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구는 6월부터 7월 8일까지 4회에 걸쳐 8급 직원 72명을 대상으로 ‘구청장과 함께하는 청렴 인사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인사제도 안내와 함께 유성훈 구청장과의 자유로운 소통 시간이 마련되어 직원들의 궁금증 해소와 애로사항 공유가 이루어졌다. 금천구는 앞으로도 투명한 인사정보 제공과 소통을 통해 직원들의 신뢰를 높이고 조직 청렴도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금천구는 7월 15일 G밸리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1차)를 개최하여 뷰티, 헬스케어 분야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베트남, 태국 등 8개국 35개 해외 기업과 국내 기업 87개사가 참여하며, 일대일 상담, 제품 전시, 수출지원프로그램 활용 등을 통해 실질적인 거래 성과를 창출할 예정이다. 2차 수출상담회는 9월에 IT 및 전기 전자 분야 기업 대상으로 개최된다.

금천구는 7월 12일 금천평생학습관 독산에서 ‘2025 금천구 청소년 정책 포럼’을 개최한다. ‘1318 청소년 공간 성장 방안’을 주제로 청소년의 공간 수요와 정책적 요구를 공유하고, 지역 내 청소년 친화 공간 조성 방안을 모색한다. 청소년, 학부모, 전문가 등 60여 명이 참석해 우수사례 발표, FGI 분석 결과 공유, 전문가 제안 발표, 청소년 참여 토론 등을 진행한다. 패들렛을 활용한 온라인 의견 제시, 전문가 발표 및 토론을 통해 청소년 공간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맞춤형 공간 조성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금천구, 시흥행궁전시관에서 여름맞이 특별 문화 프로그램 운영 금천구는 8월 30일까지 시흥행궁전시관에서 다도 체험, 규방공예, 전시 해설 등 여름맞이 특별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지역 주민과 관람객들이 전시관에서 시흥행궁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재밌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복사꽃 향기 가득한 차(다도 체험)’, ‘혜경궁 홍씨, 왕실 여인과 규방공예’, ‘시흥행궁, 해설이 있는 여름 산책’ 등 3가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다도 체험은 7월 29일부터 8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 규방공예는 7월 30일부터 8월 20일까지 매주 수요일 진행되며, 전시 해설은 7월부터 8월까지 상시 운영된다. 모든 프로그램 참가비는 무료이며, 다도, 규방공예 체험 프로그램은 7월 16일 오전 10시부터 문자(010-3370-4043)로 회차별 선착순 신청, 전시 해설 후기 인증 이벤트 참여 시 시흥행궁 모형 디폼블럭 기념품 증정(200개 한정).

금천구는 주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다양한 정책을 시행 중이다. 지하공간 안전 관리, 첨단 기술을 활용한 U-통합운영센터 운영,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강화,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 주민안전보험 확대, 폭염 저감시설 설치, 스마트 준설 시스템 개발 등을 통해 주민 안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서울 금천구는 7일부터 8일까지 구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하GO! 즐겁GO!' 청렴박람회를 개최했다. 놀이와 체험 중심의 콘텐츠를 통해 직원들이 청렴의 가치를 쉽고 흥미롭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참여 직원들은 청렴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고 일상 속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금천구는 서울테크노파크와 공군부대 부지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첨단산업 기반의 신산업 연합단지를 조성하여 서남권 경제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서울테크노파크는 산업 육성 방안 연구, 서부권본부 신설, G밸리 기업과의 연계 등을 통해 선도 기업 유치에 협력하고, 양 기관은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지역 내 전략 육성 산업 도출 및 첨단산업 유치 로드맵을 수립할 예정이다.

금천구는 7일 폭염경보 발령에 따라 8일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무더위쉼터 운영, 폭염 취약계층 지원 등 폭염 대책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주민 체감형 사업 추진을 강조하며, 쉼터 실효성 확보, 취약계층 지원 확대, 야외근로자 휴식 보장 등을 당부했다. 금천구는 무더위쉼터 94개소, 그늘막 102개, 물놀이장 17개소 운영, 도로 살수 작업 등 기존 대책과 함께 스마트그늘막, 쿨루프, 쿨링포그, 얼음생수 나눔냉장고 등을 신규 설치하여 폭염 피해 최소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금천구는 SK행복나래, 행복도시락 사회적협동조합과 '결식우려아동 급식 지원을 위한 행복두끼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하고, 1년간 결식 우려 아동 40명에게 매주 2회 도시락을 제공하며, 생필품 지원 및 주거 환경 개선도 지원할 계획이다.

금천구는 취약계층 아동의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해 열매나눔재단,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과 협약을 체결하고 가정 맞춤형 인테리어 공사, 가구 지원, 교육비 지원 등을 추진한다.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기반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아동의 학습권 보장과 안정적인 생활 기반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금천구, '제2회 대한민국 지속가능도시 평가'에서 생명친화도시 부문 전국 자치구 1위 달성. 주민 소통, 사회참여, 복지환경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풀뿌리 민주주의 정착과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조성 노력을 인정받음.

금천구, 7월 19일 2026학년도 대입 수시 박람회 개최… 주요 대학 입학사정관과 1:1 상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