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구, 6월 11일부터 20일까지 ‘하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100명 모집. 19~29세 청년 대상으로 구청, 동 주민센터 등에서 행정, 돌봄, 학습지도 등 다양한 업무 경험 제공. 7월 10일부터 8월 6일까지 4주간 근무, 급여는 약 140만 원. 금천구청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

금천구는 9일 SK브로드밴드 가산데이터센터에서 화재 등 대형 재난 예방을 위해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금천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데이터센터의 화재 예방 및 소화 시스템 구축 여부를 점검하고, 가스실, 전기실 등을 확인했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시설 관리 주체가 조치 후 구에서 지속 확인할 예정이다. 구는 매월 안전점검의 날을 시행하고 재난취약시설 점검, 생활안전 위해 요소 자율순찰 등 주민 안전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금천구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청년과 청소년 대상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 주제는 ‘광복 80주년, 우리의 미래를 향한 다짐’으로, 광복의 의미와 미래에 대한 다짐, 광복 이후 대한민국과 금천구의 변화 등을 영상에 담아 제출하면 된다. 관내 초중고생 및 대학생이 참여 가능하며, 최우수상 100만 원 등 총 6편의 수상작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금천구, 12일 금나래아트홀에서 ‘2025 대집단 부모교육’ 진행. 아들 전문가 최민준 소장과 함께 자녀 양육에 대한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 육아 혼란을 겪는 부모들에게 자녀에 맞는 양육법 찾도록 지원.

서울 금천구, 배달종사자 안전 챙기기 나서…쿠팡이츠와 MOU 체결 및 무상점검, 캠페인, 안전교육 실시

금천구, 독산3동 공중케이블 정비로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금천구는 광복 80주년과 개청 30주년을 기념해 6월 21일 오후 2시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권비영 작가와 함께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덕혜옹주’, ‘잃어버린 집’ 등의 작품으로 잘 알려진 권비영 작가는 ‘대한제국 왕가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금천구청 통합예약 누리집 또는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

금천구,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 및 지원사업 추진. 현충일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지원, 6.25 전쟁 제75주년 기념 호국영웅 감사 위로연 개최, 보훈예우수당 인상 등 보훈대상자 예우 강화.

서울 금천구는 '서울청년센터 금천'과 '청춘삘딩'을 통합하여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으로 5일 개관한다. 청년정책 지원체계 일원화를 통해 행정적 이원화 및 기능 중복을 해소하고, 가산동과 독산동 권역별 공간 마련으로 청년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개관식에는 청년 대상 토크콘서트 '청삘프랜즈 PARTY'가 진행되며, 청년들의 소통과 교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금천구, 6월 5일 환경의 날 맞아 ‘금천에코라이프데이’ 개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녹색생활 실천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탄소중립 관련 전시, 공기정화식물 심기, 업사이클링 체험 등 즐길거리 풍성. 텀블러 지참 시 무료 커피 제공, 재활용품 교환 등 탄소중립 문화 확산 노력.

금천구, 문화콘텐츠 창작자 15명 모집… 금천구의 숨겨진 매력 영상으로 담아내

서울 금천구 독산2동 주민자치회는 6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셋째 주 금요일 독산2동 마을공원에서 ‘도기도기마을장’을 개최한다. 먹거리 장터, 제로웨이스트 부스, 아나바다 벼룩시장, 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아나바다 벼룩시장 참여자는 매월 선착순 20팀을 모집한다. 이외에도 주민자치회는 ‘골목길 쓰레기 줍깅 활동’, 어린이 안전체험교육, 어르신 디지털 문해력 강화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