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구, 노동자 위한 야간 및 찾아가는 노무 상담 운영… 퇴근 시간대 센터 방문 또는 독산역 현장 상담 가능

금천구는 4월 1일부터 대형폐기물 배출 편의 증진을 위해 ‘대형폐기물 스마트 관리 시스템’을 도입한다. 회원가입 없이 본인 인증만으로 신고 가능하며, QR코드를 이용한 모바일 신청도 지원한다. 신고필증 출력 없이 정보와 사진을 시스템에 등록하고, 폐기물에 필증번호만 기재하면 된다. 다양한 결제수단과 실시간 알림톡 서비스를 제공하며, 폐기물 배출 관련 정보도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천구, 저소득 장애인 200가구 대상 주거편의 개선사업 실시…맞춤형 편의시설 설치 및 안전시설 지원으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금천구, 위기가구 발굴 및 맞춤형 지원 강화 위해 ‘통합사례관리’ 사업 확대 시행. 사회적 고립가구 증가 및 새로운 사회적 위험에 대응, 복지, 보건, 주거, 교육 등 다양한 영역에서 어려움 겪는 가구 발굴, 맞춤형 서비스 연계·지원. 공공·민간 협력체계 활성화, 사례관리 담당자 역량 강화. 저장강박증 의심 저소득 1인 가구 주거환경 개선 등 지원.

금천구는 초등학생 등굣길 안전 강화를 위해 '초등학교 어린이 등교 안전순찰관' 사업을 신규 운영한다. 퇴직 경찰, 공무원 등 36명의 안전순찰관은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관내 18개 초등학교 통학로의 안전을 책임진다. 이들은 공사현장, 범죄우려지역 등을 순찰하며 안전지도 활동을 펼치고, 구는 학교와 협력하여 통학로 위험 요소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2월 28일 발대식을 통해 안전순찰관들은 어린이 안전을 위한 다짐을 하고, 사전 직무 및 안전교육을 받았다.

금천구, 식품업소 경제적 부담 완화 위해 1억 5천만 원 규모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 위생관리시설 개보수, 기계 설치 등 시설 개선 자금 지원. 대출금리 최저 1%, 업소당 최대 1억 원까지 융자 가능. 화장실 시설 개선 시 금리 1%, 최대 2천만 원 지원. 단란주점, 유흥주점 등 일부 업소 및 소모품 구입, 인테리어 비용은 제외.

금천구는 학부모의 교육정책 참여 확대를 위해 ‘학부모가 사명감을 가지고 금천 교육을 지원하는 모임’이라는 뜻의 ‘학사모’ 3기를 출범하고 12일 발대식을 개최했다. 18명의 단원은 교육 사업 홍보, 모니터링, 행사 운영 지원, 학부모 강사 등의 활동을 내년 2월까지 수행한다. 금천구는 단원들의 전문성 강화 교육을 확대하고 현장 경험 공유를 지원할 계획이다.

금천구는 3월 11일부터 28일까지 ‘새봄맞이 특별대청소 기간’으로 정하고, 주민과 함께 동별 대청소를 실시한다. 10개 동 주민센터를 중심으로 청소 취약 지역의 장기 방치 쓰레기와 무단 투기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정비하고, 공공청사, 주요 시설물, 도로 환경 정비도 병행한다. 3월 25일 ‘새봄맞이 대청소의 날’에는 구청 직원과 환경공무관이 함께 주요 도로변 쓰레기 수거 및 시설물 청소를 진행한다. 또한, 11월까지 매월 네 번째 수요일을 ‘금천 클린데이’로 지정해 정기적인 지역 청소를 실시할 계획이다.

금천구, 어르신 휴식 공간 제공 ‘금천형 쉼표가게’ 모집… 3월 25일까지 신청 접수

금천구, 모든 어린이집 특색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비 지원… 아동 성장 발달 및 보육 서비스 질 향상 기대

금천구, 경기침체 속 소상공인 지원책 총력…무이자 융자, 상품권 발행 등 다각적 지원

금천구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한다. 검진은 대한결핵협회와 합동으로 진행되며, 재가와상노인, 의료급여수급권자 등 의료접근성이 낮은 어르신을 우선으로 한다. 검사는 흉부 방사선 촬영과 가래검사로 진행되며, 활동성 결핵 판정자는 결핵환자로 등록되어 치료와 관리 서비스를 지원받는다. 검진은 3월부터 9월까지 진행되며, 이동검진을 희망하는 시설은 금천구 보건소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