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구, 청년 자립 지원 ‘독립만세 프로젝트’ 2기 참여자 모집…10월 16일부터 11월까지 부동산 계약, 전세사기 방지, 소비습관, 건강요리, 호신술 등 교육 제공 및 청년 네트워크 형성 지원

금천문화재단, 금천구 개청 30주년 기념 특별 기획공연 ‘수리수리마하수리’ 9월 20일 금나래아트홀 개최. 안은미컴퍼니, 이희문, 넷 갈라 등 출연. 지역 주민 참여로 전문 예술가와 주민 어울림 무대 선보여.

금천구, 9월 20일 제3회 금천청년축제 ‘혼자 가도 괜찮은 축제 3’ 개최. 청년 10명으로 구성된 기획단이 ‘대학교’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음악 공연, 게임, 플리마켓, 먹거리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 제공.

금천구, 2025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서울시 평가 '우수 자치구' 선정.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진행된 점검에서 점검 대상 선정, 점검 방법, 결과 적절성, 결과 공개, 이력 관리, 안전문화 확산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 구청장 주재 회의 및 현장 점검, 민간시설 보수보강, 주민 참여, 홍보 캠페인 등 적극적인 활동 전개. 전문가 및 장비 활용 66개소 점검, 현장 시정 및 보수·보강 지속 관리 예정.

금천구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구민과 직장인의 안전한 귀성길을 위해 9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금천구청 주차장에서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서울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금천구지회 소속 정비 요원 70여 명이 엔진, 브레이크, 타이어 등을 점검하고 차량 관리 요령을 안내한다. 오일류는 보충만, 등화류는 점검만 가능하며, 정밀 점검 필요 시 점검표를 배부한다.

금천구, 추석 맞이 금천G밸리사랑상품권 20억 원 발행! 최대 12% 할인 혜택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추석을 앞두고 '골목구청장의 동네 한 바퀴'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있다. 궁도장 지붕 설치, 홀몸어르신 가정 안전봉 설치 등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주민 중심의 행정을 펼치고 있다. 7년간 100여 회에 걸쳐 현장 소통을 이어온 유 구청장은 주민 제안으로 빅마켓 주차장 개방, 금빛공원 재조성, 안양천 정비 등을 실현했으며, 금천구청역 복합 개발 사업도 추진 중이다.

금천구, 6번째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 수상! 청년 정책 우수성 인정받아 2019년 종합대상 이후 꾸준히 수상하며 청년친화도시로서의 입지 굳혀.

서울 금천구가 G밸리 디지털3단지 일대 교통체계 개선 공사를 본격 추진한다. 출퇴근 시간대 상습 정체 해소, 원활한 차량 흐름 확보, 보행자 안전 강화, 지하철 이용자 편의 증진을 목표로 도로 선형 개선, 교차로 정비, 횡단보도 설치 등을 진행한다. 또한, 서울시와 협력하여 서부간선도로 연결 교차로 개통 등 외곽 진출입로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중장기적으로 수출의 다리 교통체계 개선, 두산길 지하차도 신설 등을 통해 교통 혼잡을 완화하고,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개발과 연계한 광역교통개선대책도 추진할 계획이다. 더불어, 가산디지털단지역 출입구 신설 및 확장, 에스컬레이터 설치 등 지하철 이용자 편의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금천구와 금천문화재단이 주최한 제5회 금천패션영화제가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롯데시네마 가산디지털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세형 감독의 '스포일리아'가 전체 대상을 수상했으며, 패션, 트렌드, 스타일, 인공지능(AI) 등 4개 부문과 관객상, 청년심사단 특별상 등 총 7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올해 영화제는 '예술의 기술의 융합'을 주제로 패션영화 상영, 리스타일링 체험, 패션쇼, 인공지능(AI) 관련 세미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서울 금천구가 지역 발전에 기여한 2023년 명예구민 후보자 추천을 24일까지 받는다. 금천구민의 생활, 경제, 교육, 문화, 예술 활동 증진에 기여했거나 금천구와의 교류 증진, 통상 협력 또는 금천구민과의 우호 증진에 크게 공헌한 사람, 금천구민에게 귀감이 되고 상징적 의미가 있는 외국인 또는 타 시군구 거주자를 추천할 수 있다. 추천은 금천구청 자치행정과 방문, 우편, 전자우편으로 가능하며, 명예구민증 수여는 10월 15일 금천구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금천구, 9월 20일부터 11월 29일까지 금천문화회관에서 ‘2025 찾아가는 유랑극단’ 사업 선정 우수연극 5편 무료 공연. 사랑, 전쟁, 성장 등 다양한 주제 다룬 연극 통해 구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