대해 신청하면 행정기관이 추진 상황, 담당 공무원 실명 등을 공개하는 것으로, 기존 운영하고 있는 정책실명제에 국민의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만든 제도다. 신청대상은 10억 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되는 공사 또는 사업, 5천만 원 이상의 용역사업, 자치법규의 제정·개정 및 폐지, 공약사업, 중장기 구정 주요 사업, 주요 대외협력사업 중 기록보존이 필요한 사업 등이며다. 금천구청 홈페이지(www.geumcheon.go.kr) ‘공개행정 – 행정정보 – 정책실명제’ 메뉴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urolive@geumcheon.go.kr)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거나, 구청 기획예산과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사업은 금천구 정책실명제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선정된 사업은...

서울특별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학부모의 의견을 반영한 진로진학지원 강좌인 ‘우리끼리 Learn Class!’를 6월부터 신규 개설·운영하고 있다. ‘우리끼리 Learn Class!’는 초, 중, 고 자녀를 둔 학부모가 15명 내외의 학습모임을 구성하고, 관심 있는 진로·진학·학습 관련 주제를 선택해 신청하는 프로그램이다. ‘수요자가 직접 만드는 새로운 개념의 교육강좌’로, 학부모가 듣고 싶은 강좌를 개설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강의 주제는 자녀 진로 설계 코칭(진로진단검사 통한 자녀 진로 설계), 자녀 학습 습관 코칭(초·중등 학습 습관 관리, 내신 및 수능 학습법 등), 자녀 진학 설계 코칭 (학생부 관리, 고입·대입 입시 전형 분석, 합격비법 등), 고교학점제 대비 자녀 교과 선택 및 나만의 교육과정 설계, 인문학, 인성, 자녀와의 관계, 소통 관련 교육 등이다. 5개 주제 외에도 학부모가 원하는 주제를 신청할 경우, 적합성 등 사전 검토 후 강의를 개설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6월 9일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 주관 ‘2022년 국가기록관리 유공 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해 기록물 관리 역량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국가기록관리 유공 포상은 기록관리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1999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매년 기록관리의 인식을 높이고, 기록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 기관을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 금천구 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2019년 전국 최초로 마을공동체기록관을 개관해 마을 활동 기록을 수집, 생산하고 지속적인 전시를 통해 기록공간으로서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확립하는 등 마을기록의 중요성을 알린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마을 단위에서 생산되는 마을 활동 기록물을 주민들이 직접 모으고 보관, 전시함으로써 민간 영역으로 기록관리를 확장했다는 데 의미가 크다. 또한 주민을 대상으로 마을기록학교를 운영해 기록 활동을 촉진하고, 관련 단체와 아카이브 시스템 MOU...

서울특별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6월 13일(월)부터 동주민센터, 구립도서관 및 공립 작은도서관에서 영유아를 위한 그림책 2권을 무료로 배포한다. 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로 영국에서 시작한 독서 운동으로, 아기들이 부모와 함께 책 읽기 습관을 만들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사업이다. 서울시 금천구는 2019년부터 북스타트 사업의 하나로 구에 거주하는 모든 영유아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단계별 책꾸러미(그림책 2권, 에코백, 가이드북)을 지원해왔다. 올해는 2019년 이후 태어난 영유아 중 돌 이전 영유아에게 1단계 책꾸러미를, 돌 이후 출생아에게는 2단계 책꾸러미를 배포한다. 앞서 서울시 금천구는 지난 4월 주민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성장단계별 그림책을 공개 선정했다. 성장 1단계 그림책으로 ‘땅콩 동그라미’, ‘아기똥’과 2단계 그림책으로 ‘당근 유치원’, ‘치과 가는 길’이 선정됐다. 책꾸러미는 출생신고 시 동주민센터에서 출산선물과 함께 받거나, 구립도...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6월 11일(토) ‘제74회 Happy Walking 금천한가족 건강걷기’ 대회를 개최한다. 금천구는 매월 걷기 대회를 개최해 주민건강을 챙기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해 왔다. 그동안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해 왔지만, 지난해 12월 제한된 인원만 선착순으로 개최하기 시작했다. 이번에 개최되는 건강걷기 대회는 인원 제한 없이 금천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전 7시 50분에 안양천 다목적광장에 모여 간단한 준비운동을 한 후 8시에 출발한다. 참여한 주민들은 금천교를 거쳐 철산교를 반환점으로 돌아 안양천 파크골프장을 거쳐 다시 안양천 다목적광장으로 오는 5km 내외의 구간을 걷게 된다. 코스 완주자를 대상으로 하는 경품행사도 준비돼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건강걷기를 통해 그간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의 몸과 마음이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관심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

서울시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진이)은 금천구립독산도서관에서 ‘작가 깊이 읽기’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작가 깊이 읽기’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운영하며, 기존 단발성으로 진행됐던 작가와의 만남이 주는 아쉬움을 덜고 작가와 독자가 더욱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자들에게는 월별 강좌에 사용되는 교재가 제공된다. 이번에 함께하는 김해원 작가는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단편 동화 당선으로 등단했으며, 2003년 ‘거미마을 까치여관’으로 MBC 창작동화대상을, 2008년 ‘열일곱 살의 털’로 제6회 사계절문학상을 수상했다. 강좌는 6월부터 8월까지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온라인 줌(Zoom)을 통해 홍계월전(6월 29일), 나는 무늬(7월 27일), 빼앗긴 나라의 위대한 영웅들(8월 31일) 순으로 진행된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조선 후기 여성의 몸으로 전쟁터에 나가 뛰어난 능력과 비범함으로 큰 공을 세운 영웅소설 ‘홍계월전’을 ...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진이)은 5월 31일(화)부터 금천구 20~30대 1인 가구 직장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금천 아트테라피, ‘프롬 아티스트’ 프로그램 참여자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아트테라피는 예술 활동을 통해 개인의 심리적 문제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프로그램이다. 현대사회에서 여러 가지 요소들로 심리적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2030 1인 가구 직장인을 대상으로 기획됐다. ‘예술가의 편지’를 주제로 빈센트 반 고흐, 이중섭 등 국내·외 유명 예술가들이 활동 당시 작성했던 편지를 다룬 강의, 미술 아트테라피 프로그램, 아트테라피 셀프 키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밖에도 예술인문학과 미술치유 전문 강사진을 통해 금천구만의 맞춤형 아트테라피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중 ‘아트테라피 셀프 키트 프로그램’은 참여자 전원에게 미니 캔버스, 아티스트 포스트 카드, 색채 도구 등으로 구성된 키트를 제공해 누구나 쉽게 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