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구는 만성질환이 있는 농아인을 위해 수어 통역과 시각 자료를 활용한 맞춤형 영양 특강을 5월 20일과 27일, 2회에 걸쳐 독산보건지소에서 진행한다. 고혈압 환자를 대상으로 한 1차 교육에서는 저염식 조리 실습을, 2차 교육에서는 균형 잡힌 영양 섭취 교육과 단백질 섭취를 위한 조리 실습을 진행한다. 하반기에는 당뇨병 유질환 농아인 대상으로 특강을 확대 운영하고, 대사증후군 검진 등 건강관리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금천구는 24일부터 27일까지 금천구청 썬큰광장에서 야외도서관 '책달샘'을 운영한다. '책달샘'은 책과 옹달샘의 합성어로, 책 추천, 전통책 만들기, VR 체험, 영화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한다.

금천구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소규모 민간 시설 63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전문가들이 소방, 전기, 시설 등 분야별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며, 중대한 사항은 정밀 안전진단 등의 조치를 취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22일 요양원 안전점검에 직접 참여했으며, 21일에는 지역자율방재단 등과 함께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

금천구, 스마트폰 화면에 구청 발신 표시하는 ‘스마트 알림 서비스’ 운영 시작. 관공서 사칭 전화사기 피해 예방 및 최신 구정 정보 제공.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에서 보이는 ARS 서비스 공유 앱 설치 후 이용 가능. 애플 등 미지원 휴대폰은 부재중 전화 시 발신 부서 정보를 카카오톡 알림으로 제공. 수신거부 가능.

금천구는 5월 23일 금천구청 광장에서 ‘2025 금천진로진학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초·중학생 및 지역 주민 약 1,00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는 진로체험존, 미래체험존, 상담 및 멘토링존 등 5개 구역으로 운영되며, G밸리 기업, 대학, 공공기관 등 다양한 협력 기관이 참여해 바리스타, 아나운서, VR, AI 로봇 등 다채로운 직업 체험과 진로 상담을 제공한다. 특성화고 부스와 이색체험존도 운영되어 고등학교 진학 정보와 문화예술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서울 금천구가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율 제고를 위해 구 상징 캐릭터 '금나래'를 활용한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금나래 캐릭터를 활용한 포스터, 현수막, 배너를 통해 투표 참여를 유도하고, 온라인 홍보, 투표 안내방송, 문자 발송 등 다양한 방법으로 주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금천구, 소상공인 특별 무이자 융자 지원 규모 412억 원으로 확대. 고금리와 경기침체로 어려움 겪는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 위해 1년간 이자 전액 지원. 6개월 이상 운영, 개인신용등급 7등급 이상 소기업·소상공인 대상 최대 5천만 원까지 대출 가능.

금천구, 5월 22일부터 7월 31일까지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 ‘굿 JOB 페스타’ 개최. IT, 서비스, 제조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 참여. AI 자기소개서 첨삭, 비대면 면접 코칭 등 디지털 채용 환경에 특화된 취업 지원 서비스 제공. 9월 오프라인 박람회도 예정.

서울 금천구가 청렴행정 강화를 위해 문화예술을 접목한 청렴라이브콘서트, 유명인사 초빙 인권청렴특강 등 다양한 교육을 진행했다.

금천구가 개청 30주년을 기념하여 인공지능(AI) 기반 음악 창작 프로젝트 '지사운드삼공(G-Sound 30)'을 5월부터 8월까지 진행한다. 금천시민대학과 연계한 AI 음악 창작 교육 프로그램, AI 창작 음악 공모전, 수상작 전시 및 행사 등을 통해 기술과 예술의 융합을 선보일 예정이다.

금천구 비단길현대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2차년도 추진... 국경 없는 비단길 축제, 야시장 행사, 외국어 교육 등으로 시장 활성화 및 지역 명소화 기대

금천구, 청년 주거 자립 지원 프로그램 ‘독립만세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전세사기 예방 및 주거 정보 제공 통해 청년 자립 돕고 지역 공동체 형성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