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2019년 자치분권대학 금천캠퍼스’ 전문교육 과정으로 ‘스웨덴 학교’를 9월 18일부터 10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자치분권대학’은 지방분권을 이해하고 실현하기 위한 인재육성을 목적으로 하는 교육과정으로,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에 가입된 40여개 자치단체에서 운영하고 있다. 구는 2017년 기본과정을 시작으로 올해 3년째 자치분권대학을 개설하고 있다. 이번 ‘자치분권대학 금천캠퍼스’는 스웨덴의 선진 복지사례를 통해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진정한 보편적 복지에 대해 알아보는 ‘보편적 복지를 묻다! 스웨덴 학교’로 운영된다. 강의는 9월 18일부터 10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금천구청 평생학습관 제1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주요내용은 제1강 ‘국민의 집으로 가는 길을 다시 보다’, 제2강 ‘지역사회에서 함께 돌보는 사회’, 제3강 ‘함께 돌보고 함께 일하는 지속가능한 사회’, 제4강 ‘서로가 서로의 주머니를 채워주는 사회’,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여름방학을 맞아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2박 3일간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별 따는 기숙사’ 캠프를 실시한다. ‘별 따는 기숙사’는 올해 처음 실시하는 기숙형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본격적인 진학설계에 돌입한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방학기간을 이용해 희망전공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통해 진로를 설정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앞서 구는 7월초 관내 일반 고등학교 학교장 추천을 통해 이번 ‘별따는 기숙사’ 캠프에 참가할 고등학교 1학년 학생 40명을 선발했다. 학생들은 ‘경영, 경제’, ‘컴퓨터, 전기전자’, ‘교육, 사범’, ‘인문, 어문’, ‘디자인, 산업디자인’ 5개 전공분야 중 진로와 적성에 맞는 한 가지 주제를 선택,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한 학습(PBL : Project Based Learning)을 수행하게 된다. 또, 참여 학생들의 프로젝트 수행에 도움을 주기 위해 각 주...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아동친화도시로의 성장기반 마련을 위해 7월부터 ‘아동 생활안전보험’을 운영한다. ‘아동 생활안전보험’은 민선7기 유성훈 구청장의 공약사업으로, 안전에 가장 취약한 아동들이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이나 사고로 피해를 당했을 경우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보험혜택대상은 금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18세 이하 모든 아동ㆍ청소년, 만18세 이하의 거소등록 외국국적동포 및 거소등록 외국인이다. 국내 어디서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장범위는 스쿨존 교통상해 부상치료비, 폭발, 화재, 붕괴, 산사태 상해사망 및 후유장애,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사망 및 후유장애, 익사사고 사망, 강도 상해사망 및 후유장애, 뺑소니, 무보험차 상해사망 및 후유장애, 청소년 유괴, 납치 및 인질보상금, 미아 찾기 지원금, 의료사고 법률비용, 자연재해사망(일사병, 열사병 포함), 성폭력범죄 및 성폭력상해보상금 등이다. 특히, 구는 아동의 안...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이웃 간 소통하고 상생하는 주거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2019년 하반기 금천구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 참여단체를 공개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소통·주민화합’, ‘친환경 실천·체험’, ‘취미·창업’, ‘교육·보육’, ‘건강·운동’, ‘이웃돕기·사회봉사’ 6개 주제로 나뉘는 ‘자유’ 분야와 문화강좌를 운영하는 ‘문화프로그램’ 분야이다. 이번 공개모집은 공동체별 최대 5백만 원까지 지원된다. 단, 공동체별 사업비의 50%를 자부담해야 한다. 금천구는 ‘자유’ 분야에 신청한 단체가 사업계획서에 ‘에너지절약’, ‘쓰레기감량’ 등 생활문화개선 지정프로그램을 포함할 경우, 자부담 비율을 10% 낮추는 혜택을 부여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입주민 스스로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들기 위한 첫 번째 조건이 이웃 간 관심과 참여라고 생각한다”며, “공동체 활성화의 좋은 기회가 될 이번 공개모집에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이달 말부터 독서문화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작은도서관들과 협력해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 ‘책볶음밥’ 사업을 추진한다. ‘엄마가 지어주는 책볶음밥’은 지역 내 작은도서관들이 각 초등학교 학부모회와 연계해 책엄마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아이들과 소통‧공감하며 책 읽어 주는 방법을 익힌 책엄마들을 각 초등학교로 파견, 저학년생을 대상으로 책읽어주기 수업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구는 2017년부터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8개 작은도서관(꿈씨어린이, 도란도란, 은행나무, 해오름, 지혜의숲, 맑은누리, 청개구리, 미래향기)에서 13개 초등학교(정심초, 신흥초, 금동초, 탑동초, 두산초, 금산초, 금나래초, 시흥초, 문백초, 영남초, 문성초, 문교초, 독산초)와 연계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달 말 해오름작은도서관을 시작으로 7월까지 각 작은도서관에서 ‘저자초청 강의’, ‘그림책 작가와 함께하는 그림책 출판’ 등 다양한 책엄마 양성과정을 거쳐, 하반기 13개 초등학...

