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전종미)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적극 실천하고 계시는 가족들을 응원하기 위해 ‘아무놀이 챌린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무놀이 챌린지’는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DIY(do-it-yourself의 약어) 놀이키트를 가정으로 배송, 가족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놀이를 진행한 후 인증사진을 보낸 사람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DIY 놀이키트는 가족이 다양한 종류의 놀이를 함께 할 수 있도록 만들기, 그리기 등 10가지 종류의 놀이물품으로 구성돼 있다. 금천구에 거주하는 주민 선착순 100가정을 대상으로 3월 25일(수)부터 접수를 시작해 놀이키트 소진 시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아무놀이 챌린지 신청합니다_이름”이라는 내용을 문자(010-8681-7743)로 보내 신청하면 된다. 전종미 금천구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상황을 보내고...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지난해 제1기에 이어 ‘제2기 금천청년네트워크 위원’ 약 40명을 오는 3월 31일(화)까지 공개모집한다. ‘금천청년네트워크’는 청년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한 정책의제를 발굴하고 제안하는 능동적 구민참여플랫폼이다. ‘금천청년네트워크’ 위원들은 2021년 3월까지 금천구 청년정책 모니터링과 정책아이디어 발굴 및 제안, 역량강화 활동 등 다양한 구정참여 활동을 한다. 또, 청년들의 관계성을 통한 네트워크 구축, 역량강화를 위한 정책워크숍, 구정참여교육, 공론장 운영 등 지역을 대표하는 청년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제2기 금천청년네트워크는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19세~39세의 청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금천구청 홈페이지(www.geumcheon.go.kr) ‘고시공고’란에서 참여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전자메일(hisky79@geumcheon.go.kr)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청년네트워크 활...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관내 전통시장인 대명여울빛거리시장과 딜라이브(D’LIVE)몰이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27일(목) 밝혔다. 지난 27일(목) 대명여울빛거리시장 고개쉼터에서 대명여울빛거리시장 상인회와 D’LIVE몰이 ‘Mall & Mall 대명여울빛거리시장과 함께하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경준 대명여울빛거리시장 상인회장과 이동현 ㈜딜라이브 구로금천케이블방송 지사장을 비롯해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명여울빛거리시장 내 350여개 상가가 딜라이브몰(https://mall.dlive.kr)에 입점하게 된다. 이르면 3월말부터 주민들은 대명여울빛거리시장 내 350여개 상가 판매 품목들을 딜라이브몰 모바일 앱(App)과 TV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게 된다. 딜라이브몰은 각 상가별 Web/모바일 앱(App) 버전 쇼핑몰 개설과 주문서비스를 지원하고, 배송은 상인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배송센...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2019년 한 해 동안 중앙정부, 서울시 및 민간기관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을 통해 634억에 달하는 대규모 외부재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지난해 금천구 세출예산(4,611억원)의 14%에 해당하는 규모로, ‘역대최대’ 실적이다. 구는 지난해 우시장 도시재생뉴딜사업(375억),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124억),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8억),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7억), 학교통학로 녹화사업(4억) 등 구민들이 공감하는 크고 작은 공모사업 총 114건을 유치했다. 특히, 독산동 우시장 일대 산업체, 상권, 문화재생을 위한 도시재생사업은 주민들이 간절히 바라던 숙원사업으로 도시재생이 완료될 경우 금천구의 브랜드 가치를 크게 바꾸어 놓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모사업은 구정 주요정책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부족한 예산을 확보하는 통로로, 증세 없이 구 재정을 확보해 주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준다. 이에, 구는 민선7기 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금천구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자인 개발 지원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구는 지난 1월 22일(수) 금천구청 소회의실에서 한국디자인진흥원과 ‘중소기업 디자인 개발 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윤주현 한국디자인진흥원장을 비롯해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토대로 ‘기업 컨설팅 및 디자인 개발 지원’, ‘기업 역량 강화를 위한 세미나 및 교육 운영’, ‘디자인 혁신을 위한 우수 디자인 전문기업과의 연계 지원’ 등 중소기업 디자인 개발지원에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디자인진흥원은 지난해 6월 금천구 G밸리 내 디자인주도 제품개발지원센터(DK WORKS)를 개소했다. 제품개발지원센터(DK WORKS)는 CMF(color·material·finishing) 쇼룸, 스마트스튜디오 등 디자인 개발 지원 공간과 고급 전문가 네트워크가 구축된 지식산업 중심의 제조혁신센터다.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2020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41개 사업 8억 4천만 원을 최종 확정했다. 분야별로 보면 경제·교통·환경 분야에 ‘마을정원사 일자리사업’, ‘공공와이파이 설치’ 등 2억 5천만 원, 문화·관광·안전 분야 ‘정조맞이 금천 국악 경연대회’, ‘횡단보도 햇빛가리개 설치’, ‘심폐소생술 교육’ 등 2억 6천만 원, 복지분야 ‘자발적 봉사공동체 지원’, ‘학교보도 주변 금연표지판 설치’, ‘내·외국인이 함께하는 어울림봉사단’ 등 1억 6천만 원이 편성됐다. 특히, 교육·청소년 분야는 청소년의회의 별도 심의를 거쳐 ‘학교 밖 청소년 취업프로젝트’, ‘내가 만드는 미래’, ‘마을을 품은 공립 작은도서관’ 등 1억 7천만 원이 확정됐다. 구는 주민참여예산위원, 제안자, 관련부서와 함께 현장 및 서면심사, 구민들의 모바일 투표, 총회를 거쳐 사업을 선정하고, 지난 12월 17일 구의회 심의를 거쳐 예산을 최종 확정했다. 사업선정 과정에서 위원들의 역량 강화와...