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베란다, 옥상 등 생활 속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친환경 상자텃밭 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금천구는 2015년부터 8년 동안 7,449세트의 상자텃밭을 분양해 왔다. 올해도 구민을 대상으로 개인 865세트와 단체 300세트를 선착순 분양한다. 상자텃밭 세트는 플라스틱 상자, 배양토 1포, 상추 씨앗 1봉, 사용안내서로 구성했다. 금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할 수 있고,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6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은 금천구청 공원녹지과(11층)를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분양대상자 발표는 4월 14일 금천구청 홈페이지와 개별 안내 문자를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개인부담금은 상자텃밭 1세트당 구매금액의 20%로, 8,000원이다. 5월 8일부터 12일까지로 금천구 주소지로 직접 배달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4월 3일부터 12일까지이며, 개인은 2세트, 단체는 5세트까지 신청할 수 있다. 전년도 분양...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4월 5일까지 지역 내 주민모임 및 단체를 대상으로 ‘금천구 민간단체 도시농업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민간단체 도시농업 지원사업은 자율적인 주민 참여를 통하여 다양한 형태의 도시농업사업을 육성하고 지속가능한 도시생태농업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도시농업 활동에 관심이 있는 금천구 주민 모임이나 단체(금천구민 15인 이상)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사업 운영에 필요한 강사료, 활동비, 홍보비 등을 총 2천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사업 분야는 도시농업교육, 생활원예, 치유농업, 재배·수확·나눔 텃밭활동, 농업 관련 직업체험(인생이모작), 환경보호 및 생활폐기물 감량 등 총 6개 분야이고, 2개 이상 지원이 가능하다.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에 다양하고 창의적인 사업을 시행하는 민간단체들이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체가 되는 도시농업 환경조성과 발전을...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모바일로 대형폐기물을 간편하게 배출할 수 있는 ‘빼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빼기’는 대형폐기물 수거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앱이다.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배출하려는 대형폐기물을 촬영한 뒤 수수료를 결제하고 집 앞에 배출하면 금천구에서 수거한다. 또한 재활용할 수 있는 중고 가구와 전자제품을 지역 내 전문 중고재활용센터와 연계하는 ‘중고매입’ 서비스도 제공하고, 대형폐기물을 옮기기 힘든 노인과 여성을 위해 무거운 폐기물을 지정 장소에 배출해 주는 ‘내려드림’ 유료 서비스도 지원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빼기’ 앱 서비스 도입으로 주민들이 대형폐기물을 간편하게 배출할 수 있게 됐다”라며, “이번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구민들에게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서울시가 공모한 ‘2023년 서울시-자치구 교육지원 협력사업’에 선정돼 3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서울시-자치구 교육지원 협력사업’은 일반인과 사회적 약자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자치구 현장 여건에 맞는 사업을 발굴·추진하는 사업이다. 공모에 선정된 자치구는 서울시의 재정적 지원을 받는다. 금천구는 건강, 과학, 환경, 뮤지컬을 바탕으로 한 ‘4대 체험학교’ 사업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마을 속 영어교실’, ‘신나게 DO! 자존감 UP!(교육돌봄)’ 등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14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은 “코로나19 이래로 깊어진 계층 간 교육 불평등 문제를 해소를 위해 4대 체험학교 사업과 같은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교육지원과(02-2627-281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신혼부부 주택에 입주할 11세대를 수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금천구는 신혼부부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도시주택공사(SH)와 협업해 신혼부부 주택 2곳 소셜믹스형, 도담도담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잔여 세대는 소셜믹스형 신혼부부 주택(가산동) 12세대 중 3세대와 도담도담 신혼부부 주택(시흥1동) 36세대 중 8세대다. 모집 대상자는 서울시 주민등록에 등재된 무주택세대원으로 혼인(예비·재혼 포함) 7년 이내,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50% 이하인 자다. 임대료는 주변시세의 50% 이하이며, 기본 임대 기간은 2년이다. 입주 자격을 유지하는 경우, 2년마다 재계약을 통해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입주 자격요건, 신청 방법, 임대료 등 자세한 내용은 금천구청 또는 SH공사 홈페이지 고시 ․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90일 이내 소득 및 재산조사를 마친 후 최종 입주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20일 서울산업진흥원(SBA)과 ‘서울 중소기업 근로자 복지 향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산업진흥원과 금천구가 공동 추진하는 ‘서울기업 복지몰’ 사업은 일하고 싶은 중소기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인재 이탈 및 고용 유지가 어려운 중소기업에 복지포인트를 부여하여 근로자가 직접 서울 중소기업 공동복지몰에서 선호하는 항목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건강검진 의무대상자에게 종합건강검진을 지원하는 등 후생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상시 근로자수 5인 이상 50인 이하의 중소기업이며, 모집은 3월 말 시작할 예정이다. 금천구는 올해 G밸리 중소기업과 근로자 수를 고려해 최대 600명까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예산을 편성했다.