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구는 9월 5일 오후 3시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제1회 금천 미래유산 포럼'을 개최한다. '서울 금천지역 항일·독립운동과 미래적 가치'를 주제로, 시흥농민항쟁 등 지역의 저항과 연대의 역사를 미래유산 관점에서 재조명한다. 이계형 국민대 교수, 심철기 한남대 연구교수의 주제 발표와 종합토론, 자유토론을 통해 지역의 자랑스러운 시민정신을 되새기고 미래유산 발굴·보전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금천구가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운동할 수 있는 생활체육 선도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구는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 및 인프라 확충을 통해 체육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서고 있다. 특히 젊은 층을 위한 러닝크루, 노년층을 위한 파크골프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유아스포츠단, 유소년 축구·풋살교실, 여성·노인 축구교실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도 활발히 운영 중이다. 또한, '수육런', 'e-스포츠 페스티벌' 등 금천구만의 독창적인 생활체육 브랜드를 개발하고, 노후 체육시설 개·보수, 생활밀착형 체육시설 확충 등 체육 인프라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더불어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 장애인 생활체육교실 운영 등 스포츠 복지 실현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금천문화재단은 9월 4일부터 6일까지 퍼블릭 가산에서 인공지능 융합예술전시 '지사운드삼공: 플레이 그라운드(G-Sound 30: Play Ground)'를 개최한다. 금천구 개청 30주년을 기념하여 인공지능을 활용한 창작과 예술 향유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된 이번 전시에서는 공모전 입상작 30편을 비롯해 다양한 융합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관람객은 현장 투표를 통해 수상작을 직접 결정하며, 인공지능 관련 강연 등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서울 금천구는 9월 1일 구청 대강당에서 직원 200여 명이 참여한 ‘2025년 청렴골든벨 퀴즈대회’를 개최했다.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청렴 관련 법령을 퀴즈 형식으로 풀어가며 학습하는 이번 대회는 사례 해설을 통해 실무 적응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서바이벌 퀴즈, 패자부활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복지정책과 안보형 주무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금천구, 9월 12일부터 19일까지 '금천 GC 페스타' 개최. 패션영화제, 북페스티벌, 반려동물 축제 등 다채로운 행사 예정. G밸리 중심으로 접근성 높이고 스탬프투어, 지역상생쿠폰 등 도입.

서울시 도시계획 조례 개정에 따라 금천구는 위반건축물 양성화 상담센터를 운영하여 주민들에게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한다. 2028년 5월까지 한시적으로 완화된 용적률을 적용하여 일부 위반건축물 합법화를 지원하며, 기존 건축 상담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여 구민의 재산권 보호와 안전 확보에 나선다. 찾아가는 건축민원 상담 서비스도 병행하여 고령자나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편의를 도모한다.

금천구는 개청 30주년과 추석을 맞아 9월 3일부터 10월 1일까지 '골목구청장의 동네 한 바퀴'를 진행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각 동을 방문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현안을 파악하며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취약계층을 비롯한 주민들의 안부를 살피고, 주요 민원 현장을 방문하여 해결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금천구가 '2025 인구주택총조사'에 참여할 조사요원 146명을 모집한다. 조사원은 9월 18일까지, 조사관리자와 조사지원담당자는 8월 25일까지 모집을 완료했다. 이번 조사는 100주년을 맞는 인구주택총조사로,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인터넷 및 전화조사를, 11월 1일부터 11월 18일까지는 방문 면접조사를 실시한다. 태블릿PC를 활용한 전자 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만 18세 이상 스마트 기기 사용 가능자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금천구, 2025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2등급 달성, 자치구 평균 점수 넘어 상위권 유지. 지역안전, 치매관리, 금연클리닉 등 주민 생활 밀접 지표에서 우수 평가.

금천구, 2025년 금천미래장학생 100명 선발…9월 5일까지 접수

금천문화재단, 8월 30일 금나래아트홀에서 '써머 뮤직' 클래식 공연 개최. 명화 미디어아트와 클래식 음악의 만남, 전문 도슨트 해설과 소리얼 오케스트라 앙상블 연주, 국내 최정상 성악가들의 무대로 풍성한 예술 경험 제공. 초등학생 이상 무료 관람.

금천구, 금천교회 청년부와 독산1동 주민자치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