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6월 23일까지 ‘희망두배 청년통장’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2~3년간 매월 10만 원 또는 15만 원을 꾸준히 저축하면 저축액의 100%를 추가로 지원하여 만기에 2배 이상(이자 포함)을 돌려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금천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의 일하는 청년으로, 본인 소득이 월 255만 원 이하이고 부양의무자(부모·배우자)의 소득 연간 1억 원 미만, 재산 9억 원 미만이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6월 23일까지 가입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주소지 동주민센터에 방문해 제출하거나, 우편 및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식은 금천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희망두배 청년통장을 통해 금천구의 청년들이 주거·결혼·창업 등 미래를 위한 자금 마련과 자립 준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각종 재난사고 위험이 큰 안전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무료 안전점검과 정비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사고 위험이 높고 사고 발생 시 대처 능력이 부족한 안전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약 4,8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929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금천구는 동주민센터에서 실시한 사전 기초조사를 바탕으로 자체 선정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선이 시급한 가구를 선정했으며, 오는 8월까지 각 가정을 방문해 전기·가스·소방 분야의 안전상태를 점검한다. 점검 결과 정비가 필요한 가구에는 옥내 배선 수선, 누전차단기·전등스위치 등 노후 부품 교체, 타이머형 가스차단기 설치, 화재안전키트(구조손수건, 소방담요, 스프레이형 소화기 등) 배부 등을 지원하게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안전취약가구는 사고 발생 시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인가구 대상 범죄 예방을 위해 ‘1인가구 안심장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1인가구에게 지원하는 안심장비는 휴대전화로 현관 상황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초인종’, 외출 시 가정 내 상황을 보여주는 ‘가정용CCTV’ 등 필수물품 2종이다. 그리고 현관문 이중잠금장치, 창문잠금장치, 호신용경보기(위급상황 시 사이렌을 울리고, 지정 연락처로 위급 메시지 전송) 중에서 1종의 선택물품을 추가로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금천구에 거주하는 1인가구 100명이다. 저소득 임차(전·월세 2억 5천 이하) 여성 1인가구를 우선 지원하되 범죄피해, 전월세 환산가액, 소득, 거주유형에 따라 심사 후 선정한다. 선정 결과는 8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6월 12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금천구 가족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제출서류(주민등록등본, 임대차계약서 등)와 함께 이메일(gcfc@naver...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학교로 찾아가는 ‘캠핑위드스쿨’ 사업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캠핑위드스쿨’은 코로나19 확산 때문에 소통의 기회가 없었던 청소년들이 캠핑을 주제로 한 공동체활동을 하면서 친밀한 교우관계를 형성하고, 스트레스도 해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활동은 타인 이해 활동, 공동체활동, 레크리에이션, 캠핑 체험 등으로 구성되며, 학교 강당, 운동장 또는 독산청소년문화의집 썬큰광장에서 운영할 수 있다. 금천구 소재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일일 3시간 또는 6시간 과정 중 선택할 수 있다. 학급 또는 학생회, 동아리 등 다양한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현재 하반기(8월~12월)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희망학교는 독산청소년문화의집(02-809-9380) 또는 금천구 아동청소년과(02-2627-2848)로 신청하면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캠핑위드스쿨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이 교우관계를 형성하고, 스트레스도 해소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역 아동 돌봄 관리체계 개선을 위해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개발 중인 ‘지능형 스마트 아동 돌봄 로봇’을 6월 23일까지 시범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금천구는 2021년 ‘중소기업 구매 조건부 신제품 개발사업 구매연계형 과제’ 공모 사업에 선정돼 아동 돌봄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 금천구는 기존 상용화된 로봇 ‘리쿠’에 현재까지 개발된 콘텐츠를 탑재하고, 온라인 시스템과 연계해 돌봄센터 5곳에 1대씩 보급했다. 6월 23일까지 돌봄 교사들이 주요 기능을 사용하면서 점검할 예정이다. 로봇에는 동화와 동요 들려주기, 아이들과 교감을 위한 눈 맞춤, 춤추기, 등원하는 아이들의 이름을 부르며 인사하기 등 어린이 맞춤형 콘텐츠가 탑재돼 있다. 금천구는 로봇이 아이들의 감정 상태를 인지하고 소통하며, 고민 상담을 할 수 있는 마음 돌봄 서비스도 연말까지 개발할 계획이다. 금천구는 연말까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종합평가에서 ‘적합’ 승인을 받으면, 로봇 구매 사...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현장 행정을 추진하고 주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현장구청장실 누리집’을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금천구청 누리집에서 바로 접속할 수 있으며, 세부 메뉴는 찾아가는 현장구청장의 날, 건의사항 및 처리결과, 현장행정, 구청장 직통문자로 구성되어 있다. ‘찾아가는 현장구청장의 날’은 구정의 주요 문제나 현안 등과 관련해 주제를 선정하고, 금천구청장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주민과 소통하기 위한 자리다. 향후 깨끗한 금천 만들기, 녹지 인프라 확충, 주차 문제 등을 주제로 운영할 계획이며, 주민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현장구청장실 누리집에 게시할 예정이다. ‘건의사항 및 처리결과’ 코너에서는 수출박람회 개최, 유망 중소기업 해외전시회 지원, 가산디지털단지 내 공개공지 화단 조성 등 주민 건의 사항에 대한 처리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현장행정’ 코너에서는 현장중심 업무보고회, 중대재해 예방 현장 점검, 현장 기획순찰, 그리고 지난 5월 9일 개최된 동네방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5월 31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금천구지회(이하 금천구지회)와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두고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는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했다. 