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3월부터 12월까지 계층 간 디지털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금천구민의 디지털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키오스크 체험존’과 ‘디지털상담소’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키오스크 체험존에는 교육용 키오스크가 설치돼 있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교육용 키오스크를 통해 ‘음식 주문’, ‘영화티켓 발권’, ‘항공 예약’, ‘민원 발급’ 등 9가지 사용법을 익힐 수 있다. 금천구청 1층 로비 위치한 키오스크 체험존에서는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디지털 안내사가 방문해 디지털 약자들을 위해 키오스크와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 사용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복지관에서는 주 1회 화요일 또는 목요일 2시간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을 원하는 금천구민은 키오스크 체험존이 설치된 기관에 방문 접수 또는 구민 정보화 교육 콜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금천구는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키오스크 체험존 외에도 ‘디지털상담소’를 운영한다. 디지털상담소는 온라인교육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3월 3일부터 4월 7일까지 ‘제12회 나도스타 금천 아동·청소년 노래부르기 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나도스타 금천 아동·청소년 노래부르기 대회’는 아동·청소년이 모두 함께 즐기는 축제로,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금천구 학교에 재학 중인 만 5세 이상 만 15세 이하 아동과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부문은 미취학아동, 초등학생 독창(저학년, 고학년), 초등학생 중창, 중등부 총 5개로 나뉜다. 참가곡은 3분 내외 동요 또는 가곡 장르 자유곡 1곡이다. 반주는 피아노만 할 수 있으며, 예선은 무반주로 참가할 수 있다. 3월 24일까지 신청할 경우, 반주 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아동과 청소년은 4월 7일까지 금천구청 홈페이지 ‘금천소식’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노래 영상, 반주 악보와 함께 전자우편 또는 금천구청 7층 아동청소년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은 “금천구의 아동과 청...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드림스타트 사업’ 신규대상자 발굴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금천구 드림스타트 사업은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에게 맞춤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함으로써 아동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아동복지사업이다. 대상은 아동 발달과 성장에 도움이 필요한 자녀가 있는 기초생활수급, 차상위,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이다.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가정방문을 통해 초기상담 및 양육환경 조사 후, 사례회의를 거쳐 서비스를 제공할 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분야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지역자원 및 후원기관 연계를 통해 후원 물품 또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에는 생애주기 중 인지, 정서, 행동 발달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지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발달단계에 맞는 건강관리, 학습과 놀이 지원, 아동 발달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동초교와 관악 벽산타운 아파트 5, 6단지를 잇는 수직형 엘리베이터와 보도교 설치를 완료하고 지난 27일 개통식을 개최했다. 시흥2동의 관악 벽산타운 아파트 5단지와 6단지는 주거지역이 산비탈에 조성된 탓에 주민들이 이동에 불편을 겪어왔다. 주민센터, 도서관, 복지관과 같은 인근 주민 공동 이용시설을 오가기 위해 금하로를 통해 멀리 돌아가거나, 좁고 가파른 학교 앞 경사로를 학생들과 같이 이용해야 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금동초교 안에 15인승 엘리베이터를 만들고, 관악 벽산타운 아파트 사이를 잇는 56m 길이의 보도교를 설치했다. 또한 엘리베이터부터 금동초등학교 정문까지 분리 보행로를 설치해 일반인과 학생이 함께 이용하는 불편을 없앴다. 금동초교-벽산아파트 간 구름다리 개통으로 주민들은 멀리 돌아가지 않아도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금동초교 학생들은 안전한 통학로 및 학습권을 보장받게 됐다. 이번 사업은 구릉지 이동편의 개선을 위한 서울시...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식품 관련 업소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식품위생 수준을 높이기 위해 식품진흥기금으로 융자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융자 규모는 총 1억 5천만 원이며, 자금 소진 시까지 수시로 운영한다. 지원대상은 금천구에서 영업 허가(신고)를 받은 식품제조업소와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위탁급식영업소 등 식품접객업소다. 단, 호프집, 소주방, 단란주점, 유흥주점, 혐오식품 취급업소 영업자와 식품진흥기금을 이미 융자받아 신청일 현재 원리금을 상환하고 있는 자 또는 융자금 상환 후 1년 이내인 자는 제외된다. 신청금액 한도는 1개 업체당 2천만 원부터 1억 5천만 원까지이며, 대출금리는 시중금리보다 저렴한 2%(화장실 시설개선 1%)다. 1년~3년 거치, 2년~5년의 균등분할 상환을 조건으로 한다. 사용 용도는 위생 수준 향상을 목적으로 한 영업장의 수리, 개·보수 비용 또는 영업상 필요한 기계·설비 등을 설치·보유하는 데 소요되는 ‘시...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0개 동 주민자치회에서 주민총회에 상정할 자치계획 수립에 앞서 다양한 방법으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올해 6월에 개최 예정인 ‘주민총회’는 주민자치회가 수립한 자치계획을 동 단위 마을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보완하는 과정을 거쳐, 실질적으로 주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만든 민주주의 장을 말한다. 2018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동 지역사회에서 주민 최고의 의결 기구의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사업계획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주민 의견 수렴이 부족하고, 사업 추진과정에서 주민의 참여가 부족하다는 평가가 있었다. 이러한 점을 개선하기 위해 각 동 주민자치회는 3월 말까지 설문조사, 1 위원 3 주민 만나기, 찾아가는 주민 상담, 현장 탐방, 주민자치회 방문 접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주민 의견을 받을 계획이다. 주민의 의견 수렴 활동을 거쳐 발굴한 의제는 주민 공론장, 주민자치회 사업계획 수립을 거쳐 6월 주민총회...