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구는 개청 30주년을 맞아 10월 22일까지 금천구공동체경제통합지원센터에서 특별 기념전시 ‘함께한 30년, 서로에게 건네는 작은 트로피’를 개최한다. 주민 작가 13명이 참여하여 트로피와 깃발 등을 통해 이웃 주민들에게 감사와 연대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금천구의 지난 30년과 미래를 함께 상상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금천구, 10월부터 '다함개 성장해 2' 반려동물 문화교실 운영... 반려견 행동교정 교육 및 어질리티 교육 통해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 목표, 9월 13일부터 선착순 접수

금천구, 13일 현대아울렛 가산점에서 '2025 금천 e-스포츠 페스티벌' 개최. 청소년/일반부 경기, 이벤트 매치, 사인회 등 다채로운 행사 예정.

서울 금천구 독산보건지소가 개소 1주년을 맞아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기념 특화 프로그램 ‘힐링 한날!’을 운영한다. 건강장수학교 졸업자와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웃음치료, 건강밥상 만들기, 원예 힐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노쇠와 치매 예방을 위한 전문가 건강 특강도 진행될 예정이다. 독산보건지소는 기능 전환 이후 보건서비스 수혜자와 월평균 이용자 수가 각각 30%, 22% 증가하는 등 주민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금천구,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 대상 도시농업 기반 치유농업 프로그램 '금천기억텃밭' 운영으로 인지건강 증진 도모. 안양천 도시농업체험장에서 텃밭 가꾸기, 작물 재배 등을 통해 치매 예방, 인지기능 향상, 정서적 안정, 사회적 교류 및 우울감 완화 효과 기대.

금천구는 9월 11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구청 대강당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윤홍균 원장의 ‘위기의 순간, 마음지구력’ 강연과 생명존중 참여활동, 유공자 감사패 수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금천구는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2025년 다문화축제 세계 속 금천별곡'을 개최한다. 국제상호문화교류 대축전과 연계하여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세계 악기 페스티벌, 국제 전통문화 공연 및 체험, 국가별 전통의상 패션쇼, K-star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개막일인 12일에는 모범이주민 표창 수여와 각국의 전통악기 연주, 13일에는 서울형 키즈카페 팝업 놀이터 운영,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K-star 경연대회와 유명 아티스트들의 축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금천구, 9월 8일부터 19일까지 '2026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온라인 주민투표 실시. 12억 원 규모의 주민제안형(8억) 및 주민협치형(4억) 사업 중 44개 사업 대상. 금천구민, 직장인, 학생 참여 가능하며, 서울시 엠보팅 통해 투표.

금천구, AI 기반 세무안내 챗봇 ‘나래봇’ 명예직원 임용…24시간 세무 정보 제공 및 민원 처리 효율성 향상 기대

금천구는 국·공유 행정재산의 체계적인 관리와 주민 인식 개선을 위해 차량 진출입시설 775개소에 ‘도로점용허가 표지판’을 부착하고, 홍보 리플릿 배포 및 온라인 정보 제공 등 공공용지 점용에 대한 홍보를 강화한다.

금천구, 어르신 건강 위한 '건강장수센터' 중심 방문형 건강관리 및 통합의료·건강돌봄 서비스 본격 추진. 2026년까지 1보건소 3보건지소 체계 완성 예정. 거동 불편 어르신 방문 구강건강관리, 예방적 통합돌봄, 재택의료센터 협력 등 제공. 주민 참여 기반 건강 프로젝트 운영 및 통합돌봄 공모사업 선정으로 맞춤형 돌봄 계획 수립. 2025년까지 이용자 4,600명, 방문 서비스 1만 건 이상 확대 목표.

금천구는 9월 6일 1인가구 김장 행사 ‘배추김치 사랑걸렸네’를 개최하여 1인가구 30명이 400kg의 김치를 담가 취약계층에게 전달하고, 참여자 간 교류의 시간을 갖는다. 금천구 가족센터는 1인가구의 자립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