금천구(구청장 유성훈)와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재왈) 공동으로 주최하고, ‘금천하모니벚꽃축제거버넌스’가 주관하는 제15회 ‘금천하모니벚꽃축제 2019’가 4월 5일부터 6일까지 금천구청과 안양천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금천 색(色)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클래식 앙상블 연주 △국악관현악 및 한국무용 △환타지 공연 금나래의 전설 △불꽃 퍼포먼스 △우리동네슈퍼스타 △금천하모니오케스트라 등과 ‘부대프로그램’ △빛아트 포토존 운영 △버스킹 공연 △놀장·팔장·먹장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곳곳에서 열릴 예정이다. 먼저, 4월 5일(금) 오후 4시 ‘금천교향악단’과 ‘(사)서울네오예술단’ 클래식 앙상블 연주가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오후 7시 30분 오프닝 무대에선 ‘국립전통예술중․고등학교’ 학생 50명이 아름다운 선율과 선이 돋보이는 ‘국악관현악’과 ‘한국무용’을 선보인다. 이어, 개막 공연으로 ‘금나래 환타지_금나래의 전설’ 창작공연이 ...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지난 21일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 주최로 스타필드 코엑스몰에서 개최된 ‘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훌륭한 정책으로 탁월한 성과를 낸 지자체를 발굴해 시상하는 최고 권위의 ‘지방자치단체 정책 경연대회’다. 이번 ‘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는 지역경제, 안전, 일자리창출, 문화관광, 농․축특산품, 기업환경, 사회복지서비스, 환경관리, 지역개발, 공공디자인 등 10개 부문에서 98개 자치단체가 치열하게 경합했다. 구는 ‘주민과 함께하는 동네방네 금천형 복지전달체계 개선사업’으로 마을 속 구석구석을 살피는 ‘현장소통’을 강화하고, 인적안전망 보완을 통한 ‘지속가능한 금천형 복지전달 체계’ 구축을 높이 평가받아 ‘우수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금천형 복지전달체계 개선 사업’의 핵심은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주민 주도 사회안전망 구축’이다. 지역사정에 밝고 봉사...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윤지현, 이하 금천급식센터)가 지난 2월 28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식품의약품안전처 주최 ‘2018년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성과 보고회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 운영 중인 ‘금천급식센터’는 2011년 11월 개소했다. 어린이급식소 순회방문 지도 및 대상별 교육, 급식소 컨설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고 있다. ‘금천급식센터’는 총 202편 공모사례 중 서면심사를 통해 상위 7편에 선정됐다. ‘운영성과 보고회 발표 및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울지역 17개 급식센터 중 유일하게 결선에 진출해 이룬 성과다. 수상작은 유아가 스스로 급식 섭취량을 결정하고 직접 배식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는 금천급식센터 특화사업 ‘유아 자율배식 프로그램’이다. 금천급식센터는 프로그램의 성공적 도입을 위해 참여 급식소...

