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구, 여름철 맞아 해충 및 감염병 예방 위한 민·관 합동 방역 실시. 7월 매주 금요일 '동네방네 방역데이' 운영, 방역 취약지 집중 소독. 보건소 방역처리반, 주민자율방역단 100여 명 참여. 정기·수시 방역, 유충 박멸, 소독의무대상시설 관리 강화. 포충기, 해충기피제 분사기 확대 설치 및 휴대용 방역소독 분무기 무료 대여. 감염병 예방관리 교육 등 주민 참여 유도.

금천구 소재 10개 기업, 일본 ‘라이프스타일 위크 헬스&뷰티 박람회’ 참가, 21억 원 규모 계약 체결 등 성과 달성. 금천구청, 해외 판로 개척 지원 위해 박람회 참가 지원, MOU 체결 및 추가 계약 기대. 향후 CES 2026 참가 지원 등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 노력 지속.

금천구, 7월 25일까지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지역 특화, 사회 가치 창출, 계층별, 창업 지원 등 4개 분야 아이디어 모집. 금천구 일자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최대 2건까지 제안 가능. 심사를 통해 최우수 1명(50만 원), 우수 2명(30만 원), 장려 3명(20만 원), 노력 4명(10만 원) 등 총 10명 시상 예정. 참여자 대상 추첨 통해 20명에게 커피 쿠폰 제공.

금천문화재단, 9일부터 8월 31일까지 금나래갤러리에서 전시 ⟪책 먹는 여우, 도서관을 삼키다⟫ 개최. 2024년 초등 1학년 권장도서 '책 먹는 여우'를 주제로 책 읽는 즐거움과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체험 공간과 프로그램 제공. 전시 연계 프로그램 '키즈 도슨: 질문 꿀꺽'을 통해 어린이들의 질문 능력 향상, 물물교환대 운영으로 자원순환 가치 경험 제공.

금천구, 하반기 가정용 음식물류폐기물 소형감량기 구매 보조금 지원. 162세대 대상 최대 28만원 지원. 7월 14일부터 신청 접수. 음식물쓰레기 감량 및 주민 생활환경 개선 기대.

금천구는 7월 1일 금천평생학습관 독산에서 2025년 금천시민대학 상반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상반기에는 인문사회, 문화예술 2개 학부에서 11개 과정, 81회차 교육을 운영, 169명이 참여해 79.8%의 높은 수료율을 기록했다. 하반기에는 시민참여학부와 미래디지털학부를 신설하여 지역사회 참여와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금천구, 7월부터 9월까지 청소년 및 주민 대상 '금천사이언스큐브 정기 아카데미' 운영. 4차 산업혁명 및 디지털 기술 교육으로 전문성 향상 기회 제공. 로봇, 코딩, AI, 3D 프린팅 등 실습 중심 강좌, 청소년 대상 디자인 강좌 신설. 전 강좌 무료, 금천구청 통합예약서비스 통해 선착순 접수.

금천구,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174명에게 10만원 격려금 지급 및 종사자의 날 행사 개최.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과 처우개선 위해 노력하고, 힐링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 통해 종사자 노고 격려.

금천구와 금천문화재단은 7월 23일까지 ‘제5회 금천패션영화제’ 경쟁작품을 공모한다. 패션 또는 패션산업을 소재로 40분 이내의 영화면 출품 가능하며, 인공지능(AI) 분야를 신설하여 총 4개 부문으로 공모를 진행한다. 총 상금 1,800만 원 규모로, 9월 영화제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금천구, 새벽일자리쉼터 기간제근로자 3명 공개 모집. 평일 오전 4~7시, 주 5일 근무. 천막 설치, 음료 제공, 환경정비, 안전관리 등 담당. 1명은 8~12월, 2명은 9~12월 근무 예정. 일당 4만7116원, 월 약 130만원(2025년 금천구 생활임금 기준 및 새벽 근무 가산액 포함). 만 18세 이상 금천구민 지원 가능. 3일~8일 금천구청 누리집 또는 이메일 접수. 1차 서류, 2차 면접 거쳐 22일 최종 합격자 발표.

금천구가 안양천 명소화 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019년부터 안양천변에 장미길과 도시숲을 조성하고, 서울둘레길 13코스를 정비하는 등 주민들이 안양천을 더욱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을 마련했다. 또한, 안양천을 공유하는 8개 지자체와 협력하여 '안양천 명소화·고도화 행정협의회'를 구성하고 안양천 국가정원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협의회 4대 회장으로 선출되어 안양천 국가정원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금천구는 7월 1일 ‘제3회 금천구 장애인직업재활의 날’을 맞아 ‘좋은 도시 금천, 행복 음악회’를 개최한다. 관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이용자, 종사자, 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사회적 관심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다양한 출연진의 공연을 통해 세대와 장벽을 뛰어넘는 포용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