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구와 금천문화재단은 ‘제5회 금천패션영화제’ 본선 진출작 50편을 발표했다. 6월 25일부터 7월 23일까지 진행된 공모에는 총 1,134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패션’, ‘트렌드’, ‘스타일’, ‘AI’ 네 분야로 세분화된 심사를 통해 실험적이고 상상력 넘치는 작품들이 선정됐다. 영화제는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현대아울렛 가산점과 지(G)밸리 일대에서 개최되며, 개·폐막식, 축하공연, 경쟁작 상영, 패션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금천구는 22일 오후 2시 청사 대강당에서 시흥행궁 복원을 위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한국전통문화대 김상태 교수가 사회를 맡고, 각계 전문가들이 시흥행궁의 위치와 배치 등에 대해 발제 및 토론을 진행한다. 금천구는 학술대회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타당성 용역을 진행하고 시흥행궁 복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금천구는 시흥행궁 전시관을 운영하며 역사적 의미를 기념하고 있다.

금천구, 의료기관과 협력 강화 통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돌봄' 실현하는 통합돌봄 지원 시범사업 본격 추진. 관내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의료와 돌봄 서비스 제공, 관외 의료기관과의 협력도 확대. 노년층 대상 보건의료, 건강, 요양, 돌봄, 주거 등 5대 분야 50여 개 서비스 통합 제공.

금천구는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 장애인기업 이음과 '저장강박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저장강박 가구 발굴 및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를 제공한다. 네트워크는 사업비를 지원하고, 이음은 저렴한 비용으로 청소, 방역 서비스를 제공하며, 구는 민관 협력을 통해 주거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금천구, 중장년층 대상 분야별 일자리 설명회 및 맞춤형 직무 교육 운영 8월 25일부터 9월 26일까지, 공공·민간 일자리, 돌봄, 사회복지, 도보배달, 데이터라벨링, 사전연명상담사 등 다양한 분야 교육 만 40세~65세 미만 금천구민 대상, 금천구청 일자리센터 방문 신청, 선착순 모집

금천구, 노년기 건강관리 전문가 초청 특강 2회 운영 금천구는 8월 28일과 9월 16일, 독산보건지소에서 노년기 건강관리 전문가 초청 특강을 진행한다. ‘금천형 건강장수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8일에는 구강 건강 관리, 9월 16일에는 노쇠와 치매 예방에 대한 강의가 열린다. 각 특강은 50명 선착순 모집이며, 독산보건지소 방문 및 전화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금천구는 드림스타트 가정 20가구를 대상으로 총 2회에 걸쳐 영양교육을 진행했다. 저신장, 저체중, 비만 등 건강 문제를 겪는 아동과 부모가 참여하여 영양 이론 교육과 요리 실습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 및 편식 예방, 비만 예방 등에 대해 배웠다. 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진행되었으며, 가정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 실습을 통해 부모와 자녀의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천구, ‘2025년 금천 청소년 과학탐험대’ 두 번째 프로그램 성료. 관내 초등학생 30여 명이 송암스페이스센터에서 우주여행, 별자리 수업, 천체 관측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우주와 천체에 대한 흥미를 키웠다. 금천구는 4차 산업 핵심기술 체험을 통해 미래 과학 인재 육성을 지원하고 있으며, 11월까지 두 차례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금천구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도예 명장 묵심 이학천 작가의 80cm 달항아리 '서울의 달'을 청사 1층 로비에 전시한다. 작가가 혼신의 힘을 담아 제작한 이 작품은 국내 유일의 80cm 규모 달항아리로, 작가가 고안한 '월백설백색'이라는 푸른빛이 감도는 백색이 특징이다. 금천구는 작품을 무상 기증받아 청사 개방 시간 동안 누구나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금천구, ‘금천형 정원처방사업’ 통해 주취자, 우울감 호소 구민 대상 맞춤형 치유 프로그램 운영으로 긍정적 효과. 은행어린이공원에서는 주취자 대상 풀피리 교실, 원예 체험 등 진행, 오미생태공원에서는 우울감 호소 구민 대상 맨발걷기, 원예활동, 명상 등 프로그램 운영. 참여자 80% 이상 만족, 공원 환경 개선 및 음주문화 개선 효과.

서울 금천구가 '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주택 및 건물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여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탄소 배출 감소를 추진하고 있다. 2024년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공모 선정되어 6억여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2025년에는 45개소에 288kW 규모, 2026년에는 72개소에 398kW 규모의 태양광 설비 설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금천에코에너지센터 또한 베란다형 미니태양광과 주택형 태양광 설치를 지원하며 친환경 에너지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금천구, 29일까지 금천 기업인상 후보자 추천 접수. 지역경제 발전, 고용 창출, 사회공헌에 기여한 기업인 격려. 수상자는 상패와 중소기업육성기금 신청 시 가점 혜택 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