금천구청 부동산정보과 직원과 금천구지회 회원들이 주민에게 전세 계약 전, 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들을 안내하고, 금천구에서 직접 제작한 전세 안심계약 및 전세사기 피해 지원 정보가 담긴 ‘한눈에 보는 전월세 정보 플랫폼’ 안내문을 나눠 주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임대차 계약 중개 시 전세금 적정 여부, 임대인 세금 체납 여부 등을 꼼꼼히 확인하여 구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으며, “앞으로도 구민의 재산권 보호와 주거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안전제일 금천, 안전매일 도시’라는 슬로건 하에 각종 재난 상황에 24시간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설치하여 운영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우선 금천구는 재난안전상황실에 재난안전통신망(PS-LTE) 3대를 비치하고 폐쇄회로(CC)TV 관제시스템을 연계해 재난 현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할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국가재난관리시스템(NDMS)과 영상회의 시스템을 구축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공유와 대책 마련도 가능해졌다. 또한 전담요원 3명과 주민안전과 직원 25명이 교대로 근무하며 24시간 상황유지 임무를 수행해 재난 대응 능력도 높였다.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은 “재난으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 지자체의 중요한 책무라고 생각한다”라며,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 도시 금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주민안전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노후화되거나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고위험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5월 25일에는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이 민·관 합동점검반과 함께 금천구 내 교량을 다니며 위험 요소가 없는지 전반적인 안전 관리실태를 점검했다. 금천구는 6월 16일까지 건축·교통·하천시설과 공사장, 산사태 위험지역 등 91곳의 안전점검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현장에서 바로잡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을 발견하면 긴급 보수․보강, 사용 제한 등의 긴급 안전조치를 시행한다. 또한 필요시에는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여 신속하게 개선하고, 보수·보강 등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관리시스템을 통해 이력을 관리할 계획이다.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은 “우리 생활 주변의 안전 위해 요인을 조기에 발굴해 해소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구민 여러분께서도 자율점검을 생...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해외 시장 판로개척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경제진흥원, 구로구,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협력해 ‘2023 G밸리 수출상담회’를 7월 12일에 가산동 골드리버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8번째 개최되는 G밸리 수출상담회는 총 2회로 나눠 개최한다. 1회는 금천구에서 뷰티와 건강관리(헬스케어) 기업을 대상으로 7월 12일에 개최하고, 2회는 구로구에서 정보통신(IT)과 전기전자 기업을 대상으로 9월 20일에 개최할 예정이다. 수출상담회에서는 뷰티, 건강관리(헬스케어) 분야의 G밸리·서울시 소재 기업 약 50여 개사와 해외 바이어 간 1:1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수출상담회 국내기업 모집은 6월 2일까지다. 뷰티, 건강관리(헬스케어) 분야의 G밸리 및 서울시 소재 기업 중 참가하고자 하는 기업은 서울경제진흥원 누리집에 접속 후 ‘2023 G밸리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참가기업 모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유성훈 서울 금천구...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외출 시 유모차 등 소지해야 할 짐이 많은 영아 양육 가정의 편의를 위해 ‘서울엄마아빠택시’ 사업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엄마아빠택시’는 금천구를 포함한 16개 자치구가 시행하는 서울시 시범사업으로, 금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24개월 이하 영아 1인당 연 10만 원의 택시 이용 포인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택시 이용 포인트는 24개월 이하 영아를 양육하는 엄마 아빠 또는 3촌 이내 친인척 중 1명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사업 시행 첫해임을 고려해 2021년 1월 ~ 6월생은 24개월이 지나더라도 7월까지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엠택시(I.M택시)’ 모바일앱을 설치하고, 구비서류를 등록해 신청하면, 자격 확인을 거쳐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포인트를 지급 받은 양육자는 모바일앱을 통해 카시트가 구비된 전용 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의 하나이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계층 간 정보격차를 없애고, 구민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6월 한 달간 ‘챗GPT’ 교육을 실시한다. 챗GPT 과정은 최근 각종 언론과 사회적으로 이슈가 많은 인공지능과 관련된 교육으로, 교육 대상은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활용할 수 있는 구민으로 한다. 교육과정은 챗GPT와 인사하기, 챗GPT 활용하기, 스마트폰에서 챗GPT 활용하기1, 스마트폰에서 챗GPT 활용하기 2로 구성했다. 구청 지하 1층 전산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6월 7일 수요일부터 6월 28일 수요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4회 실시한다. 교육 운영 시간은 오후 3시 30분부터 6시까지다. 수강은 원하는 구민은 5월 24일 10시부터 금천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정보화교육’ 또는 구민 정보화 교육 콜센터(02-2627-1119)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은 “챗GPT 교육은 구민에게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를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안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