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최근 주민 건강관리를 위해 추진한 ‘건강아파트 만들기 사업’을 평가하고, ‘독산 중앙하이츠빌’을 최우수 건강아파트로 선정했다. ‘건강아파트 만들기 사업’은 공동주택 입주민 스스로가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보건소에서 지원하는 통합 건강증진 사업이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선착순으로 모집한 건강아파트 5개소를 대상으로, 2017년 2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 건강 관련 프로그램의 주민참여율을 합산해 점수가 가장 높은 아파트를 최우수 건강아파트로 선정했다. 최우수 건강아파트로 선정된 중앙하이츠빌 아파트는 주부, 어르신 등이 중심이 된 걷기동아리를 결성해 지금까지 총 50회의 모임을 갖고, 1,073명의 아파트 주민이 걷기운동을 실천했다. 입주민들의 걷기 열풍은 2018년 새해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한편, 지난해 구는 건강아파트를 직접 찾아가 대사증후군검사, 우울감 검사, 금연클리닉, 체력측정 및 운동상담, 걷기앱 워크온 ...
![[포토] 금천구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캠페인 전개 및 관공서 주차장 폐쇄](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18/01/20180115금천포토미세먼지-비상조감조치사진1.jpg)
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1월 15일(월) 오전 6시부터 서울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와 관련해 캠페인을 실시하고 관공서(구청, 동주민센터) 주차장을 폐쇄했다.

“내 삶을 바꾸는 지방분권 개헌! 지방분권은 금천에서부터” 지난 12월 27일(수) 열린 ‘지방분권 개헌을 위한 금천구 주민자치회 결의대회’에서 지방분권 개헌 촉구 피켓을 든 금천구 주민자치회 위원 50여명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최근 지방분권 개헌을 위한 주민자치회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지방분권 1천만 서명운동’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서명운동은 지방분권 개헌 추진본부 주관으로 2월 28일(수)까지 전국적으로 전개된다. 구는 결의대회를 계기로 주민자치회와 통장연합회 등 마을주민이 주체가 되어 1천만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30만 금천구민의 결집된 강한 의지를 서명부에 담아 여야 정당 및 국회에 전달할 계획이다. 서명부에는 지방분권 국가의 선언, 주민자치권 신설, 지방정부의 헌법규정, 보충성의 원리 규정, 4대 자치권 보장(자치 입법·행정·재정·조직권) 등 지방분권 헌법 개정안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한편, 구청, 동주민센터 등에 서명을 ...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관내 기업인들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저임금 노동자들의 고용안정 강화를 위해 정부에서 시행하는 ‘일자리 안정자금’ 접수를 2018년 1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일자리 안정자금은 2018년 최저임금 인상(16.4%)으로 부담이 커진 소상공인과 영세중소기업 사업주를 정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금액은 근로자 1명당 월 13만원이다. 근로자 지급방식은 직접지급 또는 사회보험료 대납 중 사업주가 직접 선택 가능하다. 지원 요건은 30인 미만 사업주로, 최저임금을 준수하고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야 하며, 신청일 이전 1개월 이상 근무 중인 월급 190만원 미만인 노동자를 고용하고 있어야 한다. 다만, 최저임금 인상에 민감하고 해고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공동주택 경비·청소원에 대해서는 예외적으로 30인 이상 사업주도 지원한다. 또,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경우에도 합법적으로 취업한 외국인이나 5인 미만 농림어업 종사자 등은 지원이 가능하다...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아름다운 음악을 널리 보급하고 있는 금천구립합창단의 운영을 활성화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역량 있는 지휘자를 공개 모집한다. 응모자격은 지방공무원법 제31조 규정에 의한 결격사유가 없는 자로 음악전공 학사학위(4년제 대학) 이상 취득한 자, 지휘에 대한 능력과 경험이 풍부한 자, 주 2회 정기연습 및 각종 공연행사 시 특별연습 가능한 자, 향후 금천구립합창단 활동계획 및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자, 기타 금천구에 대한 관심이 많고 봉사정신이 투철한 자 등이다. 신청 희망자는 1월 8일(월)까지 금천구청 문화체육과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응시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단, 방문접수는 신청기간 중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시간에 가능하며, 우편 접수는 접수마감일 오후 6시까지 도착분에 한한다. 제출서류는 응시원서(반명함판 사진 2매 부착),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합창단 운영계획서, 최종학력증명서, 경력증명서(증빙자료 포함), 주민등록초...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지난해 12월 27일(수)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 우리동네 주무관 실천사례 발표대회’에서 시흥4동 우수사례 ‘공유3종 세트, 혼밥의 달인’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시는 24개 자치구 324개 동 중 발표대회에 참가할 우수 5개동을 1차로 선발했다. 이 날 발표대회 심사는 24개 자치구에서 모인 심사단 450명이 가장 우수하다고 생각되는 1개 동 사례에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종 투표결과 금천구 시흥4동 우수사례가 심사단으로부터 최다 공감표를 얻어 최우수상인 ‘최고예요 우리동네 주무관상’을 받게 됐다. 시흥4동 ‘우리동네 주무관’들은 시흥4동장(김미희)을 주축으로 각박해진 현대사회의 커다란 문제를 마을이라는 최소 행정구역에서 풀어보고자 했다. 그 첫 번째가 바쁜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인간애를 느낄 수 있는 마을·복지사업, 공유창고, 마을우체통, 마을의자 ‘공유3종 세트’다. ‘공유창고’는 집안에서 쓰지 않는 의류, 주방용품...