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탄소제로 도시 조성을 위해 오는 3월 3일까지 ‘2023 탄소중립 생활실천 공모사업’ 참여 단체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관 주도의 사업에서 벗어나 주민이 직접 탄소를 줄이는 실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모 분야는 제로웨이스트 활동가 양성 및 교육, 탄소중립 캠페인 및 홍보, 탄소중립 실천사업이다. 단체별로 500만 원 이내에서 총예산 2,000만 원 소진 시까지 지원한다.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직장 등에 소속돼 있는 10인 이상 주민 모임 또는 단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사업에 대한 주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2월 중 사업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금천구청 홈페이지에서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 또는 금천구청 8층 환경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금천구는 접수된 사업계획서 등을 토대로 1차 부서심사, 2차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4개 사업을 선정하며, 최종 결과는 3월 중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20일 오후 2시 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 노사발전재단 서울지사와 지역 일자리 창출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취·창업 교육 프로그램 및 직무특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 중장년 취업과 관련된 각종 정보공유 및 사업홍보, 주민고용보조금 사업 운영, 다양한 일자리 연계 사업 발굴 및 기타 상호 발전에 기여되는 사항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금천구는 G밸리 내 중장년 구인수요 조사를 통해 중장년 구인 동향을 파악하고, 이에 따른 금천형 맞춤 직무 특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기업에서 인력을 채용 시 인건비를 지원해 주는 주민고용보조금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중장년 일자리 전문기관인 노사발전재단 서울서부 중장년내일센터에서는 구인·구직 미스매칭을 해소하고자 금천구 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일자리 컨설팅을 실시하고, 중장년층 직무특화 교육 프로그램 등을 금천구와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유성훈 서울 금...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3월 3일까지 지역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직장 및 단체를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찾아가는 금연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생애주기별 찾아가는 금연교육’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 교육을 통해 흡연의 폐해를 알리고, 금연하는 인식을 확산하는 데 목표가 있다. 직장에서 교육할 때에는 금연클리닉 사업과 연계한다. 직장인 흡연자 대상 금연상담을 실시하고, 니코틴 패치, 껌, 캔디 등 금연보조제도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 횟수는 80회로 금연교육을 원하는 학교나 직장, 단체(10인 이상)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을 희망하는 단체는 신청서를 공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고, 강사와 일정을 조정한 후 교육을 진행할 수 있다. 교육 신청이 접수되면 대상자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미취학 아동에게는 구연동화 및 동영상 등을 활용하고, 흡연 청소년에게는 금연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금천...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3월 3일까지 해빙기에 대비하기 위해 재난취약시설 및 도로시설물 등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해마다 2~3월이 되면 겨울철에 얼었던 땅이 녹기 시작하면서 지반구조가 약화 돼 건설공사장, 축대, 옹벽 등의 균열, 붕괴 등 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 이에 금천구는 관리 시설별 점검반을 편성해 굴토 공사장 11곳, 안전취약시설(D급) 7곳, 급경사지 66곳, 교량, 터널, 옹벽 등 도로시설물 32곳, 산사태 취약시설 19곳 등 총 135곳에 대한 일제 점검에 돌입했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 공사장 인접 노후주택, 축대, 경사지의 안정성, 안전취약시설의 지반침하, 균열, 지붕 누수 여부, 급경사지 토사유출 및 붕괴 발생 여부, 옹벽 변형 및 배부름 현상 등을 점검한다. 안전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조치하고, 건물붕괴 등 위험상태가 발견되면 출입통제 등 응급조치 후 보수‧보강공사 등을 통해 도출된 위험요인의 사전 제거 및 근...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공동주택 단지 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공동주택 유지관리 사업비 지원사업’에 참여할 공동주택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공동주택 유지관리 사업비 지원사업’은 공동주택 단지 내에 설치된 공용‧복리 시설물 등의 유지관리를 위한 사업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금천구는 올해 지원사업에 총 2억 4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단지별로 필요한 사업비의 50~70% 이내, 단지별 최대 2천 4백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금천구 소재의 20세대 이상 공동주택과 소유자 5분의 4 이상의 동의를 얻은 소규모 공동주택 대표자라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 서류는 금천구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지원 서류는 3월 24일까지 금천구청 주택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특히 올해에는 관리주체가 없어 단지 관리의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공동주택을 우선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청 방법을 간소화 하고...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50플러스센터’에서 2월 26일까지 50+세대의 경험과 지혜를 활용해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보람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보람일자리사업은 40대 이상 장년층이 주된 일자리를 퇴직한 후에도 역량과 경험을 살려 지속적인 사회참여를 통해 안정된 인생 2막을 계획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사회공헌형 일자리사업이다. 참여자는 어르신·장애인일자리사업 지원, 청소년시설 운영지원, 장애 학생 학습 지원, 아동돌봄 등 다양한 곳에서 활동하게 된다. 총 120명을 모집하며, 만40세~67세 서울시 거주자이면 누구나 금천50플러스센터 홈페이지(www.50plus.or.kr/gch) ‘사회공헌/일자리’에서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되면 9개월 동안 월 57시간 근무하게 되며, 활동비로 월 548,340원(세전, 57시간기준)을 받는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기대수명이 길어지면서 인생 두 번째 삶을 어떻게 살 것인지에 대한 중장년들의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