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구, 부동산중개사무소 개설(이전) 등록 예약제 운영 시작. 인터넷 또는 팩스로 사전 신청 후, 구청 1회 방문으로 등록증 즉시 발급. 기존 절차 대비 시간 단축 및 무등록 중개행위 방지 효과 기대.

금천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급등으로 인한 주민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1월 13일부터 2월 1일까지 물가안정 대책을 추진한다. 설 대비 물가대책 상황실을 운영하여 불공정 상거래행위를 단속하고, 성수품 16개 품목의 가격 급변동 추이를 조사하여 금천구청 누리집에 공개한다. 또한, 전통시장, 대형마트, 농수축산물 판매업소, 개인서비스 업소 등에 대한 현장 점검을 통해 가격표시, 원산지 표시, 부정·불량 축산물 유통행위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금천구, 출산가정에 5만 원 상당 '출생축하용품' 지원 품목 확대…6가지 꾸러미 중 선택 가능

금천구, 설 맞아 '금천G밸리사랑상품권' 90억 원 발행... 10% 할인 효과

금천구, 민생경제 활성화 위해 2025년 상반기 지방재정 1,183억 원 조기 집행. 노인, 1인 가구 등 사회적 약자 지원,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 지원에 중점. 신속집행 추진단 구성, 집행상황 점검 및 부진사업 대책 논의 예정.

금천구는 1월 14일부터 18일까지 3박 5일간 중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싱가포르에서 ‘제7기 도전! 글로벌탐험대’ 해외연수를 진행한다. 싱가포르 국립대학 캠퍼스 투어, ESG 관련 스타트업 방문, 싱가포르 갤러리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 진로, 환경 문제 등에 대한 경험을 제공하고 국제적 소양을 함양할 기회를 제공한다.

금천구는 설 명절을 맞아 소속 직원 1,685명에게 1인당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여 직원 사기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전통시장 및 상점가뿐 아니라 골목형 상점가에서도 사용 가능하도록 하여 지역 내 소비 촉진을 목표로 한다. 2025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517억 원 규모의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금천G밸리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도 확대할 계획이다.

금천구는 독산동 공군부대 부지 개발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설문조사를 완료했다. 1,500여 명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90%가 도심형 부대 건립 및 직주락 기능집약도시 조성에 찬성했으며, 부대 면적은 20% 미만이 적정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또한, 직주락 기능집약도시에는 즐길 거리에 대한 요구가 가장 높았고, 공원 및 녹지, 교육시설, 공공 체육시설 등의 공공시설 설치를 희망했다. 유치 기업으로는 첨단 정보통신기술과 의료산업이 선호됐다. 금천구는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개발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금천구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16일부터 17일까지 금천구청 광장에서 ‘설맞이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합니다. 9개 지자체 19개 농가가 참여하여 120여 가지의 특산품과 제수용품을 시중가 대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합니다. 또한,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100% 당첨 룰렛 이벤트 참여 기회를 제공합니다.

금천구는 1월 13일부터 17일까지 관내 10개 동에서 '주민과 함께 여는 미래, 2025년 동 새해인사회'를 개최한다. 행사는 금천구 개청 30주년과 2025년 새해를 맞아 지난 30년간의 발전과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성훈 구청장은 '구민과 함께한 30년, 미래가 좋은도시 금천'이라는 주제로 발표하며, 구민들과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예정이다.

금천구,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에 따른 예방접종 및 예방수칙 준수 당부

금천구는 개청 30주년을 맞아 1월 10일 금나래아트홀에서 ‘2025년 새해인사회’를 개최하고, ‘금천 미래 30년,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서울 4대 경제 거점, 수도권 관문도시, 사람 중심 공동체 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9개 전략과제를 발표했다. G밸리 경쟁력 강화, 공군부대 부지 복합개발, 신안산선 개통, GTX-D 노선 반영, 석수역세권 개발, 교육·복지 인프라 확충, 종합병원 건립 등을 통해 구민 삶의 질 향상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유성훈 구청장은 7개 TF팀 운영 및 전문가·구민 의견 수렴을 통해 10월 15일 구민의 날에 30개 실천과제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