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은 “금천구는 G밸리를 품은 산업 선도도시이며, 산업단지를 구성하는 중소기업과 근로자들이 G밸리의 힘”이라며, “G밸리 발전을 위해 다양한 각도로 중소기업을 지원하겠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구정 비전 ‘앞으로 가는 금천, 당당한 금천시대’에 맞춰 G밸리의 첨단산업 등 미래지향적이고, 금천구만의 차별화된 이미지를 담은 ‘도시브랜드(BI, Brand Identity)’ 개발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도시브랜드는 도시의 역할과 비전을 표현하는 대표적인 시각적 상징물이자 정체성을 구축하는 핵심 요소이다. 현재 금천구의 도시브랜드는 ‘눈부신 금천’이다. 2007년에 개발해 일부 시설물과 행정 차량 등에 사용하고 있지만, 지난해 10월 실시한 도시이미지 인식조사 결과 인지도가 낮게 나타났다. 이에 따라 금천구는 새로운 브랜드를 개발해 도시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마케팅하고, 도시의 경쟁력을 끌어 올리는 데 적극적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금천구는 기초조사를 통한 개발전략 수립, 금천구 브랜드개발 추진단 구성, 금천구 정체성 및 핵심가치 도출, 도시브랜드(BI) 후보안 개발 및 최종안 선정, 도시브랜드 선포 및 확산 등 크게 5단계에 걸쳐 브랜드를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31일까지 2023년 ‘금천1번가 리빙랩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할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리빙랩(Living Lab)’은 공공에서 지금까지 해결하지 못했던 일상 문제를 주민들의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풀어내는 ‘일상생활 혁신실험’을 말한다. 지역사회 문제를 다양하게 해결하기 위해 올해 공모의 주제는 자율주제로 선정했다. 금천구는 이번 공모를 통해 2~4개 사업을 선정하고, 사업별 3천만 원 이내의 경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금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금천구청 자치행정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단체는 5월 중 금천구와 협약을 체결하고, 보조금 교부를 받은 후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민관 협치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금천구는 공모 신청을 돕기 위해 3월 21일 오후 2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리빙랩의 개념과 사례를 소개하고, 프로젝...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운영하고 있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개 기관은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종합적 안내를 위한 정보 공유, 기관 간 지원 정책을 연계‧확장해 보다 많은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노력, 지역 내 통합 ESG활동 추진 협조 등을 공동으로 협력해 추진한다. 금천구청 지역경제과 내 ‘골목경제지원센터’에서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시행하고 있는 지원 정책을 연계해 보다 많은 지역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골목경제지원센터가 소상공인들을 위해 다방면에서 정책적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기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지역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4월 4일 KBS 1TV의 전국노래자랑 ‘금천구편’ 유치를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전국노래자랑은 43년 역사를 자랑하는 KBS 대표 인기 프로그램이며, 지난 2015년에 이어 8년 만에 다시 금천에서 열리게 된다. 예심은 4월 2일 오후 1시 금나래아트홀에서 열리며, 이날 본선에 진출할 15개 팀을 선발한다. 본선 녹화는 4월 4일 오후 2시 금천체육공원에서 진행되고, 4월 하순에 방영될 예정이다. 본선 무대는 2000석 규모로 꾸며지며, 본선 진출팀의 노래와 장기자랑 등이 펼쳐진다. 또한 인기가수 배일호, 현숙, 서지오, 류지광, 정대왕의 초청공연도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3월 15일부터 23일 기간 동안 평일 근무시간 내에 가까운 동주민센터 또는 금천구청 문화체육과에 방문하면 된다.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은 “전국노래자랑 금천구편 녹화 추진은 ‘금천구청장 직통문자’로 전국노래자랑 추진 의견을 제시한 주민으로부터 시작되어 더 의의가 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3월 15일까지 ‘2023년 금천구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2023년 금천구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공동체 형성을 지원함으로써 주민이 마을공동체의 효능을 체감하고, 지속가능한 마을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모 분야는 새로운 공동체, 공동체 성장, 사회문제 해결형으로, 지원 분야에 따라 1백만 원, 3백만 원, 1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특히 1인 가구 등 ‘사회적 소외계층의 고립과 격차 해결’, 지역사회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한 ‘마을 돌봄’,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다양한 실천사업과 같이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고, 공익적 가치가 높은 사업들을 중점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 및 단체는 금천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 이메일로 3월 1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접수 마감 후 심사를 거쳐 3월 24일 금천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 홈페이지에 공고...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구민의 주거 안정 및 복지를 위해 3월부터 매월 2회 ‘금천구 주택임대차분쟁 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주택임대차와 관련한 복잡하고 다양한 법률문제로 고민하는 구민을 위해 금천구청 1층 통합민원실에 있는 ‘전문가 상담실’에서 변호사, 공인중개사가 무료 법률상담 및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상담내용은 계약갱신요구권, 전월세상한제, 주택하자보수, 임대차 계약기간, 보증금 반환에 관한 분쟁 등 각종 임대차계약과 관련한 사항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주택임대차분쟁 상담센터를 통해 임대차 계약과 관련한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문제를 잘 해결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재산권 보호와 주거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