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금천구가 해외 유망 바이어 초청 1:1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G밸리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개척을 돕는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10월 5일 노보텔 앰버서더 독산에서 열리는 ‘2018.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 참가할 기업을 이달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8.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는 G밸리 및 관내 중소기업의 우수제품을 세계시장에 널리 알리고, 수출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해외 판로 개척에 풍부한 경험이 있는 서울산업진흥원(SBA)이 함께한다. 지난해에는 13개국 30개사 해외 바이어를 초청, 41개 중소기업이 참여해 적극적인 상담을 실시한 결과 4천만 달러 상당의 계약 상담이 이뤄졌다. 올해 상담품목은 IT(정보통신) 및 전기전자 분야로, 중국․동남아․일본․중동 등 유망 지역 30여개사 바이어들이 초청된다. 특히, 금천구는 실질 구매력을 가진 해외 바이어를 섭외, 참여기업 간 사전매칭을 실시해 계약 성공률을 높일 계획이다. ...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8월 7일(화) 오후 2시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스마트도시 조성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착수보고회에는 유성훈 금천구청장을 비롯한 관계부서 공무원과 주민참여형 스마트도시 사업시행을 위해 민간지원조직, 지역 활동가, 주민대표 등으로 구성된 ‘스마트도시 거버넌스’가 함께 참석한다. 이번 용역은 금천구 지역 특성에 맞는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비전과 전략 수립을 목적으로 하며,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앞으로 4개월 동안 연구용역을 수행한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주민과 함께 만드는 스마트도시를 위한 ‘공공-민간-주민 협업’ 기반의 다양한 디지털사회혁신 사업계획을 공유할 계획이다. 또, 기존 도시환경을 ICT・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개선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도시재생형 스마트도시 조성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질 예정이다. 금천구는 용역 수행이 마무리되는 올해 11월 ‘금천구 디지털사회혁신 도시 마스터 플랜’을 발표하고, 지역의 강점과 ...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재왈)이 오는 8월 3일부터 30일까지 금나래아트홀 갤러리에서 ‘불멸의 화가, 반 고흐 레플리카 체험전’을 개최한다. 여름방학을 맞아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후기 인상주의 대표 화가인 빈센트 반 고흐(1853~1890)의 레플리카 작품들이 전시된다. ‘레플리카 작품’이란 전시를 목적으로 원작과 근접하게 제작한 복제 작품을 말한다. 특수기술을 활용해 원화의 색채와 질감은 물론, 특유의 붓질 자국까지 완벽하게 재현함으로써 원작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전시회에서는 반 고흐의 대표작인 ‘해바라기(1888)’,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1888)’, ‘귀에 붕대를 한 자화상(1889)’ 등을 비롯해 총 50점의 레플리카 작품들을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의 작품들은 관람객들이 반 고흐의 작품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작가의 활동시기별로 구분해 배치된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그가 화가를 결심한 시기부터 생을 마감할 때까지의 각 시기별 작품을 ...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28일(토)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구청 대강당(12층)에서 금천청소년 어울림마당 ‘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 구에서 주최하고 시립금천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금천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금천구 대표 청소년 축제다. 여름방학을 맞아 열리는 7월 어울림마당은 ‘청소년 꿈 키우러 가즈아~!’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고 탐색할 수 있는 ‘진로박람회’로 진행된다. 박람회에는 관내 학교 및 동아리, 금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광명MBC아카데미 등 10개 기관이 참여해, 청소년들에게 직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함께 진로상담, 체험활동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행사장에는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부스가 마련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드론조종사 △메이크업 및 헤어아티스트 캘리그라피, 제과제빵, 인형 및 레진아트 공예, △바리스타 등 다양한 직업체험을 할 수 있다. 이밖에도 직업...