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최근 서울시청 태평홀에서 개최한 서울시 민원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민원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발표회’는 감동을 주고 삶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민원서비스’와 ‘제도개선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주민들의 손으로 직접 최고의 행정을 가려내는 자리였다. 이 날 발표회는 서울시 25개 자치구가 제출한 우수행정사례 중 2차 전문가 대면심사를 거친 9개 자치구가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구는 각종 과세의 기준이 되는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기간을 50일에서 1년 365일 언제 어디서나 가능하도록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365’ 인터넷 창구 시스템을 구축·운영했다. 역할 연극을 가미한 ‘언제나 가능해요! 공시지가 365’ 발표로 90점을 받아 최종 평가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을 수 있었다. 평가는 일반주민과 각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현장 평가단이 9개 우수사례를 직접 보고 평가한 점수(50%)와 2차 대...

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15일(금) 오전 10시 구청 전산교육장에서 55세 이상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2017 금천구 어르신 스마트 과거시험’을 개최했다. 시험과목은 스마트폰 정보검색과 문자 전송 등이다.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상 3명에게 시상했다. 과거시험을 치른 뒤 ‘우리 생활 속에 묻어있는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금천구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이 스마트기기 사용에 대한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 할 수 있길 바란다”며 “세대·계층 간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12월 8일(금) 경기도 킨텍스에서 환경부와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공동주최로 열린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실천활동 경연대회’에서 지자체 부문 ‘우수상’을 수상해 환경부 장관상을 받았다. ‘2017 저탄소생활 실천 국민대회’로 명명된 이번 대회는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국민운동에 대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널리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연대회에서 1차 예선심사를 통과한 전국 7개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가 지난 11월 열띤 사례 발표를 통해 ‘적합성’, ‘확산가능성’, ‘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 평가를 받았다. 이에 구는 기후변화 대응 2020 종합계획의 착실한 이행-인구대비 1인당 1톤 감축, 기후·환경교육 프로그램 ‘반갑다! 금천에코교실’ 운영, 민·관 협치의 중심, 금천구 서울의 약속 시민실천단 운영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이외에도 금천에코라이프데이(G-Ecolife Day) 캠페인 확산, 금천형 에코마일리지제 추진, 온실가스...

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제3기 금천마을사서 양성과정’을 수료한 주민 38명 중 21명을 대상으로 12월 12일(화) 제3기 금천마을사서로 위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천마을사서’는 작은도서관에서 봉사하는 자원봉사자에 대한 역량을 키워 작은도서관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전문가로 양성하고 작은도서관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구는 올해도 작은도서관 자원봉사 경력자를 대상으로 ‘제3기 금천마을사서 양성과정’을 지난 10월 10일(화)부터 11월 21일(화)까지 운영했다. 마을사서 양성과정은 총 13회로 ‘작은도서관의 역할과 철학’, ‘도서관 자료의 구성’, ‘도서정리의 실제’, ‘책문화예술활동의 실제’, ‘우수도서관 탐방’ 등 이론과 실습 분야로 구성해 진행했다. 오는 12월 5일(화) 제3기 수료생들은 면접을 거쳐 금천마을사서로 위촉될 예정이며 현재 활동 중인 선배 마을사서 13명과 함께 2018년 1월부터 활동하게 된다. 앞으로 위촉되는 금천마을사서는...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거주 대학생들에게 구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학비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8년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모집한다. 11월 30일 기준 현재 주민등록상 금천구에 거주하는 국내 소재 전문대 이상 재학생이 대상이다. 단, 최근 2년 이내 방학기간 금천구청 또는 동주민센터에서 근무한 대학생, 예비대학생, 대학원생, 휴학생(복학예정자 포함), 방송통신대생, 사이버대생, 학점은행제(학원) 학생 등은 제외된다. 최종 선발 인원은 ‘일반 선발’ 35명과 ‘우선 선발’ 15명으로 총 50명이다. 선발은 공개 전자추첨 방식으로 진행한다. ‘우선 선발’은 △국민기초생활수급 및 차상위 계층으로 지정된 자 또는 그 자녀 △장애인 본인 △대학 입학 후 50시간 이상 자원봉사 실적이 있는 자 △자녀 3명 이상의 세대(주민등록상 동일세대) △북한이탈주민 대학생 본인이 대상이다. 근무조건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1일 5시간, 주 5일 근무로,...

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예비고등학생인 중학교 3학년 학생 1,272명을 대상으로 11월 28일(화)부터 12월 28일(목)까지 자기 주도적 진로설계 및 실행을 위한 ‘진로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은 고등학교 진학일정에 따라 11월 초부터 학교에서 별도로 마련한 전환기 프로그램 일정에 맞춰 다양한 체험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이에 ‘금천진로직업체험센터’는 2014년부터 진로캠프 ‘아자! 중3’을 시작으로 4년간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구는 지난 11월 9일(목)부터 지역 내 우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공개모집했다. 공개모집을 통해 △공정여행 신나는 동행의 ‘꿈꾸고 힐링하라’, 조이보드게임세상의 ‘보드게임으로 직업체험’ △위즈비의 ‘나도 CEO-청소년 창업 시뮬레이션’ 3개의 체험 프로그램을 학교별 선택에 따라 진행한다. 동일중학교 등 5개 학교가 선택한 ‘꿈꾸고 힐링하라’ 프로그램에서는 동네 직업인들의 인터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