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계층 간 정보격차를 없애고, 금천구민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월부터 12월까지 정보화 교육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금천구민 정보화 교육은 대면 교육으로 진행되며, 대면 교육 진행이 어려울 경우에는 온라인 교육으로 전환한다. 매월 정규반, 특강반으로 운영되며(2월은 정규반만 운영), 교육과정은 기초부터 심화까지 세분화해 주민들이 수준에 맞는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했다. 윈도우, 인터넷 등 컴퓨터 기초 과정부터 ‘스마트폰 100배 활용’, ‘키오스크 체험’, ‘유튜브 크리에이터 되기’,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자격증’까지 다양한 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을 원하는 금천구민은 매월 25일경부터 금천구청 홈페이지 ‘교육포털’ 또는 금천구민 정보화 교육 콜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월 1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하는 2월 강좌에서는 ‘세상을 여는 창, 윈도우’, ‘세상과 연결하는 스마트폰’ 총 2가지 과정을 진행한다. 교육 일정 등...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1월 26일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에서 주관한 제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 어워드에서 ‘좋은 정책상’과 ‘평생교육사 신인상’을 수상했다.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소속 189개 자치단체와 70여 개의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좋은 정책, 파트너십, 평생교육사(신인상, 인물상) 3개 분야로 나눠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금천구는 비문해‧저학력 성인에게 지속적이고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차이나는 문해교실’과 어르신들이 소외됨 없이 디지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키오스크, 스마트폰, 카카오톡 활용법을 교육한 ‘디지털 문해학습장’을 운영한 성인문해교육 사업이 우수정책으로 선정됐다. 또한 지역 내 학습형 일자리에 관심 있는 금천구민을 대상으로 운영자(배움 플래너) 과정과 강사(종이 공예, 칼림바) 과정을 운영해 금천구민 대상 교육에 활용하는 ‘금천 우리동네 평생교육 활동가 양성’ 사업을 주요 성과로 인정받았다. 평생교육사 분야에서는 참신한 기획력...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새해를 맞아 금천구민들이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생활정보를 담은 ‘2023 달라지는 금천생활’을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금천구는 올해 교통·안전·건축(6건), 교육·문화(4건), 복지·건강(14건), 행정·공동체·지역경제(7건), 가족·환경(8건) 총 5개 분야에서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들을 대거 추진할 예정이다. 우선 전 금천구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에 가입해 금천구민이 자전거 운전 중 사고가 발생하거나 보행 중 자전거로부터 피해를 입을 때 보장받을 수 있게 된다. 3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며, 금천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다면 자동 가입되기 때문에 별도로 신청할 필요 없다. 교통사고 위험이 큰 골목길 우(좌)회전 구간에는 인공지능으로 보행자 및 차량을 감지해 실시간으로 LED 안내판에 표시하는 스마트 골목길 복합 솔루션을 확대 운영한다. 생활 체육대회 참여단체에 대한 공공체육시설의 대관 감면율을 기존 30~50%에서 최대 100%까지 확대 적용하...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동네방네 책 읽는 도시 금천 활성화를 위하여 오는 2월 10일(금)까지 독서동아리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는 주민 5명이 모여 최소 5회 독서모임을 진행할 70개 독서동아리를 모집한다. 독서동아리로 선정이 되면 동아리별로 도서구입, 현장체험, 다과비 등 독서활동을 위해 필요한 보조금을 30만 원에서 45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독서동아리 리더의 역량 강화를 위한 리더 양성과정과 독서 모임의 질적 성장을 위한 독서토론 컨설팅을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독서동아리는 금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신청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독서동아리 모임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독서하고 소통하며 자신을 성장시킬 기회를 얻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책 읽는 금천, 문화도시로의...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올해부터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생계·의료) 세대에게 지급하던 명절 위문금을 기존 3만 원에서 5만 원으로 인상했다고 20일 밝혔다. 그동안 금천구는 설날과 추석에 각각 3만 원씩 시비로 지급했지만, 올해부터는 구비 2만 원을 추가해 세대별 5만 원을 지원하게 됐다. 금천구는 이전부터 요구된 명절 위문금에 대한 물가상승률 반영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지난해 ‘명절 위문금 추가지원’ 예산 3억 4천 8백만 원을 편성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이해 저소득 주민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어 행복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caption id="attachment_253686" align="alignnone" width="771"] '동네방네 행복카드' 지원 사진[/caption]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설 명절을 맞아 결식아동을 위한 ‘동네방네 행복카드’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동네방네 행복카드’는 결식 우려 아동들에게 명절 인사카드와 함께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를 제공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2023년 1월 현재 동주민센터에서 아동급식카드(꿈나무카드)를 사용하고 있거나, 부식을 지원받는 아동 또는 단체급식소를 이용하는 아동 1,432명이다. 급식카드는 6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1인당 3만 원 한도 안에서 금천구 내 일반음식점 2,300여 곳에서 쓸 수 있다. '동네방네 행복카드'를 가지고 있는 대상자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충전된 기존 카드를 이용할 수 있고, 신규자 또는 분실자는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발급받아...