금천구(구청장 유성훈) 자원봉사센터에서 ‘2018년 청소년 자원봉사 여름방학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소년 총 216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이한 청소년들이 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봉사학습을 통해 소외계층과의 소통법을 익히고, 자신의 관심사와 관련된 봉사활동을 스스로 선택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코자 마련됐다. 운영기간은 오는 26일부터 8월 10일까지 16일간이며, 노인, 장애인, 아동, 지역사회, 환경, 교육․홍보 총 6개 분야 10개 자원봉사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유해식물 제거활동 △노인생애체험 △장애인식개선 및 장애체험 교육 △심폐소생술 교육 및 홍보캠페인 △어르신 미술놀이봉사 △아이들과 핫픽스 티셔츠 만들기 △물놀이장 안전도우미 등이 자원봉사가 필요한 금천구 지역 곳곳에서 진행된다. 자원봉사활동에 관심 있는 관내 중고등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프로그램별로 15~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모든 프로그램의 참가비는 무료다. 참여...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오는 13일(금)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독산1동 주민센터 1층에서 ‘기억다방-기억을 지키는 다양한 방법’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환자도 사회구성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금천구 치매안심센터와 헬스케어기업 한독이 공동 주관한다. ‘기억다방’에서는 치매예방프로그램에 참여하는 60대 이상 어르신들이 1일 바리스타로 나서 이동식 카페를 운영한다. 대표메뉴는 카페라떼에 테라큐민 가루를 토핑한 ‘기억커피’다. 테라큐민은 강황에 함유된 성분으로 치매 예방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이밖에도, ‘기억의 오로라(에이드+테라큐민)’, ‘쌉쌀한 기억(아메리카노)’, ‘행복한 기억(녹차)’ 등 기억다방만의 다양한 음료들을 만나볼 수 있다. 기억다방의 음료 주문 방법은 특별하다. ‘기억다방에서 나의 소중한 기억, 행복한 기억, 따듯한 기억을 지킬 수 있도록 ○○○를 주세요’라고 틀리지 ...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이달 9일(월)부터 다음달 17일(금)까지 37일 간 관내 직업소개소 및 지점 36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점검은 직업소개소에 대한 각종 부조리 근절로 구직자 피해를 사전 예방하고, 건전한 직업소개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소개요금 과다징수, 무허가 직업소개행위, 요금표 부착 여부, 각종 장부 비치 및 서류 관리, 보증보험 가입여부, 규정요금 초과징수 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단순 경미한 사안에 대해서는 행정지도를 통해 시정조치하며, 이에 불응할 경우 직업안정법 시행규칙 제42조에 의거 행정처분 또는 고발 조치된다. 현재 금천구에는 유료직업소개소 58개, 무료직업소개소 9개, 총 67개의 직업소개소가 운영 중이다. 나머지 업소는 하반기에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금천구 관계자는 “건전한 고용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직업소개소 지도·점검을 실시하니 직업소개소 관계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단속보다는...

사용기간이 비교적 짧아 집에 쌓여만 가는 장난감과 책들,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의 공통된 고민거리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아이용품을 온라인으로 쉽고 편하게 이웃과 나눌 수 있는 ‘아이용품 공유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아이용품 공유사업’은 서울시 지정 공유기업의 홈페이지를 통해 방문 매입서비스를 신청하거나 필요한 아이용품으로 교환하는 사업이다.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구는 지난해 7월 서울시 공유기업 ‘픽셀’, ‘아이-베이비’, 그리고, 금천구 어린이집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이용품 공유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이용가능하며, 공유기업별로 매입 물품에 차이가 있다. 공유기업 ‘픽셀’에서는 장난감, 유아용품 등을 공유할 수 있다. 이용방법은 홈페이지 ‘수거 신청하기’ 메뉴에서 이름, 전화번호, 주소 등을 입력 후 제출하면 된다. 단, 방문 수거는 총 책정가 5만 원 이상만 가능하다. ‘아이-베이비’에서는 아동전집 방문 매입 서비스를 제공한다. 회원 로그인 후 화면...