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구, 8월부터 취약계층 1인 가구 대상 대형폐기물 무상 운반 서비스 '내려드림 서비스' 시행. 65세 이상 생계급여 수급 1인 가구, 등록장애인 1인 가구, 국가유공자 유족 1인 가구 등이 대상이며, 금천구청 누리집 또는 청소행정과(☏02-2627-2375)로 신청 가능. 수거 인력이 직접 방문하여 지정된 배출 장소까지 운반하며, 스티커 부착 비용은 본인 부담.

금천구, 주민들을 위한 ‘쉽게 살펴보는 재개발‧재건축 가이드북’ 발간. 30여 개소에서 진행 중인 주거환경정비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주민 갈등 최소화를 위해 사업 특성, 시행 방법, 절차, 요건, 인센티브 등을 담았으며, 주민 이해를 돕기 위해 그림과 도표를 활용하여 법령을 설명하고, 단계별 갈등 및 질의응답 사례를 수록했다. 8월부터 조합, 동주민센터, 금천구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금천구, 학부모 대상 ‘진로진학 전문 자격증 과정’ 운영…자녀 진로 설계 돕는 멘토 양성

금천구, 2026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대비 1:1 집중상담 실시… 맞춤형 지원전략 제공

금천구는 '건강도시 금천' 구현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건강도시 컨설팅'을 진행했다. 연세대학교 원주산학협력단이 수행기관으로 참여한 이번 컨설팅은 금천구, 경기 포천시, 경남도청 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금천구는 컨설팅을 통해 건강도시 정책 자문을 받고, 직원 역량 교육을 실시했다. 구는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건강도시 태스크포스팀(TFT) 구성과 건강영향평가 도입을 검토할 예정이다.

민선 7기 금천구는 국비 확보 규모를 2018년 1,151억 원에서 2025년 2,744억 원으로 2.4배 증가시키며 재정 구조의 질적 전환을 이루었다. 단순한 정부 지원 확대를 넘어 '정책 제안자'로서 능동적인 재원 확보 역량을 갖추었으며, 호암산성 역사문화길 조성, 시흥계곡 오미생태공원 조성, 신안산선 유출지하수 활용 등 다양한 사업에 국비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는 구청의 적극적인 기획과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얻은 성과로, 금천구는 이제 중앙정부의 전략적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금천구 시흥동 817번지 및 1005번지 일대 모아타운 및 모아주택 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해당 지역은 총 1,410세대(임대 337세대 포함) 규모로, 노후 건축물 밀집 지역의 주거환경 개선과 재개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시흥동 817번지 일대는 LH가 참여하는 공공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어린이공원 및 공공청사 이전, 도로 확장 등의 계획이 포함됐다. 시흥3동 1005번지 일대는 인접 모아타운과 공유 도로 폭 확장, 공공보행통로 확보 등의 계획이 반영됐다.

금천문화재단, 금천구 개청 30주년 기념 '지사운드삼공(G-Sound 30)' 인공지능(AI) 창작 음악 공모전 개최. 8월 4일까지 금천구를 주제로 한 AI 창작 음악 접수.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총 30팀 시상 예정. 선정 작품은 9월 4일부터 6일까지 전시.

금천구, ‘2025 평화통일 시와 그림 주민공모전’ 개최... 평화통일 주제 시와 그림 8월 29일까지 접수, 총 40명 선정해 시상 및 전시 예정

금천구, 금천사이언스큐브에서 초등 저학년 대상 ‘애니메이션으로 떠나는 과학 여행’ 특강 운영. 7월 29일부터 8월 8일까지 8회차 진행. ‘엘리멘탈’, ‘업’, ‘모아나’, ‘겨울왕국’ 등 인기 애니메이션 속 과학 원리 체험.

금천구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생활쓰레기 수거를 일시 중단한다. 이는 청소대행업체 환경미화원들의 여름휴가를 위한 것으로, 2017년부터 시행된 제도이다. 주민들은 8월 3일 저녁 6시부터 생활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다. 구는 비상상황실을 운영하고, 다양한 채널을 통해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금천구, 돌봄SOS 취약계층 100명에게 냉감이불 지원…무더위 건강 유지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