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구, 6월 30일까지 ‘2025년 동물등록 자진 신고기간’ 운영…미등록 과태료 면제

서울 금천구는 7월 16일 오후 2시 구청 대강당에서 주민 참여형 토론회 '나풀나풀 협치론장'을 개최한다. 2017년 시작된 협치론장은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공동 해결책을 모색하는 자리로, 올해는 8개 핵심 주제(건강증진, 범죄예방, 긴급돌봄, 도시 콘텐츠 발굴, 청년 참여, 1인가구 고립 해소, 다문화 수용성 증진, 장애인 이동 편의)를 중심으로 토론이 진행된다. 주민, 협치위원, 전문가가 함께하는 테이블 토론 방식으로 진행되며, 토론 결과는 2026년 사업에 반영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7월 6일까지 온라인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금천구, G밸리 스마트캐노피에 금천구 개청 30주년 기념 영상 콘텐츠 4편 송출. 퇴근길 근로자들에게 쉼과 볼거리 제공하며, 금천 9경 등 지역 정보를 담아 감성과 정보를 함께 전달하는 도시경관 콘텐츠로 운영.

서울 금천구 유성훈 구청장이 3월 29일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에 참여하며 구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사전투표는 3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본투표는 6월 3일 실시된다. 금천구는 구민들의 투표 참여를 높이기 위해 금나래 캐릭터 현수막, 안내방송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금천구, 말라리아 조기 진단 위한 신속진단키트 검사 무료 시행. 5~10월 집중 발생하는 말라리아 감염 예방 위해 야간 활동 자제, 모기기피제 사용, 밝은색 긴 옷 착용 권장. 의심 증상 시 금천구 보건소 방문하여 무료 검사 가능.

서울 금천구가 '녹색도시 금천'을 목표로 도심 속 녹지 공간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기후변화 안심공원 조성,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거점형 공원 확충 등을 통해 녹지 비율을 높이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

서울 금천구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관내 중소기업 10개사를 선정해 CES 혁신상 참가비용 및 컨설팅을 지원하고, 최종 5개사에는 CES 2026 유레카파크 내 금천G밸리관 참가 기회와 추가 지원금을 제공한다. 모집 기간은 6월 18일까지이며, 금천구 소재 중소기업 중 설립 5년 이내 스타트업 또는 2025년 1월 이후 신제품 출시 기업이 대상이다.

금천구, 도시경관 개선 위해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 공모전’ 개최... 6월 20일까지 참신하고 예술적인 아이디어 공모, 총 2,350만 원 상금 수여 예정

금천구, 안양천변에 2km 규모 '장미원'과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완료. 5년간의 노력으로 68종 15만주의 장미가 식재된 아름다운 산책로 조성. 미세먼지 저감 수종 식재로 주민 건강 보호 및 생활환경 개선 기대.

금천구, 주민 위한 무료 협업 공간 '경청마루' 등 운영 시작. 공용 라운지, 독립 회의실 4개소 무료 제공. 평일 저녁 및 토요일은 10인 이상 단체 이용 가능.

금천구는 상습 음주 행위 다발 공원 3개소(은행어린이공원, 금빛공원, 부장천어린이공원)를 8월 1일부터 ‘금주 공원’으로 지정하고, 음주 행위 적발 시 과태료 10만 원을 부과한다. 두 달간의 계도기간 동안에는 ‘정원처방 사업’(원예치료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하여 정서적 안정과 재활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 금천구가 6월 12일부터 7월 18일까지 느린학습자 청년(20~40세) 12명을 대상으로 IT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금천구느린학습자지원센터에서 매주 목, 금요일 2시간씩 총 12회 진행되며,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미리캔버스 등을 활용한 문서 작성, 편집, 데이터 관리, 홍보물 제작 등 사무 업무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둔다. 또한 자조모임을 통해 교육 내용 심화 및 일상생활 소통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시 거주 느린학습자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금천구 거주자는 5월 27~28일 우선 접수 기회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