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구는 3월 28일 박미건강공원 준공식과 함께 제80회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의 토지 무상사용 협조로 조성된 공원에는 배드민턴장, 맨발의 정원, 야외 헬스장 등이 마련됐다. 지역주민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목백일홍, 이팝나무 등 2,000여 주를 심었다. 금천구는 향후 '남서울 희망의숲' 조성 등 녹지공간 확충 계획을 밝혔다.

금천구 맑은누리작은도서관, 주말 운영 시간 10시~17시로 확대…주민 독서 환경 개선 및 이용 편의 증진

금천구, 1인 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2025년까지 연장 운영. 주거안심매니저가 계약 상담부터 현장 동행까지 지원하며, 등기부등본 확인, 계약서 검토, 불법 건축물 점검 등의 서비스 제공. 평일 야간 및 토요일에도 사전 예약 시 이용 가능.

금천구는 1월 27일 관내 건설공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까지 확대 적용된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사장 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전문가 강의를 통해 법령 요지, 의무이행 사항, 안전보건 관리방법 등을 교육하고, 사고 사례를 공유하며 경각심을 높였다. 또한, 공사 유형별 안전수칙, 추락재해 예방, 다양한 사고 유형과 예방법을 제시했다. 금천구는 앞으로도 매년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안전한 공사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금천구, 4월부터 6월까지 금천사이언스큐브에서 청소년과 주민 대상 과학·기술 교육 프로그램 ‘금천사이언스큐브 정기 아카데미’ 운영. 디지털 문해력, 코딩,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 강좌를 초급부터 심화 과정까지 제공. 청소년 대상 코딩 자격증 취득반 운영 및 주말 프로그램 강화. 초등 저학년 대상 ‘미디어 리터러시’ 강좌 신설.

금천구는 초등학생 1~3학년 6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초등학생 대상 동물생명존중 교육’을 운영한다. 이 교육은 생명 존중의 가치와 타 생명체에 대한 배려의 중요성을 배우고, 보조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이를 실천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개, 앵무새, 기니피그와 같은 보조동물과 함께하는 먹이 주기, 올바른 동물 돌보기, 동물과의 상호작용 등의 체험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정서적 안정과 책임감을 기를 수 있다. 전문 강사가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4월에서 5월까지 총 31회 운영되며, 보조동물 전문 훈련사가 동반되어 안전한 교육을 지원한다.

금천구, 봄철 대형산불 대비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금천구는 봄철 전국적 대형산불 확산 방지를 위해 금천소방서와 함께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산불조심기간 동안 공무원 진화대 편성 및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점검하는 등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금천구는 4급 이상 관리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활용 교육을 실시하여, 간부들이 직접 AI 도구를 활용하고 업무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조직 내 인공지능 활용 문화 확산 및 디지털 기술 기반 행정혁신을 추진하고 주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금천구, 금빛공원 재조성 완료 및 3월 27일 준공식 개최. 야외공연장 철거 후 휴식 공간, 운동 시설, 작은도서관, 휘트니스센터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

금천구는 25일 복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주민 주도형 실행조직 ‘행복도시사각사각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지원단은 통장, 동복지협의체, 봉사단 등 지역 사정에 밝은 주민과 의료인, 경찰, 복지기관 등 전문가로 구성되어 실질적인 복지 지원을 수행할 예정이다. 발대식에서는 지원단의 역할 정립 및 사각지대 해소 의지를 다지는 퍼포먼스와 함께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됐다. 향후 지원단은 위기가구 발굴, 공적 지원 및 민간자원 연계를 통해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비제도권 대상자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여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금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를 달성했다. 공군부대 부지 이전 및 개발 추진, 폐목재 재활용 협약 체결 등 적극적인 행정으로 주민 불편 해소와 예산 절감, 환경 개선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금천구는 어르신의 보행 편의를 위해 '쉼표의자'를 기존 19개에서 40개로 확대 설치했다. 새롭게 도입된 '상판형'과 '기둥형' 의자는 보도 환경에 따라 설치가 가능하며,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의 현장 답사 및 어르신 의견을 반영해 설치 장소를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