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7월 5일(목) 오후 2시 구청 평생학습관 제3강의실에서 ‘2018년 아.주.좋.아! 주민학교’ 개강식과 함께 첫 수업을 진행했다. 개강식에는 지난달 공개 모집한 지역주민 40여명이 참석했다. ‘아.주.좋.아!’ 주민학교는 ‘아파트 주민리더와 함께하는 좋은 아파트 만들기’의 줄임말로, 아파트 관리 투명화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첫 강의는 서울주택도시공사 법률고문인 ‘김태근 변호사(법무법인 융평)’가 맡았다. ‘공동주택 관리제도’를 주제로 공동주택 관계법령, 분쟁, 처분 등을 사례 위주로 알기 쉽게 설명해 수강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강의는 7월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된다. 변호사, 회계사, 주택관리사 등 전문 강사진이 아파트관리비 회계와 감사, 층간소음 예방법 등 아파트 관리 전반에 대해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 금천구는 이밖에도 살기좋은 공동주택 주거문화 정착을 위해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교육’, ‘...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독산1동 지역 주민들의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안양천 횡단보도교 신설사업’ 설계를 7월 중 본격 착수한다. ‘안양천 횡단보도교 신설사업’은 동서가 단절된 독산1동 지역을 보행전용 다리로 연결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안양천과 철도로 가로막혀 출퇴근 및 학교통학에 큰 불편을 겪어왔던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이다. 구는 지난 6월 실시한 설계공모 작품심사를 통해 4개의 당선작과 입상작을 선정했으며, 최종 당선작인 ‘한내 하늘길’을 출품한 ㈜동해종합기술공사에 설계권을 부여했다. 당선작 ‘한내 하늘길’은 지역 상징성 확보에 용이한 ‘1주탑 사장교’ 교량형식이다. 구조적으로 안전하면서도 주변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창의적인 디자인으로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아 선정됐다. 안양천 횡단보도교는 폭 4.5미터, 길이 200미터 규모로 독산동 719-5번지 일원에 건설된다. 특히, 교량 상부에는 휴게기능의 쉼터를 설치하고, 교통약자를 위한 경사로와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아름...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7월 4일(수) 오후 6시 30분 구청 대강당에서 ‘나풀나풀(나누고 푸는) 100인+ 공론, 협치론장’을 개최한다. ‘협치론장’은 지역주민 100인 이상이 모여 지역문제를 찾고, 함께 해결하기 위한 공론장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다. 행사는 1부 분과별 협치의제 및 시민참여 예산제안사업 발표, 2부 의제 토론 및 발표 순으로 약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 지역 주민, 유관부서, 금천구협치회 위원, 주민참여예산위원 등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교육·문화, 복지·건강, 주민자치·기획 등 총 5개 분과로 구성된 금천구협치회는 올해 상반기 총 51회의 회의를 거쳐 분과별 비전 및 세부사업을 논의했다. 그 결과 학교 앞 노후 가로등개선사업, 생태공원 및 공원가는 길 조성사업, 인식의 턱이 없는 금천(장애인식개선 교육), 교육을 통한 협치학교 등 8개의 지역협치 의제를 발굴했다. 발굴된 의제는 이날 주민 공론으로 공유되고, 토론 및 투표과정...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독산동 우시장 일대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해 ‘도시재생 행정협의회’를 구성하고, 지난달 28일(목) 오전 9시 30분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 ‘도시재생 행정협의회’는 독산동 우시장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 부처 협업사업 시행 등 구청 내 의사결정을 주도하는 조직이다. 시장활성화, 환경개선, 물리적 공간개선, 거버넌스 운영, 홍보 및 대외협력 5개 분야로 구성됐다. 지난 2016년부터 독산동 우시장 도시재생 TF팀을 운영하던 구는 지난해 우시장 일대가 ‘서울시 2단계 도시재생활성화 지역’으로 선정됨에 따라 부서 간 협업을 통한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행정협의회로 조직을 발전시켰다. 행정협의회는 부구청장을 의장으로 미래발전추진단장, 총괄부서인 도시재생과장 외 16개 유관 부서장과 이제선 총괄코디네이터가 참여한다. 이날 첫 회의에서는 우시장 도시재생활성화 계획 관련 유관 부서별 연계사업 추진실태 및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관계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