[caption id="attachment_252956" align="alignnone" width="771"] 제공되는 설 명절 특식 사진[/caption]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 연휴를 앞두고 ‘돌봄SOS서비스’ 대상자를 찾아가 설 명절 특식(김선물세트)을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대상은 돌봄SOS서비스 이용자 중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저소득 등록장애인, '노인복지법'에 따른 기초연금수급자,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한부모가족에 해당하는 60명이다. '금천 동네방네 돌봄SOS서비스'는 50세 이상 중장년·어르신, 6세 이상 장애인 중 갑작스러운 질병, 사고, 수술 후 퇴원 또는 수발자의 부재 등으로 긴급한 돌봄이 필요한 금천구민이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다. 올해부터는 비용지원을 기준 중위소득 85% 이하에서 100% 이하로 확대해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 중 더 많은 대상자가 무료로...

[caption id="attachment_252533" align="alignnone" width="771"] U-통합운영센터, 베스트 관제센터 3위 선정사진[/caption]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구 U-통합운영센터가 2022년 하반기 서울시 자치구 CCTV 관제센터에 대한 서울지방경찰청 평가에서 ‘베스트 관제센터 3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금천구는 CCTV 모니터링 및 상황전파를 통해 142건의 범죄와 5,968건의 화재 등 사건·사고를 예방하는 데 기여했다. 특히 스토킹 협박 피의자검거와 음주 운전자 검거 등 사전 예방 분야에서 타 자치구보다 탁월한 실적을 거둔 점을 인정받았다. 금천구 U-통합운영센터는 금천경찰서(서장 곽창용)와 협력해 5대 강력 범죄뿐만 아니라 화재나 교통안전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관제요원, 경찰관 등 16명이 24시간 신속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금천구 우수직원(김정성 주무관, 황보병희 주무관, 금천경찰서 유선미 ...

[caption id="attachment_111063" align="alignnone" width="771"] 금천구청 전경[/caption]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1월 18일부터 25일까지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설을 보낼 수 있도록 ‘2023년 설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설 연휴 각종 사고 예방과 금천구민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 나눔, 교통, 구민불편 해소, 물가안정, 공직기강 확립 6개 분야별 대책을 중점 추진한다. 아울러 건축공사장, 다중이용시설, 전통시장 등 재난취약시설 265곳을 대상으로 분야별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시설물 상태와 화재 및 안전 사각지대의 위험 요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해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또한 설 연휴 기습 한파 및 폭설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기상특보에 따른 한파 및 제설대책반을 구성해 단계별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상황전파 시스템을 가동한다. 올 설에는 약자와의 따뜻한 동행을 위한 ‘소외계층 맞춤지...

[caption id="attachment_250830" align="alignnone" width="771"] 골목구청장의 현장에서 업무보고 1[/caption]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주요 핵심사업 현장에서 오는 1월 18일까지 2차에 걸쳐 ‘2023. 현장중심 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월 12일 개최한 1차 보고회는 안양천 미세먼지 저감숲, 두산로 지하차도 건설, 금천뮤지컬센터 운영, 50플러스센터 운영, 금천진로진학지원센터 건립 현장에서 진행됐다. 먼저 민선 7기부터 꾸준히 추진해 온 ‘안양천 미세먼지 저감숲’에 대한 성과를 점검하고, 현장 보고를 통해 건강에 민감한 노약자, 안양천 방문자 등 주민을 보호하기 위한 자치구 차원의 정책 수단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50플러스센터 현장에서는 초고령화 시대에 대응해 ‘지속가능한 노인친화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중장년 지역사회 관계망 지원, 4차산업 기반 일자리 창출, ...

[caption id="attachment_250707" align="alignnone" width="707"] 메타인지 기반 ‘자기주도 학습법 특강 실시사진[/caption]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겨울방학을 맞이해 금천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초등학교 5학년,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메타인지 기반 ‘자기주도 학습법’ 특강을 운영한다. 메타인지란 자신의 인지과정에 대해 생각해보고 자신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자각하는 것, 스스로 문제점을 찾아내고 해결하며 자신의 학습 과정을 조절할 줄 아는 지능과 관련된 지능과 인식을 말한다. 이번 특강은 1월 17일과 19일 2회에 걸쳐 운영한다. ‘나는 왜 공부를 하는가’라는 학습 동기(Know-why)를 시작으로 공신(공부의 신)들의 공부 비법 따라 하기, 학습 시간 관리 실습, 나를 성장시킬 ‘습관 플래닝’, 나의 공부 비법 ‘메타인지’ 등 학습 방법(Know-how)을 다룰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겨울방학은 학력 신장을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경로효친의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어르신들의 장수를 기원하기 위해 ‘장수축하금’ 100만 원을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지급대상은 금천구에 1년 이상 연속해 거주하고 있는 만 100세 이상 어르신이다. 만 100세가 되는 달 1개월 전까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본인 신청이 원칙이며, 건강 및 보행상의 문제로 직접 방문 신청할 수 없는 경우 대리 신청할 수 있다. 방문 시 신분증, 통장계좌 사본, 대리인일 경우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 위임장을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장수축하금은 신청 접수 후 어르신의 생신이 속한 달에 개인별 신청계좌로 지급한다. 생신이 지난 후에 신청해도 지급 조건에 맞으면 당해 연도 안에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어르신장애인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어르신들의 장수를 기원하며, 공경의 마음을 담아 장수축하금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