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은 지역의 인권보호 및 증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특별시 금천구 인권 기본 조례’를 제정하고 12월 31일 공포했다. 이번 조례는 금천구민의 인권보호와 증진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확립해 개인의 존엄성 가치를 실현하고 모든 주민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천구 인권 기본 조례’에는 구청장의 의무 및 주민의 권리와 참여,5년 단위의 인권정책 추진을 위한 기본 계획 수립과 인권정책회의, 인권교육 및 인권센터, 인권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 포함됐다. 특히, 인권위원회는 인권교육 과정을 수료하고 인권 문제에 관심과 참여의지가 있는 주민을 공모를 통해 구성함으로써 주민의 눈높이에서 주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인권정책이 추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2년 국가인권위원회가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인권조례 제·개정을 권고한 이후, 구는 2017년부터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인권교육 과정을 운영하는...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16일(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LH 임대주택 부설주차장 개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입주민이 차량을 소유하지 않은 경우가 많은 임대주택의 특성을 고려해 임대주택 부설주차장을 거주자우선주차제 형식으로 인근 주민에게 배정하고, 이용 수익금 중 일부를 임대주택 관리비 등 입주민의 주거복지사업에 활용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구는 LH 매입 임대주택 중 5면 이상 공유 가능한 주택 7개소 총 51면을 대상으로 입주민 동의 절차를 거쳐 10월부터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협약을 통해 개방된 부설주차장은 금천구시설관리공단에서 인근 주민에게 거주자우선주차제(월 주차)로 배정해 운영한다. 24시간 전일 배정을 원칙으로 하며, 이용 요금은 월 5만원이다. 이 중 3만원은 LH에 지급해 관리비 등 해당 입주민의 주거복지사업에 활용한다. 또, 임대주택 부설주차장 개방 시 CCTV 등 방범시설 설치가 필요한 경우 금천구 부설주차장 야간개방 지...

금천구(구청자 유성훈)가 금천구 지역아동센터 이용 청소년을 대상으로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3박 4일간 ‘국제 캠프’를 떠난다고 밝혔다. 금천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회장 이숙희) 주관으로 실시한다. 캠프 장소는 금천구 자매도시 중국 ‘문등구’와 중국문화도시 ‘청도’다. 이번 캠프는 올해 처음 진행하는 사업으로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에게 해외여행을 통해 자아발견 및 자기 역량 발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금천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해외여행 미경험 청소년을 우선해 31명을 선발하고, 참가자들의 안전 등을 위해 총 3회에 걸쳐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캠프에 선발된 청소년들은 중국 위해시 문등구에 진출한 한국기업을 방문하고, 우리나라 역사 인물 ‘장보고’ 유적지 ‘적산법화원’을 답사하게 된다. 또, 중국문화도시 ‘청도’를 방문해 박물관 및 그 지역 상업지구를 탐방하고, 중국 전통시장 등도 체험하며 견문을 넓힐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지난 1일 서울시에서 금천구 독산동 포함한 지역 생활권 계획 세부 실행방안을 발표함에 따라 동․서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독산동 생활권계획 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독산동 생활권계획은 ‘금천구청역 복합개발’, ‘신독산역 일대 역세권 복합개발을 위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마을공원 지하공간을 활용한 주차장 확충’, ‘공공체육시설 건립’, ‘범안로 확장’ 5개 주요사업으로 구성된다. 먼저, 유성훈 금천구청장의 3+1 핵심공약 사업 중 하나인 ‘금천구청역 복합개발’은 지난해 11월 금천구와 LH, 코레일 간 3자 업무협약 체결을 기점으로 현재 복합개발을 위한 개발구상 수립 용역이 진행되고 있다. 구는 서울시에서 수립한 유휴철도부지 관리방안과 연계해 2022년 12월까지 역사현대화 및 청년주택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지역에 필요한 생활SOC를 확보할 계획이다. 또, 서울시의 ‘중심지 육성방안’과 발맞춰 신안산선 ‘신독산역’ 일대 역세권 복합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독산자연공원(독산동 산 9-1) 인근에 어르신 생활체육 공간 확충을 위해 ‘우리동네 소규모체육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2019년 12월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2020년 2월 착공에 들어가 같은 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건립 규모는 지상2층 연면적 500㎡이다. 체육관 안에는 탁구나 요가, 댄스스포츠 등 다양한 체육활동이 가능한 ‘다목적 룸’과 ‘클라이밍(climbing)’ 공간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에 건립 예정인 ‘우리동네 소규모체육관’ 위치는 ‘독산로54길 279(독산3동)’로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독산로54길 188) 및 독산테니스장(독산동 산 10-1)과 인접해 생활체육시설 연계가 가능하다. 또, 공원과 주택가 경계에 위치해 접근성과 활용성 면에서도 뛰어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에, 구는 어르신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으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우리동네 소규모체육관은 ...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지난 8월 20일 독산신도브래뉴아파트 입주자대표회(회장 이형재), (주)에너넷(대표 전희연)과 ‘공동주택 에너지 절감 및 전력설비 안전관리’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시범사업의 골자는 ㈜에너넷에서 독산신도브래뉴아파트의 노후 기계식 전기계량기를 지능형 전기계량기로 교체, 입주민이 언제 어디서든 내 집에서 쓰는 전기사용량을 스마트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협약을 통해 ㈜에너넷에서 사업비를 전액 지원하고, 구와 독산신도브래뉴아파트 입주자대표회는 시범사업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8월 22일 공사를 시작해 9월 20일경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그 동안 전기사용량 검침을 위해서는 인력이 필요했다. 이번 시범사업이 완료되면 원격검침으로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된다. 또, 변압기 감시 시스템 구축으로 변압기 및 전기사용량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과 통합관리가 가능해져 향후 빅데이...