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구는 민간임대주택 의무 임대기간 만료에 따라 임대사업자에게 말소 및 양도 절차, 등록 유지 시 의무사항 등 유의사항을 안내했습니다. 2017~2018년 금천구에 등록된 민간임대주택 3,283호 중 올해 말부터 의무 임대기간 8년이 도래하는 곳이 많아짐에 따라, 구는 아파트임대주택과 단기임대주택은 의무 임대기간 종료 시 자동 등록 말소, 오피스텔 등은 별도 말소 신청 필요 등을 안내했습니다. 또한, 등록 유지 시 세제 혜택과 함께 임대료 증액 제한 등 의무사항 준수, 매각 시 양도 신고 의무 등을 설명했습니다.

금천구는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금천구청 일대에서 '제7회 금천과학축제'를 개최한다. 'AI와 로봇이 여는 미래, 금천에서 시작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AI, 로봇, UAM 등 미래 과학기술을 주제로 전시, 체험, 공연 등 50여 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UAM 탑승 체험, 로봇 전시, CES 참가 기업 전시, 과학 공연, AI 부트캠프, CSI 과학수사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27일에는 금천교육협력특구 협약식과 VR 드로잉 공연도 진행된다.

금천구, 시흥대로에 ‘정조대왕로’ 명예도로명 부여… 주민 자긍심 고취 기대

금천구, 순흥안씨묘역 인근에 5,000㎡ 규모 주민쉼터 조성, 9월 25일 개장. 종친회와 녹지활용계약으로 부지 확보, 12억 5천만원 투입. '오색테마의 금빛설렘정원' 콘셉트로 맞이마당, 행복오름길 등 5개 테마 공간 조성. 맨발길, 운동기구, 파고라 설치, 수국원·장미원 조성.

금천구와 금천문화재단은 27일과 28일 양일간 금천구 은행나무로 일대에서 ‘2025 금천시흥행궁문화제’를 개최한다. 시흥행궁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과 연계하여 다채로운 전통 공연, 체험 프로그램, 역사 특강 등을 제공한다. 같은 기간 ‘2025 별장길 브랜드 축제’도 함께 열려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풍성한 문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울 금천구는 공동주택 내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고 있다. 삼계탕 나눔, 벼룩시장, 축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금천구, 사립작은도서관 활동가 대상 책 수선 프로그램 운영... 낡은 책 직접 수선해 활용도 높인다

금천구, 10월 24일까지 착한가격업소 이용 이벤트 진행. 착한가격업소 이용 후 QR코드로 영수증 등록 시 추첨 통해 지역사랑상품권 1만 원 지급.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및 이용 촉진 기대.

금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상반기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성과점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금천구는 적극행정 평가에서 3회 연속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성과보상 체계 개선 및 확대 강화, 다양한 홍보를 통한 적극행정 확산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마을버스 운행 정상화, 건강장수센터 운영 등 주민 체감형 성과를 창출했다.

금천구는 9월 23일 오전 10시 30분 구청 광장에서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복지놀이터, 금천에서 놀자' 사회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 금천구 개청 30주년, 금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주년을 맞아 다양한 체험형 부스, 먹거리 부스, 문화예술 공연 등을 통해 주민들에게 복지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념식, 문화예술 공연, 가족참여 한마당,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금천구, 독산제2동주민센터와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이 사회적 고립 1인 가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고립 위험 가구 발굴 및 정보 공유,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40~64세 중장년 1인 남성 가구 지원 사업 협력 등을 통해 사회적 고립 가구의 삶의 질 향상 도모.

금천구, 2025 대한민국건강도시상 ‘혁신상’ 수상! 권역별 의료·돌봄 통합으로 건강 수명 연장에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