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진이)은 12월 22일 금천마을활력소 어울샘에서 금천구의 생활문화를 다양한 시각에서 짚어보는 2022 금천 생활문화 포럼 ‘일상에서 예술까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외부 전문가와 동아리, 어울샘 공동운영단이 함께 금천 지역만의 독특하고 특색 있는 생활문화와 ‘금천마을활력소 어울샘’의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울샘은 다목적 문화공간으로, 주민 누구나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제안 또는 실행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동아리 활동 공간 지원, 생활문화 인적 자원 발굴 및 연계 업무를 한다. 포럼의 부제는 ‘어디에나 있지만 어디에도 없는 금천 생활문화 그리고 어울샘 이야기’다. 그동안 동아리 활동 모습을 담은 어울샘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총 2개의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문화디자인자리 최혜자 대표가 ‘생활문화 어디로 가야 하는가’에 대한 주제로 발표하고, 이승희 돌곶이생활예술문화센터장이 ‘동네에서부터 손끝에서부터 돌곶이센터’를 주제로 이야기한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학대피해아동에게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하는 ‘안심꾸러미(간식, 인형)’를 지원한다. 안심꾸러미 지원사업은 학대 피해 현장에 있는 아동에게 인형(별칭 ‘토닥이’) 또는 간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학대피해아동은 현장에서 시설로 입소하는 경우 1시간 이상 차량으로 이동하게 된다. 이때 허기를 채우고,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아동에게 안심꾸러미를 제공한다. 현장에는 피해아동뿐만 아니라 아동의 형제자매 등이 있는 경우가 많아 안심꾸러미는 피해아동 외에도 주변인 아동 모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간식을 받은 학대피해아동 박○아 아동(초1, 여)은 “일시보호시설에서 함께 지내는 친구들과 그룹 프로그램 시간에 나눠 먹으면 인기 짱 먹을 거 같아요”라고 말해 안심꾸러미가 아동에게 힘이 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번 사업은 학대피해아동을 위해 일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과 학대예방 경찰관의 아이디어로 추진하게 됐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특별한 관심...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가정위탁·양육시설에서 보호 종료된 자립준비청년에게 ‘맞춤형 취업사진 촬영’을 지원한다. ‘맞춤형 취업사진 촬영’은 보호종료 청년의 자립을 지원하는 방안의 하나로, 취업준비생 또는 대학 졸업 예정인 자립준비(예정)청년의 사회진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다. 금천구는 2023년 1월까지 자립준비 또는 예정인 청년 15명에게 풀메이크업, 헤어스타일링, 의상대여 및 촬영까지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이 중 10명의 청년에게는 취업 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50만 원을 지급한다. 후원금은 한국자산관리공사 서울서부지역본부에서 기탁했다. 취업사진 촬영 지원을 받은 최○○ 청년은 “취업 경쟁이 심한 요즘 내 얼굴형과 분위기에 맞는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링된 증명사진으로 이력서를 제출하면 자신감이 더 생길 거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금천구청 아동보호 전담 요원이 자립준비청년과 정기 만남에서 청년들이 요청한 사항을 반영해 추진하게 됐다. 유성훈...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만 12세가 돼 드림스타트 지원이 종결되는 아동 34명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예비중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드림스타트 예비중학 프로그램’은 중학교에 입학 예정인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에게 초등학교 졸업을 기념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새로운 중학 생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중학생활과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를 위한 온라인 특강, VR(가상현실) 전문가, 조향사, 웹툰작가, 크리에이터에 대해 알아보는 비대면 직업체험, 가족 영화관람, 추억을 담을 수 있는 가족사진 촬영, 드림스타트 사업 의견 청취를 위한 부모(양육자) 간담회로 나누어 진행한다. 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금천구는 200여 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를 하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 동네방네 돌봄SOS서비스(이하 돌봄SOS서비스) ’를 받고 있는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넥워머, 담요, 극세사 이불 등 방한용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돌봄SOS서비스 이용자 중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저소득 등록장애인, '노인복지법'에 따른 기초연금수급자,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한부모가족 등 360명이다. 이번 지원은 금천구 특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돌봄SOS서비스 맞춤형 틈새 지원’ 중 혹서기․혹한기 계절 용품 지원에 따른 것이다. 돌봄SOS서비스는 금천구가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 수술 후 퇴원 또는 간병인의 부재 등으로 긴급한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다. 동주민센터 돌봄매니저가 신속하게 현장을 방문해 돌봄 계획을 세우고, 협약된 서비스 제공기관을 통해 일시재가지원, 식사지원, 단기시설, 동행지원, 주거편의(청소, 집수리, 방역, 세탁)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은 50...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서울시 주관 ‘2022년 도시농업 우수자치구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자치구로 선정됐다. 평가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도시농업 분야 사업 실적인 도시텃밭 조성·관리, 도시농업 예산확보·집행, 도시농업행사 추진, 기타 도시농업(지원센터 운영, 안전성 검사), 서울농부포털 참여율 등에 대해 실시됐다. 금천구는 올해 학교, 어린이집, 양로원 등 15곳에 총 1,270m² 규모의 텃밭을 새롭게 조성했다. 특히 혜명양로원과 대안교육 위탁기관인 자리학교에는 지역주민들도 함께 텃밭을 가꿀 수 있는 공유텃밭을 조성해 금천농촌풍경길 구민들이 도시농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안양천 농촌풍경길에 생태텃논을 확대 운영해 주민들에게 볼거리와 도심 속 농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외에도 도시농업체험장 운영, 상자 및 반려 텃밭 보급, 치유텃밭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2,000여 명의 금천구민들이 도시농업을 체험하도록 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농지가...