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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8월부터 하반기 금천시민대학 운영... 디지털, 환경,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19개 강좌 개설. 금천평생학습관 등 지역 내 여러 학습 공간 활용. 31일 개강식 진행, 김상윤 한국디지털경제연구소 소장 특강 예정.

서울 금천구가 2월 14일부터 3일간 지역 내 초·중·고 30개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5년 학부모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4년 교육정책 성과 공유, 2025년 교육정책 소개, 질의응답, 건의사항 처리결과 공유 등으로 진행됐다. 학부모들은 교육 현안에 대한 소통 기회를 환영하며 지속적인 소통을 기대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현장 소통 강화 및 교육정책 개선 의지를 밝혔다.

금천구가 독산동 공군부대 부지에 AI융복합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G-PROJECT’를 국민주권정부 국정기획위원회에 제안했다. G밸리와 연계, 국비지원 없이 추진 가능한 점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G-PROJECT는 독산동 공군부대 유휴부지와 G밸리를 연계해 AI산업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부지는 화이트존으로 용도·밀도 제한이 없고, 국유지로서 민간 협력 방식으로 추진 가능하다. 또한 G밸리의 제도개선 및 공간구조 전면 혁신안과 주민자치 제도화 및 법제화 방안도 함께 제안했다.

금천구는 8월 8일부터 9월 2일까지 10개 동에서 제8회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주민들은 총회를 통해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2025년 자치 계획을 직접 결정한다. 직장인, 청년, 학생 등을 위해 사전투표도 진행된다.

금천구, 민생안정 소비쿠폰 지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7월 21일부터 소득수준에 따라 1차 지급 후, 9월 22일부터 추가 지급 예정. 온라인 신청 및 주민센터 방문 신청 가능하며, 거동 불편자를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도 운영.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

금천구는 구민 안전보험, 자전거보험, 전동보장구보험,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풍수해보험, 영조물손해배상 공제보험 등 6가지 유형의 맞춤형 보험 정책을 운영하여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힘쓰고 있다. 각 보험은 구민의 연령, 이용수단, 주거형태, 복무 여부 등 생활 전반을 고려하여 설계되었으며,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와 재해로부터 구민을 보호하는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금천구는 '제5기 금천 청년네트워크 정책발표회'에서 청년들이 제안한 생활밀착형 정책들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청년 창업 지원, 주거환경 개선, 지역예술인 육성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들이 제안되었으며, 주민참여예산 심사를 거쳐 2026년 신규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금천 청년네트워크는 2019년 출범 이후 15건의 정책을 제안하며 구정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금천구, 직원 대상 조직문화 설문조사 결과 발표…공직사회 내 불합리한 관행 완화 및 전반적인 조직문화 개선 확인

금천구, 폭염 취약계층 안전 위한 전방위 지원 강화…에어컨 설치, 무더위쉼터 운영, 안전숙소 제공 등

금천구는 주민 체감도, 과제 난이도, 확산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11명을 선발하고, 6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최우수상에는 마을버스 운행 정상화를 위한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사업을 추진한 교통행정과 직원들이 선정되었으며, 그 외 우수상 2건, 장려상 3건이 선정되었다. 선발된 공무원들에게는 포상휴가, 성과금, 희망부서 전보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금천구, 초고령사회 대비 '금천형 통합돌봄 시범사업' 본격 시행... 65세 이상 노인인구 증가 및 돌봄 사각지대 확대에 따라 원스톱 통합돌봄 시스템 구축, 맞춤형 서비스 제공, 민관 협력 강화 등을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생활 지원

금천구, ‘금천형 건강장수학교’ 하반기 참여자 모집... 상반기 운영 성공적 마무리, 어르신 건강관리 역량 강화 및 노년기 질환 예방 효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