4월 5일~6일, 금천구에 벚꽃이 어우러지는 환상의 하모니가 또 한 번 울려 퍼진다.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재왈)이 금천구(구청장 유성훈)와 공동으로 주최하고, 금천하모니벚꽃축제 거버넌스가 주관하는 ‘금천하모니벚꽃축제 2019’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15번째를 맞는 ‘금천하모니 벚꽃축제’가 ‘금천, 색(色)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4월 5일(금)부터 6일(토)까지 양일간 ‘금천구청 광장’과 ‘안양천 일대’에서 개최된다. 모집분야는 메인 공연프로그램 ‘금천하모니오케스트라’, ‘우리동네 슈퍼스타’와 하모니벚꽃장 ‘놀장(체험)’, ‘먹장(먹거리)’ 총 4개다. 메인 공연프로그램은 3월 12일까지, ‘하모니벚꽃장’은 3월 14일까지 모집한다. 분야별 모집내용과 방법에는 차이가 있다. 자세한 내용은 금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gcfac.or.kr) ‘문화사업’, 금천구청 홈페이지(www.geumcheon.go.kr)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천문화재단 정재왈 대...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세계여성의 날’ 111주년을 맞아 3월 8일 오전 10시 금천구청 12층 대강당에서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금천구 여성단체연합회 주관으로 ‘3.8 세계여성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그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세계여성의 날’은 지난 1908년 3월8일 미국 여성 섬유노동자 1만5000여명이 참정권, 노동조합 결성 등을 주창하면서 벌인 시위를 기념하기 위해 유엔(UN)이 제정했다. 이 날을 상징하는 것이 '빵과 장미'다. 당시 시위 핵심 구호가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고 외쳤던 것이 유래가 된 것으로 전해진다. ‘빵’은 남성에 비해 극도의 저임금에 시달리던 여성들의 ‘생존권’을, ‘장미’는 투표 권한도 없던 이들의 ‘참정권’을 의미한다. 이날 행사에는 이화여대 여성학과 정지영 교수가 ‘우리가 몰랐던 조선시대 여성들 이야기’를 주제로 그늘에 가려 있던 주변적 여성의 삶을 조명하는 강연을 한다. 정지영 교수는...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2019 반갑다! 금천에코교실’을 3월 중순부터 12월 초까지 금천에코센터(금천구청 지하1층)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천에코교실’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수요자 맞춤형 환경교육프로그램이다. 국가환경교육프로그램 인증을 받은 △ 환경박사 Dr. Eco △ 녹색에너지를 탐색!하다 △ 도전! 쓰레기 다이어트 외에 △ 한내 생태탐방 △ 초록방주 타!Go! △ 어르신 기후변화 적응하기 등 총 17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는 급변하는 기후환경 변화에 맞춰 초등학생이 좋아하는 보드게임을 통해 생활 속 미세먼지 줄이기와 대응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미세먼지 잡GO!, 맑은 공기 오GO!’를 신설했다. 중학생 대상 ‘녹색에너지를 탐색!하다’, ‘환경박사 Dr. Eco’와 같은 자유학기제 연계 프로그램은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녹색직업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아울러, 초록방주, 안양천 등 친환경시설을 이용...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G밸리 고용환경개선과 IoT융합산업 일자리 생태계 조성사업’이 고용노동부 주관 ‘2019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역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자치단체가 지역 내 고용관련 비영리 기관 등과 협력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용촉진 및 교육훈련, 취업연계 등을 시행하는 공모사업이다. 구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2억 169만 원을 확보했다. ‘G밸리 고용환경개선과 IoT융합산업 일자리 생태계 조성사업’은 △ G밸리 근로시간 및 고용 컨설팅 △ G밸리 특화 IoT융합산업 R&D 컨설팅 △ G밸리 IoT융합관련 인재 수요조사를 통한 훈련과정 개발 및 선도기업 발굴 △ 일자리 창출 공유 플랫폼 운영 △ G밸리 산업선도 우수기업 발굴 및 확산 등으로 구성돼 있다. 구는 G밸리 내 장시간 근로, 낮은 임금수준 등 열악한 근로여건을 진단하고 맞춤형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