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2월 15일(목) 오후 7시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제5회 마을공동체 시상식 ‘뽐’을 개최한다. ‘뽐’은 ‘마을이 마을사람에게 주는 상’이라는 취지로 시작된 마을공동체 시상식이다. ‘그래서 마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그간 코로나19 등 현대사회 재난을 경험하면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애써온 주민들을 조명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로운 공동체, 공동체 성장, 마을공동체 공간, 마을스타, 대상 및 최우수상까지 총 6개 부문별 시상과 민요, 합창 등 다양한 주민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폴라로이드 포토존, 행운권 추첨 등 참여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금천구 마을공동체는 코로나19로 마을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온·오프라인으로 관련 기관과 연계해 기후위기 대응, 마을돌봄 등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체 공익활동을 주도적으로 실천해 질적으로 큰 성장을 이루었다. 유성훈 금천구청...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갑작스레 찾아온 추위에 주민들의 한파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재난 취약계층 500가구에 한파키트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자는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구,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이며, 추위에 어려움을 겪는 노후 주거시설 거주자에게 우선 지원한다. 한파키트는 추운 겨울을 따뜻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찜질팩, 넥워머 세트, 무릎담요, 장갑으로 구성했으며, 동 주민센터를 통해 배부할 예정이다. 또한 한파키트와 더불어 겨울철 건강관리, 한파 대비 건강수칙, 외출 시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는 리플릿을 함께 배부해 ‘한파 대비 시민 행동 요령’을 홍보할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겨울철 지속적인 한파 상황관리를 통해 취약계층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주민안전과(02-2627-293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2월 12일부터 28일까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3,043명 모집한다. 모집 분야로는 지역사회 공익 증진을 위해 참여하는 ‘공익활동’,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영역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서비스형’, 사업 수익으로 운영하는 ‘시장형’, 수요처의 요구에 맞는 업무능력이 있는 자를 연계해 주는 ‘취업알선형’ 4가지 유형이다. 공익활동은 만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가 참여할 수 있으며, 지하철 역사 환경 미화, 초등학교 중식 배식 업무 등 20개 사업, 2,173명을 모집한다. 또한 사회서비스형은 만65세 이상(일부 사업 만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지역사회돌봄, 안전, 공공시설 행정업무 지원 등 5개 사업, 386명을 모집한다. 시장형은 만60세 이상이 참여할 수 있으며, 편의점, 카페 등 8개 사업 356명을 모집한다. 취업알선형은 만60세 이상을...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2월 13일까지 ‘2023년 상반기 서울시민 안심 일자리 사업’ 참여자 총 245명을 모집한다. 서울시민 안심 일자리 사업은 실업자와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에게 직접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를 지원하고 자립을 돕기 위해 추진한다. 모집사업은 무료급식소 급식 지원, 공원 정비, 안양천 둔치 정비 사업 등 67개 사업이며, 약자인 참여자가 다른 약자를 돕는 ‘자조’ 기반 사업으로 추진된다. 신청 자격은 사업 개시일(2023.1.10.) 기준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 있는 금천구민으로서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이고, 신청자 본인 및 배우자, 가족 합산 재산이 4억 원 이하여야 한다. 신청 자격 세부 기준 및 근무조건, 신청 서식 등은 금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신분증과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동의서 등 서류를 가지고, 거주지에 있는 동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단, 실업급여 수급...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첨단산업의 메카 G밸리(서울디지털산업단지)가 있는 지역적 특색을 살리고, 청소년들의 미래지향적인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미래성장산업 영상 5편을 제작했다. 영상의 주제는 2022년 기준 가장 성장성 있을 것이라 기대되는 5개 산업이다. 2차전지(배터리), 수소경제, 자율주행, 탄소배출권, NFT(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 암호화폐)와 관련된 것으로 각 영상은 8분 내외로 구성했다. 영상마다 5가지 질문을 넣어 청소년들이 미래성장산업에 대해 이해하고, 스스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에는 메타버스, 로보틱스, 스마트 헬스케어, 애그테크, 빅데이터 성장산업 영상을 개발했고, 지역 초중고 청소년들에게 학교 수업을 통해 제공해왔다. 성장산업 영상을 원하는 학교에서는 교육부 진로탐색 포털사이트인 ‘꿈길’에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검색하면 신청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성장산업은 미래 일자리이면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2월 3일 1인 가구가 김장하는 날 ‘배추김치 사랑걸렸네’를 금천구청 구내식당에서 진행했다. 1인 가구 김장하는 날 ‘배추김치 사랑걸렸네’는 금천구 가족센터에서 운영하는 ‘1인 가구를 위한 눈부신! 씽금(싱글+금천)아카데미’ 프로그램의 하나다. 이날 참여한 1인 가구 60명은 혼자 하기 어려운 김장김치 담그는 법을 배우고, 담근 김치 중 일부를 연말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저소득 가정에게 전달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금천구 가족센터에서는 건강한 1인 가구의 독립생활을 위해 맞춤형 강좌와 네트워크 형성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1인 가구 분들이 혼자 하기 어려운 일을 함께 하며,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1인 가구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 가족센터(070-7487-552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