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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는 3월 8일 금천구청 광장에서 청소년 주민참여형 벼룩시장 ‘당신의 금천 마켓(당금마켓)’을 개최한다. 청소년들이 공유경제와 나눔의 선순환을 경험하고 자원봉사 참여를 확대하며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를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벼룩시장 외에도 공연, 체험관, 사회적경제 및 소상공인 교류의 장, 자선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금천구, 시흥5동 어르신쉼터 운영시간 1시간 연장…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

금천구, 탄소중립 생활실천 공모사업 참여단체 모집…4개 사업 선정 최대 500만원 지원

금천구, 임산부·맞벌이·다자녀 가정 대상 '서울형 가사서비스' 이용자 상시 모집. 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에 청소, 세탁, 설거지 등 가사 서비스 제공. 70만 원 한도 내 자율 이용 가능하며, 서울 전역 32개 업체 선택 가능. 온라인 신청(서울맘케어) 필요.

금천구, ㈜비에스아이시스템에서 취약계층 후원금 500만 원 전달받아. ICT 융복합 기술 기반 기업인 ㈜비에스아이시스템은 금천구 청소행정과와 협력하여 무단투기 감시시스템을 운영하며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후원금은 약 100세대 취약계층에게 식품 및 생활용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금천구, 봄철 산불 예방 총력… 드론 활용·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금천구는 2025년 새해를 맞아 구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61건의 정책을 담은 '2025 달라지는 금천생활' 책자를 발간했다. 임신·출산, 아동·청소년, 청년·어르신, 저소득·보훈·장애, 모든 구민 등 5개 분야로 나눠 사업 명칭, 대상, 시행일, 개요, 신청 방법 등을 담았다. 출산 지원, 아이돌봄 확대, 청년 취업 지원, 어르신 돌봄 서비스, 저소득층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이 포함됐다. 책자는 구청, 동 주민센터 등에 배포되며, 금천구청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금천구, 금빛공원에 '맑은누리 작은도서관' 재개관…쾌적한 독서 공간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제공

금천구, ㈜삼정환경서비스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취약계층 500만 원 상당 선물꾸러미 후원받아 300세대 전달 예정

금천구는 미취업 청년 4명을 행정인턴으로 채용하고, 2월 11일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청년들은 청년정책, 문화, 예술 분야 등에서 10개월간 근무하며, 직무 경험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받게 된다.

금천구, 2월 25일까지 '2025 금천구 쓰레기 감량 분야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참여 단체 모집. 쓰레기 분리배출 확산, 무단투기 예방 홍보, 기타 분야 등 3개 분야 지원. 총 3,000만 원 규모, 사업유형별 300만 원 이내 지원(자부담 5%). 금천구 거주, 관내 직장·학교 3인 이상 주민 모임·단체 참여 가능. 금천구청 누리집 또는 보탬e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통해 온라인 신청.

금천구는 2월 22일 금나래아트홀에서 지역주민 창작 뮤지컬 '격쟁을 허하라'를 공연한다. 정조대왕 능행차의 '격쟁'을 소재로, 역사적 고증과 금천구 배경을 담아 제작했다. 25명의 지역주민이 3개월간 훈련을 거쳐 무대를 준비했으며, 2월 22일 오후 4시와 저녁 7시에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금천구는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창작 기획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월 말에는 청소년 뮤지컬 '영웅'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