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구, 4월 9일~18일 반려동물 문화교실 참가자 모집… 5월 매주 수요일 반려견 놀이터서 교육 진행

금천구, 시흥1동 금주경로당 개소…어르신 여가복지공간 확대

금천구는 4월 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공간혁신구역(금천구 공군부대 부지) 활성화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여 공군부대 부지 개발 구상안과 정부 지원 요청사항을 발표하고, 관계 기관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금천구는 이 부지를 첨단업무, 상업문화, 도시주거 기능이 결합된 직·주·락 압축도시로 조성하여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군사시설 현대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민·관·군 상생 모델로 개발할 계획이다.

금천문화재단, 4월 16일까지 ‘지역문화예술 정책 중장기 계획 수립’ 위한 구민 온라인 설문조사 실시. 조사 결과는 금천구 지역문화예술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 마련에 활용 예정.

금천구는 4월 7일부터 일반 민원상담 대표전화 ‘G-Call(☎02-2627-1000)’ 콜백시스템을 운영한다. 민원안내 전담직원이 배치되어 단순 문의는 즉시 답변하고, 자세한 답변이 필요한 사항은 담당 부서에서 내용을 전달받아 민원인에게 직접 회신한다. 금천구청 누리집 시작 화면에서 ‘일반업무 상담전화’를 통해 이용 가능하며, 전화 복지상담, 카카오톡 복지상담, 구청장 직통문자 메뉴도 함께 제공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근무시간 외에는 구청 종합상황실(☎02-2627-2300)과 다산콜센터(☎120)를 이용하면 된다. 5월 초에는 발신자 정보를 표시하는 ‘스마트 레터링 서비스’도 도입할 예정이다.

금천구, ‘2025년 통합돌봄지원센터 시범사업’ 선정…6,500만 원 확보. 의료·요양·돌봄 연계 ‘원스톱 통합돌봄 시스템’ 구축. 찾아가는 방문 구강 건강관리,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연계 등 신규 사업 추진. 공공·민간 협력 강화, 통합지원협의체 구성·운영.

금천구, 4월 7일까지 지역 기반 창업가 ‘청년 로컬 크리에이터’ 모집… 시흥5동 실험공간 제공, 전문가 지도, 정기 교류, 시장 판매 지원 등… 금천구 거주·재직 만 19세~39세 청년 대상

금천구, 4월부터 '금천시민대학' 운영...일상 속 평생학습 지원 강화

금천구, 4월 9일 자녀 자존감 높이는 ‘부모의 말 연습’ 온라인 교육 실시. 청소년 자녀 둔 부모 대상, 베스트셀러 작가 윤지영 강사 진행. 부모 역할, 존중 언어 등 이론 강의와 사례 중심 대화법 실습 병행. 4월 4일까지 정보무늬로 온라인 신청.

서울 금천구가 최근 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청송군에 600만 원 상당의 긴급 구호 물품을 지원하고, 직원을 파견해 현장 지원에 나섰다. 금천구는 수건, 양말, 치약, 칫솔, 담요 등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피해 복구와 주민 안전을 위한 추가 지원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금천구는 초등학생 445명을 대상으로 '건축사와 함께하는 어린이 건축학교'를 운영한다. 4월부터 12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건축사의 이론 강의와 건축물 모형 제작 실습을 병행한다. 특히 반려동물 보금자리 만들기 실습을 통해 학생들은 도면 이해, 입체모형 제작, 디자인 및 장식 등을 배우고 창의력과 협동심을 기를 예정이다.

금천구는 주민 인권 보호 및 증진을 위해 13명으로 구성된 제3기 금천구 인권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 위원회는 2년간 인권 정책 기본계획 수립, 인권침해 진정 사건 권고, 인권교육 등을 수행하며, '제2차 금천구 인권 정책 기본계획 수립 5개년 연구(2026~2030)'에도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